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5살인 상병곰신이에요
남자친구는 착하고 거짓말을 잘 못하는 친구예요
그래서 속으로 진짜 이런 남자가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어요
전 단 한번도 핸드폰 보여달라 라는 말을 하지 않았어요
개인 프라이버시가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존중을 해줬어요 그만큼 믿었구요
근데 꿈이 하도 이상해서 남자친구 군대수신용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는데
페북 메세지 비밀번호를 알려달라고 했어요
끈질기게 물어봐서 알아내서
오전에 보니까 가관이더라구요..
제가 감정기복이 심할 때 좀 지쳤는지
아는 여동생한테 휴가 때 만나자고 한게 있었고
친구들한테 장난으로 여자만나고 싶다 등등 했더라구요 이건 장난이라고 했는데 이건 그렇다쳐도
진짜 아는 여동생한테 그러는건 이해가 안되더라고요
헤어지자고 한 상태인데 안된다고 절대 안된다하는데
용서해달라고 기회를 한번만 달라고 하는데요,
제가 감정이 올라오다보니 이성적으로 판단이 안서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한텐 결혼한다고 마음을 먹은 상태고
자기도 잘못한거 알아서 만나자하고 답장을 안한 상태라네요..
앞에선 착한척 뒤에선 이중적인 모습을 한 남자
남자친구는 착하고 거짓말을 잘 못하는 친구예요
그래서 속으로 진짜 이런 남자가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어요
전 단 한번도 핸드폰 보여달라 라는 말을 하지 않았어요
개인 프라이버시가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존중을 해줬어요 그만큼 믿었구요
근데 꿈이 하도 이상해서 남자친구 군대수신용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는데
페북 메세지 비밀번호를 알려달라고 했어요
끈질기게 물어봐서 알아내서
오전에 보니까 가관이더라구요..
제가 감정기복이 심할 때 좀 지쳤는지
아는 여동생한테 휴가 때 만나자고 한게 있었고
친구들한테 장난으로 여자만나고 싶다 등등 했더라구요 이건 장난이라고 했는데 이건 그렇다쳐도
진짜 아는 여동생한테 그러는건 이해가 안되더라고요
헤어지자고 한 상태인데 안된다고 절대 안된다하는데
용서해달라고 기회를 한번만 달라고 하는데요,
제가 감정이 올라오다보니 이성적으로 판단이 안서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한텐 결혼한다고 마음을 먹은 상태고
자기도 잘못한거 알아서 만나자하고 답장을 안한 상태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