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우선 고등학생을 갓 졸업한 99년생입니다. 우선 결시친에 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 판을 가끔 보는데 이곳이 가장 활성화 되있는것 같아서 글을 올립니다. 글을 올릴까 말까 하다가 올려서, 때는 이미 지났어요 그래도 이걸 어떻게 해야될까 너무 고민되서 한번 올려봅니다... 제가 고3 여름방학때일입니다. 저는 공부를 열심히 하는 편도 아니고 그냥 컴퓨터 좋아 하고 게임좋아하는 그런 아이에요 어쩌다보니 여름방학때 방과후 학교를 신청하게 됫는데 처음에만 열심히 하자해놓고 나중엔 안가게 되더라고요. 저희 엄마는 근처 마트에서 일하십니다. 그런데 항상 출퇴근 시간이 같지 않고 매달 표가 짜여서 나옵니다. 그날따라 저는 방과후 학교가 너무 가기 싫어서 가지 않 고 게임을 했습니다. 저를 이상하게 보실 분도 많으실거같습니다. 저는 딱히 나가있을 곳도 돈도 없어서 계획을 세웠습니 다. 제 계획은 계속 게임을 하다가 제 침대 밑이 이불로 가려 져 있고 짐이 있어서 잘 숨으면 안들키겟다는 생각으로 엄마의 점심시간 까지만 침대밑에 숨기로 했습니다. 저희 엄마 직장이 집근처라 점심시간에 엄마는 집에와서 밥을 드십니다. 엄마가 올시간이 다되서 저는 침대밑에 숨어서 나름 들 키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찍소리도 안하고 누워있었습니 다. 저도 지금 생각해보면 참 또라이 같은 짓이라고 생각합 니다. 근데 이일이 아니엇으면 전혀 모르고 있을 뻔 했습니다. 점심시간에 오심 엄마는 평소 밥을 먹고 티비를 조금 보 시다가 다시 일을 가십니다. 제방은 현관 바로 옆이고 거실 바로 얖이라서 제방 침대 에서 거실이 보입니다. 제가 숨어잇던 곳은 짐과 이불때문에 엄마를 볼 순 없어 도 소리가 잘 들렸습니다. 밥을 먹는것 까지는 똑같았는데 엄마가 갑자기 누군가와 한뼘통화로 전화를 하셨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영상통화라고 생각합니다. 목소리는 어떤 남자였고 제가 아는 사람이 아니였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엄마 동창 친구랑 한뼘통화하나보다 하고 듣고 잇었는데 갑자기 그 남자가 엄마한테 가슴을 보여 달라고 말했습니다....... 근데 엄마는 또 그걸 보여준거같습니다 어때? 라고 엄마가 말했고 그남자는 예쁘다고 말했습니 다 전 정말 엄청 충격을 받아서 그당시 친했던 친구들이나 다른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저희엄마는 평소에 그럴 분위기나 바람과는 거리가 먼분 이라고 생각했고 무엇보다 저희를 사랑하시고 아버지 걱 정도 많이 했으니까요..... 제가 몰랐던 사실을 알게되니까 엄마가 갑자기 멀어보였 습니다. 엄마가 평소에 폰 잠금을 걸어놓는데 곁눈질로 보다가 그일이 있고 몇 일 후에엄마가 잠깐 쓰레기 버리러 가셨 을때 열어서 봣는데 카톡에 삘이 오는 사람이 있었습니 다 제가 알던 사람은 아니였고 얼굴은 저희엄마 나이대 같 아 보였습니다 내용은 제가 통화하면서 들었던것처럼 자극적인 내용은 아니엇지만 약간 썸타는 중?그런 말이 오갔습니다 엄마가 금방 오셔서 캡쳐해서 제폰으로 보내진 못하고 몇일 지나서 다시 보니 톡방이 지워져있었습니다.... 아버지에게 말할까 생각도 했지만 가정이 파탄날까봐 이 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이 일을 어떻게 해야할까요?...제가 생각이 모자라서 여 러분들이 보시고 의견좀 말해주세요...
