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지갑을 분실해서 신분증마저 없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10월 말쯤에 주민등록증을 재발급 신청한게 생각나서 동네 주민자치 센터에 갔습니다.
그런데 주민등록증 찾는게 신고지로만 되어 있었습니다. 왜 거주지로 되지 않아을까 그러다 문득 그 때 대리로 일을 해준 직원이 제게 신고지로만 된다고 안 찾아 올거면 3년안에 찾아오면 된다고 애기했습니다(이 때도 기분이 좀 상해던걸로 기억이 납니다)
그런 애기를 제 사는 거주 동사무소 직원에게 하자 직원은 그러지 않다 이 쪽으로 바꾸라고 전화로 문의를 해보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당연히 114로 전화해서 전화번호를 알아내고 그런 다음에 전화를 했는데 직원은 내 말을 듣지도 않고 엉뚱한 답변으로 담당직원은 엠티를 갔다고 했습니다. 정말 어이없다. 부재데 어떤 업무처리 때문에 전화했죠가 아니라 이런 대답을 하는 상식없는 직원이였습니다
저는 화가 나서 큰 소리를 내고 빨리 업무나 처리하라고 하자 왜 윽박지르냐고 하더라고요 그사이 제가 욕했습니다(씨-)발이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녹취하겠다 자기한테 윽박지르지 말라
야라요 너 누구야 하더라고요 그것이 민원인을 대하는 태도인가요? 아 자기는 공무원이고 높은 직급이다 그러니 예예 하면서 부드러운 말투로 제가 좀 지금 사정이 어려운데요 라고 대답을 했어야 되는데 소리지르고 낮은 말을 쓰는게 신경에 무척 거슬려나 봅니다
제가 이름을 물어봤죠 그러자 두려운지 다른 여직원을 바꾸더라고요 그 사람한테 지금 받는 담당자와 아까 전화 받은 담당자 이름을 말하라고 하자 아주 아주 질리게 이름은 안 말하고 미안합니다 그러더라고요 무엇이 두려웠을까요>???? 정말 진정 두려운게 무엇이길래 이름도 말하지 못한채 얼버무리기 작전을 한 건가요.............
나는 이해 할 수가없습니다 이름을 묻자 변한 태도와 그 처음부터 불친절하게 나온 그 담당자는 내가 처음부터 이름을 애기했더니 못알아 듣었냐 하는 식의 태도 처음엔 애기했겠죠 그리고 제가 못알아 듣었습니다 그래서 물어보면 순순히 대답할거지 이름을 묻자 놀라서 허둥대면서 다른 직원을 바꾸면서 뒷에서 제 욕을 하더라고요 전화하자 마자 욕하더니 흑흑 하고 울먹이면서 자신에 어떤 태도로 민원인을 더 불쾌하고 기분상하게 했는지 생각하지 않고 어떤 재수없는 사람이 전화해서 흑흑 저 정말 억울해요 하는 식의 태도를 보면서 도저 화가 누그러지지 않더라고요 그러면서 이름이 뭐냐 하자 돌변하는 태도 다른직원을 바꿔주고 뒷에서 흑흑 정말 괴악한 사람이 전화를 했어요 라고 하면서 자신의 부서에 상사에게 보고하는 태도
전 그렇게 불친절하고 엉망인 사람이 사람도 많은 등 초본 발급서에서 많은 사람을 응대한다는게 이해불가입니다
왜 그런 직원을 적성에 맞는 부서에 앉히던가 하지 그런 자리에 앉혔을까
또 엠티가면 갔지 자기 받은 전화라면 받은 사람이 해결해야 하는건 아닌가요? 무엇이 문제지 화가나서 괴악한 말을 할지라도 듣어야 되는게 아니에요 화를 내니 무슨 말인지 몰라겠죠 그래도 듣다보면 압니다
저도 고객센터에서 일하니까 아는 문제에요 화를 내는 사람이라고 듣지 않고 속으로 잘났어 어따 화내 할 수는 있어요 그러나 겉으로는 듣는 척이라도 해야죠 뭐가 문제지도 모르는데 무슨해결을 합니까 기분나쁘고 속상한것 저도 이해해요 제가 잘했다고 인정 안합니다. 저도 너무 심하게 대했군 예의있게 대할수도 있는데 그래서 응대자가 이해할거라고 생각안합니다. 다만 문제가 해결되길 원할뿐이죠 저에게 가장시급한것 거주지에서 임시발급증을 받는 것과 추후 내가 다시 연휴일때 내 동네에 주민센터에서 주민등록증을 발급 받고 싶은겁니다.
그 문제가 그렇게 어렵고 황당한가요?화를 낼때 몰라겠지 어떤 문제조 하고 조그만 책임을 갖고 해결하자 하면 해결할수 있지 않나요 글고 간단하더라고 듣었습니다 변경하는게 그리 어렵지 않다고 듣고 전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때 일처리가 생각나서 기분이 상한건 인정합니다
동사무소 직원의 불쾌한 태도
저는 직장을 다니는 사람입니다 저번 금요일(11월8일)에 연차로 쉬었습니다
전날 지갑을 분실해서 신분증마저 없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10월 말쯤에 주민등록증을 재발급 신청한게 생각나서 동네 주민자치 센터에 갔습니다.
