저는 흔한 이유인
상대방의 권태기와 잦은 같은이유의 싸움으로 차였습니다.
제가 사귈때 자신감이없어서 질투도 많이하고
싸울때 아무리 그쪽이 잘못했다고해도 너무 뭐라했던거같아요..
전남친의 옛날 여자친구들 과거얘기들 너무 많이
했었어요 너무 미안해요 신경이 안쓰일수가없더라구요.....걔는 가만히있는데
제가 계속 새로운걸 가져오니까 그것도 싫었을텐데
군말없이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여자애들이랑 너무 친하게지내고 도를
넘는거같애서 계속 여자애들이랑 못친하게지내게하고
남친도 덩달아서 저를 남자애들이랑 못놀게하고그랬어요
서로 집착했어요 제가 좀 더 심했던거같구요..
그리고 남친이 처음엔 저한테만 시간투자하다가
점점 필요없다던 친구랑 게임을 찾더라구요
저는 그저 게임이 친구가 싫은게아니라 변한거로만 느껴져서 게속 서운해하고 못하게하고 자유를
누리지못하게했어요 너무 미안해요...
좀더 놀게해줄걸..계속 후회해요 지금도 이글쓰면서
울어요 그때 그러지말걸 하고..그렇다고
지금 그애를 사랑하는건 아니에요
이제 다 잊었는데도 그때 그러지말걸 이느낌은
항상 남아있어요 그애가 올까봐 그러다가
안오고 체념하고 이제 단념된상태인데 마지막으로
이러는거같아요 그애의 기분을 오늘 다른일로 인해 느꼈기때문에
많이 힘들었겠구나...생각이들어요
그래도 절 질려서 찬건 조금 밉지만
슬슬 이해가가요 제가 너무 뭐라했어요 싸울때도 그렇고
한번만 더 용서해줄걸 했어요
그쪽에서 계속 같은 약속을 어기니까 너무 신뢰가깨지고
그래서 더 못믿게되고 그래서 못믿어줘서
남친이 서운해하기도했구요 조금더 신뢰를 주지..하고
생각도했어요 그리고 저와 남친이 어렸던 점도있구요
이제 남친이라고도 부르지못한게 2달이나 되어가네요
한땐 죽을만큼 사랑했던 사람인데 이제 남보다 못한사이가 됬네요...ㅎ 같이 서로의 집에 인사도 가고 그랬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너무어렷던거같아요 이제
그러지말아야죠... 그애도 성격 좋은사람 만나길...
헤어진지 2달쯤 된 여자의 심경고백
저는 흔한 이유인
상대방의 권태기와 잦은 같은이유의 싸움으로 차였습니다.
제가 사귈때 자신감이없어서 질투도 많이하고
싸울때 아무리 그쪽이 잘못했다고해도 너무 뭐라했던거같아요..
전남친의 옛날 여자친구들 과거얘기들 너무 많이
했었어요 너무 미안해요 신경이 안쓰일수가없더라구요.....걔는 가만히있는데
제가 계속 새로운걸 가져오니까 그것도 싫었을텐데
군말없이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여자애들이랑 너무 친하게지내고 도를
넘는거같애서 계속 여자애들이랑 못친하게지내게하고
남친도 덩달아서 저를 남자애들이랑 못놀게하고그랬어요
서로 집착했어요 제가 좀 더 심했던거같구요..
그리고 남친이 처음엔 저한테만 시간투자하다가
점점 필요없다던 친구랑 게임을 찾더라구요
저는 그저 게임이 친구가 싫은게아니라 변한거로만 느껴져서 게속 서운해하고 못하게하고 자유를
누리지못하게했어요 너무 미안해요...
좀더 놀게해줄걸..계속 후회해요 지금도 이글쓰면서
울어요 그때 그러지말걸 하고..그렇다고
지금 그애를 사랑하는건 아니에요
이제 다 잊었는데도 그때 그러지말걸 이느낌은
항상 남아있어요 그애가 올까봐 그러다가
안오고 체념하고 이제 단념된상태인데 마지막으로
이러는거같아요 그애의 기분을 오늘 다른일로 인해 느꼈기때문에
많이 힘들었겠구나...생각이들어요
그래도 절 질려서 찬건 조금 밉지만
슬슬 이해가가요 제가 너무 뭐라했어요 싸울때도 그렇고
한번만 더 용서해줄걸 했어요
그쪽에서 계속 같은 약속을 어기니까 너무 신뢰가깨지고
그래서 더 못믿게되고 그래서 못믿어줘서
남친이 서운해하기도했구요 조금더 신뢰를 주지..하고
생각도했어요 그리고 저와 남친이 어렸던 점도있구요
이제 남친이라고도 부르지못한게 2달이나 되어가네요
한땐 죽을만큼 사랑했던 사람인데 이제 남보다 못한사이가 됬네요...ㅎ 같이 서로의 집에 인사도 가고 그랬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너무어렷던거같아요 이제
그러지말아야죠... 그애도 성격 좋은사람 만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