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부터 이런 글 안 쓰고 싶었는데,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써야겠어. 판에 결시친 보면 죄다 남친/남편/시댁 욕하는 글이잖아? 그러면 글 밑에는 여자들이 대동단결해서 이혼해라, 혼자 사는게 낫다, 비혼주의 등등 글 달리고. 근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진짜 앞뒤가 안 맞는다. 싱글 남자/여자들 봤을때, 결혼 하고싶어서 혈안이 되어있는 건 남자가 아니라 여자거든. 남자들은 먹고 살기 바쁜 반면에, 여자들은 모이면 하는 얘기가 소개팅/결혼/선자리 여자들이 진심으로 결혼생활이 불행의 시작이고 헬게이트라 생각하는데 왜 그렇게 하려고 할까? 이유는 간단해. 여자들 본인들도 결혼하면 지금 혼자 먹고 사는거 보단 삶이 수월해질거라는걸 내심 알고 있거든. 인터넷에 올라오는 글처럼, 정말 한국 남자들 90%가 성매매/업소 다니는 남자들이면, 그걸 아는 여자들은 왜 그렇게 결혼을 하려고 할까? 그게 다 과장된 얘기고, 현실에선 남자들이 안 그런걸 여자들도 아니까 그래. 그냥 너희들 주위만 둘러봐. 성실하게 열심히 살아가는 남자들 정말 많아. 사실 한국같은 나라가 없어. 남자라는 이유로 결혼할때 집을 해가야 하는 나라가 어디 있냐? 여자 입장에서는 결혼하면 남자가 집도 해와, 이제 나보다 돈도 더 벌어올 팀원도 생겨, 등등 상당한 장점이 있거든. 그래서 하려고 하는거야. 근데 여자들의 문제가 뭔지 알아? 결혼할때 남자들이 희생하는 부분은 싹 다 머리속의 지우개 해버리고, 자신이 손해보는 것이 단 한가지라도 있으면 그거에 대해 불만을 표출해. 예를 들어서, 맞벌이인데 왜 집안일은 내가 하는가? 아니면 남자가 결혼하고 나더니 효자가 됐다? 이런 얘기들이 끊임 없이 판에 올라오잖아? 그게 다 여자들이 계산적이고 이기적이게 생각해서 그런거야. 정말로 맞벌이인데 집안일은 모두 여자들이 할까?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 남자와 여자가 다르게 만들어졌고, 그에 따른 각자의 임무가 있는거야. 여자가 요리나 빨래 같은거 좀 하면 어때? 남자는 청소 하고, 무거운거 옮기고, 가족 위해서 운전 하면 되잖아. 이제 문제가 뭔지 알겠냐? 하나씩 계산하고 따지려고 들지 말라는 말이야. 결혼을 했으면 서로 도울 생각을 하라고. 너희들이 조금의 손해도 안 보고 살려하고, 다른 여자들보다 잘 살아야겠다는 비교하는 근성이 있어서 그렇게 불만들이 쌓이는거야. 솔직히 대한민국 여자들, 결혼 전에 엄청 대접 받고 살잖아. 근데 결혼 후에는 조금 손해 보는게 그렇게 못마땅하냐? 너희처럼 상대방이 해주는 배려는 눈에 안 보이고, 내가 손해 보는 것만 마음 속에 크게 느껴진다면...그 어느 최고의 남자를 만나도 불행할꺼야. 제발 부탁인데, 새해 맞아서 마음 좀 곱게 써라. 나는 15년정도 네이트판 즐겨 보고있는 남자로서, 허구한날 결시친에 저런 얘기만 나오는게 너무 지겹고 화가 난다. 예전엔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참...
판 하는 여자들 마인드가 썩었네.
판에 결시친 보면 죄다 남친/남편/시댁 욕하는 글이잖아?
그러면 글 밑에는 여자들이 대동단결해서 이혼해라, 혼자 사는게 낫다, 비혼주의 등등 글 달리고.
근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진짜 앞뒤가 안 맞는다.
싱글 남자/여자들 봤을때, 결혼 하고싶어서 혈안이 되어있는 건 남자가 아니라 여자거든.
남자들은 먹고 살기 바쁜 반면에, 여자들은 모이면 하는 얘기가 소개팅/결혼/선자리
여자들이 진심으로 결혼생활이 불행의 시작이고 헬게이트라 생각하는데 왜 그렇게 하려고 할까?
이유는 간단해. 여자들 본인들도 결혼하면 지금 혼자 먹고 사는거 보단 삶이 수월해질거라는걸 내심 알고 있거든.
인터넷에 올라오는 글처럼, 정말 한국 남자들 90%가 성매매/업소 다니는 남자들이면, 그걸 아는 여자들은 왜 그렇게 결혼을 하려고 할까?
그게 다 과장된 얘기고, 현실에선 남자들이 안 그런걸 여자들도 아니까 그래.
그냥 너희들 주위만 둘러봐. 성실하게 열심히 살아가는 남자들 정말 많아.
사실 한국같은 나라가 없어.
남자라는 이유로 결혼할때 집을 해가야 하는 나라가 어디 있냐?
여자 입장에서는 결혼하면 남자가 집도 해와, 이제 나보다 돈도 더 벌어올 팀원도 생겨, 등등 상당한 장점이 있거든. 그래서 하려고 하는거야.
근데 여자들의 문제가 뭔지 알아?
결혼할때 남자들이 희생하는 부분은 싹 다 머리속의 지우개 해버리고, 자신이 손해보는 것이 단 한가지라도 있으면 그거에 대해 불만을 표출해.
예를 들어서, 맞벌이인데 왜 집안일은 내가 하는가? 아니면 남자가 결혼하고 나더니 효자가 됐다?
이런 얘기들이 끊임 없이 판에 올라오잖아?
그게 다 여자들이 계산적이고 이기적이게 생각해서 그런거야.
정말로 맞벌이인데 집안일은 모두 여자들이 할까?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
남자와 여자가 다르게 만들어졌고, 그에 따른 각자의 임무가 있는거야.
여자가 요리나 빨래 같은거 좀 하면 어때? 남자는 청소 하고, 무거운거 옮기고, 가족 위해서 운전 하면 되잖아.
이제 문제가 뭔지 알겠냐? 하나씩 계산하고 따지려고 들지 말라는 말이야. 결혼을 했으면 서로 도울 생각을 하라고.
너희들이 조금의 손해도 안 보고 살려하고, 다른 여자들보다 잘 살아야겠다는 비교하는 근성이 있어서 그렇게 불만들이 쌓이는거야.
솔직히 대한민국 여자들, 결혼 전에 엄청 대접 받고 살잖아. 근데 결혼 후에는 조금 손해 보는게 그렇게 못마땅하냐?
너희처럼 상대방이 해주는 배려는 눈에 안 보이고, 내가 손해 보는 것만 마음 속에 크게 느껴진다면...그 어느 최고의 남자를 만나도 불행할꺼야.
제발 부탁인데, 새해 맞아서 마음 좀 곱게 써라.
나는 15년정도 네이트판 즐겨 보고있는 남자로서, 허구한날 결시친에 저런 얘기만 나오는게 너무 지겹고 화가 난다. 예전엔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