그런데 주민등록증 찾는게 신고지로만 되어 있었습니다. 왜 거주지로 되지 않아을까 그러다 문득 그 때 대리로 일을 해준 직원이 제게 신고지로만 된다고 안 찾아 올거면 3년안에 찾아오면 된다고 애기했습니다(이 때도 기분이 좀 상해던걸로 기억이 납니다)
그런 애기를 제 사는 거주 동사무소 직원에게 하자 직원은 그러지 않다 이 쪽으로 바꾸라고 전화로 문의를 해보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당연히 114로 전화해서 전화번호를 알아내고 그런 다음에 전화를 했는데 직원은 내 말을 듣지도 않고 엉뚱한 답변으로 담당직원은 엠티를 갔다고 했습니다. 정말 어이없다. 부재데 어떤 업무처리 때문에 전화했죠가 아니라 이런 대답을 하는 상식없는 직원이였습니다
저는 화가 나서 큰 소리를 내고 빨리 업무나 처리하라고 하자 왜 윽박지르냐고 하더라고요 그사이 제가 욕했습니다(씨-)발이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녹취하겠다 자기한테 윽박지르지 말라
야라요 너 누구야 하더라고요 그것이 민원인을 대하는 태도인가요? 아 자기는 공무원이고 높은 직급이다 그러니 예예 하면서 부드러운 말투로 제가 좀 지금 사정이 어려운데요 라고 대답을 했어야 되는데 소리지르고 낮은 말을 쓰는게 신경에 무척 거슬려나 봅니다
제가 이름을 물어봤죠 그러자 두려운지 다른 여직원을 바꾸더라고요 그 사람한테 지금 받는 담당자와 아까 전화 받은 담당자 이름을 말하라고 하자 아주 아주 질리게 이름은 안 말하고 미안합니다 그러더라고요 무엇이 두려웠을까요>????
정말 진정 두려운게 무엇이길래 이름도 말하지 못한채 얼버무리기 작전을 한 건가요.............
나는 이해 할 수가없습니다 이름을 묻자 변한 태도와 그 처음부터 불친절하게 나온 그 담당자는 내가 처음부터 이름을 애기했더니 못알아 듣었냐 하는 식의 태도 처음엔 애기했겠죠 그리고 제가 못알아 듣었습니다 그래서 물어보면 순순히 대답할거지 이름을 묻자 놀라서 허둥대면서 다른 직원을 바꾸면서 뒷에서 제 욕을 하더라고요 전화하자 마자 욕하더니 흑흑 하고 울먹이면서 자신에 어떤 태도로 민원인을 더 불쾌하고 기분상하게 했는지 생각하지 않고 어떤 재수없는 사람이 전화해서 흑흑 저 정말 억울해요 하는 식의 태도를 보면서 도저 화가 누그러지지 않더라고요 그러면서 이름이 뭐냐 하자 돌변하는 태도 다른직원을 바꿔주고 뒷에서 흑흑 정말 괴악한 사람이 전화를 했어요 라고 하면서 자신의 부서에 상사에게 보고하는 태도
전 그렇게 불친절하고 엉망인 사람이 사람도 많은 등 초본 발급서에서 많은 사람을 응대한다는게 이해불가입니다
왜 그런 직원을 적성에 맞는 부서에 앉히던가 하지 그런 자리에 앉혔을까
또 엠티가면 갔지 자기 받은 전화라면 받은 사람이 해결해야 하는건 아닌가요? 무엇이 문제지 화가나서 괴악한 말을 할지라도 듣어야 되는게 아니에요 화를 내니 무슨 말인지 몰라겠죠 그래도 듣다보면 압니다
저도 고객센터에서 일하니까 아는 문제에요 화를 내는 사람이라고 듣지 않고 속으로 잘났어 어따 화내 할 수는 있어요 그러나 겉으로는 듣는 척이라도 해야죠 뭐가 문제지도 모르는데 무슨해결을 합니까 기분나쁘고 속상한것 저도 이해해요 제가 잘했다고 인정 안합니다. 저도 너무 심하게 대했군 예의있게 대할수도 있는데 그래서 응대자가 이해할거라고 생각안합니다. 다만 문제가 해결되길 원할뿐이죠 저에게 가장시급한것 거주지에서 임시발급증을 받는 것과 추후 내가 다시 연휴일때 내 동네에 주민센터에서 주민등록증을 발급 받고 싶은겁니다.
그 문제가 그렇게 어렵고 황당한가요?화를 낼때 몰라겠지 어떤 문제조 하고 조그만 책임을 갖고 해결하자 하면 해결할수 있지 않나요 글고 간단하더라고 듣었습니다 변경하는게 그리 어렵지 않다고 듣고 전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때 일처리가 생각나서 기분이 상한건 인정합니다
어디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신고지에서만 찾을수 있어요 한것 말입니다.
점심 시간에 빠듯히 가서 신고를 해보니까 찾는것은 조금 수월하게 하고 싶은 마음이였는데
무척 상한 기분으로 이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