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키가 큰 편이야 170정도 돼. 나는 내 키에 자부심 느껴서 판에 키 질문글 있으면 당당하게 170이라고 말하고 다니거든? 근데 그럴 때마다 10번이면 7번 정도로 내 체형, 나이, 몸무게, 발사이즈, 심지어는 생리를 시작했는지 등을 묻는 질문이 답글로 달리더라고. 나는 그 질문 처음 달렸을 때 한 번 답해주고 그 이후로 찜찜해서 지웠거든? 내 키 170이라고 쓴 댓글도 그 답글이 달리면 다 지웠단말이야, 답변 안달고? 그래서 지금 내걸로는 남아있는게 없어서 판에 '키 몇' 으로 검색해서 혹시 그런 글에 답글이 또 있는지 찾아봤어. 그랬더니 다음과 같아. (캡쳐 막한건 미안해.. 어쩔 수 없었어) 봐바. 저 질문이야. 사실 저런 질문을 하는거 자체가 엄청 무례한거잖아.. 근데 더 찾아봤더니 계속 나오더라고. 캡처한 사진 첨부할게.이건 무례한 질문을 하는 사람의 대댓은 지워진 상태고 답변자의 답변만 남아있는거같아.이것도 역시 윗 상황과 같은 상황으로 답변만 남아있는 상태.이것도 마찬가지.이것도 마찬가지야. 솔직히 좀 꺼림직하지않아..? 간혹가다 질문이 남아있는걸 봐도 첫번째 사진의 그 질문이 복붙되어있어. 저 질문을 하는 사람이 글쓰니일 때도 있고 그냥 대댓만 다는 사람일 때도 있는 것 같아. 글쓰니일 때는 글 내용이 상당히 10대가 쓴 것 같아. 내가 저 질문 상당히 많이 받아봤는데 원글의 내용이 점점 자연스럽고 흥미롭게 발전중이더라. 이거 나만 꺼림직하니..? 이건 내가 쓴 글에 달렸던 댓글 뭘까 진짜 이거..1492
꼭 봐줘 얘들아 판에 이상한사람있어
내 키가 큰 편이야 170정도 돼.
나는 내 키에 자부심 느껴서 판에 키 질문글 있으면 당당하게 170이라고 말하고 다니거든?
근데 그럴 때마다 10번이면 7번 정도로
내 체형, 나이, 몸무게, 발사이즈, 심지어는 생리를 시작했는지 등을 묻는 질문이 답글로 달리더라고.
나는 그 질문 처음 달렸을 때 한 번 답해주고
그 이후로 찜찜해서 지웠거든?
내 키 170이라고 쓴 댓글도 그 답글이 달리면 다 지웠단말이야, 답변 안달고?
그래서 지금 내걸로는 남아있는게 없어서
판에 '키 몇' 으로 검색해서 혹시 그런 글에 답글이 또 있는지 찾아봤어.
그랬더니 다음과 같아.
(캡쳐 막한건 미안해.. 어쩔 수 없었어)
봐바. 저 질문이야. 사실 저런 질문을 하는거 자체가 엄청 무례한거잖아..
근데 더 찾아봤더니 계속 나오더라고.
캡처한 사진 첨부할게.
이건 무례한 질문을 하는 사람의 대댓은 지워진 상태고 답변자의 답변만 남아있는거같아.
이것도 역시 윗 상황과 같은 상황으로 답변만 남아있는 상태.
이것도 마찬가지.
이것도 마찬가지야.
솔직히 좀 꺼림직하지않아..?
간혹가다 질문이 남아있는걸 봐도 첫번째 사진의 그 질문이 복붙되어있어.
저 질문을 하는 사람이 글쓰니일 때도 있고 그냥 대댓만 다는 사람일 때도 있는 것 같아.
글쓰니일 때는 글 내용이 상당히 10대가 쓴 것 같아. 내가 저 질문 상당히 많이 받아봤는데 원글의 내용이 점점 자연스럽고 흥미롭게 발전중이더라.
이거 나만 꺼림직하니..?
이건 내가 쓴 글에 달렸던 댓글
뭘까 진짜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