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일 가량 사귄 전형적인 AB형 여친이 있었습니다. 제 뜻으로 어학연수를 떠난다고 했습니다 5~6개월 다녀오는겁니다 여친 성격상 외로운거 싫어하고 혼자인거 싫어하고 남들에게 잘보이고 싶어하고 자랑하고 싶어하고 내세우는거 좋아하기에 또한 너무 현실적이기에 보내줄려고 했습니다 기다리기 힘들면 잠깐 딴사람 만났다가 돌아오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하는거와는 다르게 여친왈 : 무슨 사람 마음이 그렇게 쉽게 바뀌냐 기다릴꺼다 이렇게 얘기를 하더군요.. 그리고 어학연수를 떠났습니다 간간 싸이하면서 다이어리에 방명록 서로 잘써주면서 지냈습니다 왠걸...하루전까지 사랑해♡ 이렇게 말해놓고선 그 담날 다른남자 생겼다고 하더군요 어학연수 간지 몇일 안됐는데 그런소리하네요 언제 만났냐 몇번이나 만났는데 그런소리 하냐 했더니 어학연수 간지 몇일 안돼서 두번 정도 만났는데 점점 좋아진다고 하더군요 서로 통하는거 많고 공통된 관심사가 있다면서 키 크고 학교 좋고 집안 좋고 여러모로 집에서 좋아하고 자기가 원하는 스타일 이라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자길 놔달라고 하네요... 그리곤 몇일후에 사귀어버리더군요...하하 ㅡㅡ 그리고 다시 안돌아온다고 하더군요 언제 부터 그런생각 했냐니깐 저 떠난다고 할때부터 마음 정리 시작 했다고 하네요 이거 뭐하자는건지... 완전 뒤통수 맞았습니다... 여친집은 서울 이고 전 지방 입니다 여친 학교가 지방이라 친구도 별로 없이 혼자 지내기 적적하니깐 심심풀이용으로 만났던걸 까요? 그냥 자기한테 잘해주고 이거저거 잘 챙겨주고 그랬는데 이용당한건가요? 그냥 여친 굳게 믿고 있었는데 여친이 보여준 행동이 마치 절 정말 좋아했던거마냥 행동했었는데 가끔 보고싶다고 정말 울기도 했었는데 진실로 좋아하는구나 라고 믿고 생각했었는데 정말 사람 착각하게 하네요... 갑자기 마음이 쉽게 바뀌더니 여자의 마음은 갈대 라더니 옜말 틀린거 하나도 없네요 슬픈것도 슬픈거지만 너무 화가 나기도 하고 복수심도 생기고 준비 탄탄하게 했던 어학연수 거의 망쳤네요 귀국하면 복수하는게 좋을까요? 그냥 쌩까버릴까요? 톡커분들 조언좀 해주세요 미치겠습니다... 근데 몇달 되버렸는데도 아직도 그 여친 잊지못해서 힘들어하고 아직도 좋아하는 절 볼때마다 한침하고 미치겠습니다
AB형 여친에게 배신당했습니다...어처구니가 없네요
250일 가량 사귄 전형적인 AB형 여친이 있었습니다.
제 뜻으로 어학연수를 떠난다고 했습니다 5~6개월 다녀오는겁니다
여친 성격상 외로운거 싫어하고 혼자인거 싫어하고
남들에게 잘보이고 싶어하고 자랑하고 싶어하고 내세우는거 좋아하기에
또한 너무 현실적이기에 보내줄려고 했습니다
기다리기 힘들면 잠깐 딴사람 만났다가 돌아오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하는거와는 다르게
여친왈 : 무슨 사람 마음이 그렇게 쉽게 바뀌냐 기다릴꺼다
이렇게 얘기를 하더군요..
그리고 어학연수를 떠났습니다
간간 싸이하면서 다이어리에 방명록 서로 잘써주면서 지냈습니다
왠걸...하루전까지 사랑해♡
이렇게 말해놓고선
그 담날 다른남자 생겼다고 하더군요
어학연수 간지 몇일 안됐는데 그런소리하네요
언제 만났냐 몇번이나 만났는데 그런소리 하냐 했더니
어학연수 간지 몇일 안돼서 두번 정도 만났는데
점점 좋아진다고 하더군요
서로 통하는거 많고 공통된 관심사가 있다면서
키 크고 학교 좋고 집안 좋고 여러모로 집에서 좋아하고
자기가 원하는 스타일 이라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자길 놔달라고 하네요...
그리곤 몇일후에 사귀어버리더군요...하하 ㅡㅡ
그리고 다시 안돌아온다고 하더군요
언제 부터 그런생각 했냐니깐
저 떠난다고 할때부터 마음 정리 시작 했다고 하네요
이거 뭐하자는건지... 완전 뒤통수 맞았습니다...
여친집은 서울 이고 전 지방 입니다
여친 학교가 지방이라 친구도 별로 없이
혼자 지내기 적적하니깐 심심풀이용으로 만났던걸 까요?
그냥 자기한테 잘해주고 이거저거 잘 챙겨주고 그랬는데
이용당한건가요?
그냥 여친 굳게 믿고 있었는데
여친이 보여준 행동이 마치 절 정말 좋아했던거마냥
행동했었는데
가끔 보고싶다고 정말 울기도 했었는데
진실로 좋아하는구나 라고 믿고 생각했었는데
정말 사람 착각하게 하네요...
갑자기 마음이 쉽게 바뀌더니
여자의 마음은 갈대 라더니
옜말 틀린거 하나도 없네요
슬픈것도 슬픈거지만
너무 화가 나기도 하고 복수심도 생기고
준비 탄탄하게 했던 어학연수 거의 망쳤네요
귀국하면 복수하는게 좋을까요?
그냥 쌩까버릴까요?
톡커분들 조언좀 해주세요 미치겠습니다...
근데 몇달 되버렸는데도
아직도 그 여친 잊지못해서
힘들어하고 아직도 좋아하는
절 볼때마다 한침하고 미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