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달전에 알바면접갔다가 납치당할뻔 했다고 글 쓴 쓰니인데요..피씨방 면접보러갔는데 웬 이상한 지하실에서 면접을 보자고해서무서워서 경찰 신고했다고 글 썼었어요.. 번화가에 있는 건물 지하실이었고, 이상한 침대가 놓인 장소였어요.본인 말로는 사무실이라고했는데, 사무기구는 하나도 없었구요. 저는 너무 무서워서 경찰 신고를했었고, 그 내용을 글로 썼었습니다. 그때 일부 남자들이 너무 욕을해서 상처받고 글을 지웠죠...강간당하지 아쉽다느니..멋대로 추측한다느니..ㅋㅋ; 피씨방면접을이상한 침대있는 곳에서 봐서 신변의 위협을 느꼈다는게 억측은 아닌데,,,하,,ㅠ 경찰분이 확인해보니pc방이라고 말했던 주소지에는 아무것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그사람은 전화도 안 받고 잠수중이구요 실질 피해를 입은게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해당되는 죄명이 있는지 알아보고 있는중이예요. 진짜 그 때 글쓰고..혼자 망상한다고 일부 남성들이 하도 욕을해서 참 상처 많이 받았답니다.. 한남이란 말이 괜히 나온건 아닌가봐요.. 그리고 그 때 응원해주셨던분들 감사합니당.. 30635
알바 면접보러갔다가 납치될뻔한 글/ 후기씁니다.
번화가에 있는 건물 지하실이었고, 이상한 침대가 놓인 장소였어요.본인 말로는 사무실이라고했는데, 사무기구는 하나도 없었구요. 저는 너무 무서워서 경찰 신고를했었고, 그 내용을 글로 썼었습니다.
그때 일부 남자들이 너무 욕을해서 상처받고 글을 지웠죠...강간당하지 아쉽다느니..멋대로 추측한다느니..ㅋㅋ;
피씨방면접을이상한 침대있는 곳에서 봐서
신변의 위협을 느꼈다는게 억측은 아닌데,,,하,,ㅠ
경찰분이 확인해보니pc방이라고 말했던 주소지에는 아무것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그사람은 전화도 안 받고 잠수중이구요
실질 피해를 입은게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해당되는 죄명이 있는지 알아보고 있는중이예요.
진짜 그 때 글쓰고..혼자 망상한다고 일부 남성들이 하도 욕을해서 참 상처 많이 받았답니다..
한남이란 말이 괜히 나온건 아닌가봐요..
그리고 그 때 응원해주셨던분들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