엄마가 다른사람이랑 바람피는것 같아요
우선 결시친에 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 판을 가끔 보는데 이곳이 가장 활성화 되있는것 같아서 글을 올립니다.
글을 올릴까 말까 하다가 올려서, 때는 이미 지났어요
그래도 이걸 어떻게 해야될까 너무 고민되서 한번 올려봅니다...
제가 고3 여름방학때일입니다.
저는 공부를 열심히 하는 편도 아니고 그냥 컴퓨터 좋아
하고 게임좋아하는 그런 아이에요
어쩌다보니 여름방학때 방과후 학교를 신청하게 됫는데
처음에만 열심히 하자해놓고 나중엔 안가게 되더라고요.
저희 엄마는 근처 마트에서 일하십니다.
그런데 항상 출퇴근 시간이 같지 않고 매달 표가 짜여서
나옵니다.
그날따라 저는 방과후 학교가 너무 가기 싫어서 가지 않
고 게임을 했습니다.
저를 이상하게 보실 분도 많으실거같습니다.
저는 딱히 나가있을 곳도 돈도 없어서 계획을 세웠습니
다.
제 계획은 계속 게임을 하다가 제 침대 밑이 이불로 가려
져 있고 짐이 있어서 잘 숨으면 안들키겟다는 생각으로
엄마의 점심시간 까지만 침대밑에 숨기로 했습니다.
저희 엄마 직장이 집근처라 점심시간에 엄마는 집에와서
밥을 드십니다.
엄마가 올시간이 다되서 저는 침대밑에 숨어서 나름 들
키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찍소리도 안하고 누워있었습니
다.
저도 지금 생각해보면 참 또라이 같은 짓이라고 생각합
니다.
근데 이일이 아니엇으면 전혀 모르고 있을 뻔 했습니다.
점심시간에 오심 엄마는 평소 밥을 먹고 티비를 조금 보
시다가 다시 일을 가십니다.
제방은 현관 바로 옆이고 거실 바로 얖이라서 제방 침대
에서 거실이 보입니다.
제가 숨어잇던 곳은 짐과 이불때문에 엄마를 볼 순 없어
도 소리가 잘 들렸습니다.
밥을 먹는것 까지는 똑같았는데 엄마가 갑자기 누군가와
한뼘통화로 전화를 하셨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영상통화라고 생각합니다.
목소리는 어떤 남자였고 제가 아는 사람이 아니였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엄마 동창 친구랑 한뼘통화하나보다 하고
듣고 잇었는데 갑자기 그 남자가 엄마한테 가슴을 보여
달라고 말했습니다.......
근데 엄마는 또 그걸 보여준거같습니다
어때? 라고 엄마가 말했고 그남자는 예쁘다고 말했습니
다
전 정말 엄청 충격을 받아서 그당시 친했던 친구들이나
다른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저희엄마는 평소에 그럴 분위기나 바람과는 거리가 먼분
이라고 생각했고 무엇보다 저희를 사랑하시고 아버지 걱
정도 많이 했으니까요.....
제가 몰랐던 사실을 알게되니까 엄마가 갑자기 멀어보였
습니다.
엄마가 평소에 폰 잠금을 걸어놓는데 곁눈질로 보다가
그일이 있고 몇 일 후에엄마가 잠깐 쓰레기 버리러 가셨
을때 열어서 봣는데 카톡에 삘이 오는 사람이 있었습니
다
제가 알던 사람은 아니였고 얼굴은 저희엄마 나이대 같
아 보였습니다
내용은 제가 통화하면서 들었던것처럼 자극적인 내용은
아니엇지만 약간 썸타는 중?그런 말이 오갔습니다
엄마가 금방 오셔서 캡쳐해서 제폰으로 보내진 못하고
몇일 지나서 다시 보니 톡방이 지워져있었습니다....
아버지에게 말할까 생각도 했지만 가정이 파탄날까봐 이
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이 일을 어떻게 해야할까요?...제가 생각이 모자라서 여
러분들이 보시고 의견좀 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