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주부에요 4살배기 아들이 있는데 법으론 여탕에 가도 상관없는 나이라 그래서 같이 다녀요 근데 전부터 동네에서 거슬리는 30대 중반정도 되보이는 아줌마가 있는데 목욕탕에서 자주 만나요 만나면 본인은 딸밖에 없다면서 저희 아들한테 관심을 많이 보이더라고요 근데 저번주말에 목욕탕에서 또 만나게 되었는데 딸들이랑 같이 왔더라고요 중1이랑 초4인 딸이랑요 근데 자기 딸들 있는데서 제아들 꼬ㅊ를 만지면서 아들 꼬ㅊ가 또래에 비해서 큰거 같다면서 웃더라고요 그 옛날 할머니들이 하셨던 ㄲㅊ 따먹는거 아시죠? 그런 행동을 해서 저도 모르게 순간적으로 그 아줌마 손을때렸어요 그 아줌마가 딸들 앞에서 당황했던지 왜때리냐고 남자아이를 대꼬온 저부터가 문제다면서 성질을 내는거에요 제가 그래서 법으론 가능한 나이여서 대꼬왔고 내가 당신 딸들 가슴만지면 좋겠냐 이러니깐 여자끼리 상관없다 맘대로 해라 하면서 소리를 지르는데 기분도 더럽지만 알몸으로 사람들 많은곳에서 싸우기도 그렇고 씩씩대면서 나와버렸네요 저희 남편이 외국에 장기간 나가있는동안 아들이랑 둘이 전세 원룸살아서 목욕탕을 다니는건데... 무조건 남자아이를 여탕에 대꼬가지 마란 말은 접어 두시고... 전 법에서 지정한 나이때까지만 아들이랑 목욕탕 갈꺼라서... 여러분 생각하기에 제가 잘못된건가요? 그 아줌마가 저희아들 성희롱 하는거 아닌가요? 아줌마들은 왜 남자아이 ㄲㅊ를 따먹으려고 하죠?;; 진짜 귀엽고 이뻐서 하는 행동인가요? 저도 조심히 만지는데;;1726
아들이랑 목욕탕 다니는데요
20대 후반 주부에요
4살배기 아들이 있는데 법으론 여탕에 가도 상관없는 나이라 그래서 같이 다녀요
근데 전부터 동네에서 거슬리는 30대 중반정도 되보이는 아줌마가 있는데 목욕탕에서 자주 만나요
만나면 본인은 딸밖에 없다면서 저희 아들한테 관심을 많이 보이더라고요
근데 저번주말에 목욕탕에서 또 만나게 되었는데 딸들이랑 같이 왔더라고요
중1이랑 초4인 딸이랑요
근데 자기 딸들 있는데서 제아들 꼬ㅊ를 만지면서 아들 꼬ㅊ가 또래에 비해서 큰거 같다면서 웃더라고요
그 옛날 할머니들이 하셨던 ㄲㅊ 따먹는거 아시죠?
그런 행동을 해서
저도 모르게 순간적으로 그 아줌마 손을때렸어요
그 아줌마가 딸들 앞에서 당황했던지 왜때리냐고 남자아이를 대꼬온 저부터가 문제다면서 성질을 내는거에요
제가 그래서 법으론 가능한 나이여서 대꼬왔고 내가 당신 딸들 가슴만지면 좋겠냐 이러니깐
여자끼리 상관없다 맘대로 해라 하면서 소리를 지르는데
기분도 더럽지만 알몸으로 사람들 많은곳에서 싸우기도 그렇고
씩씩대면서 나와버렸네요
저희 남편이 외국에 장기간 나가있는동안 아들이랑 둘이 전세 원룸살아서 목욕탕을 다니는건데...
무조건 남자아이를 여탕에 대꼬가지 마란 말은 접어 두시고...
전 법에서 지정한 나이때까지만 아들이랑 목욕탕 갈꺼라서...
여러분 생각하기에 제가 잘못된건가요?
그 아줌마가 저희아들 성희롱 하는거 아닌가요?
아줌마들은 왜 남자아이 ㄲㅊ를 따먹으려고 하죠?;;
진짜 귀엽고 이뻐서 하는 행동인가요?
저도 조심히 만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