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다

J소년2018.01.05
조회483

잠도 오지않고
뭘 해도 무기력하다
반쯤 미치고 있는게 분명하다
너와 함께 했던 시간이
짧았지만
너로 인한 상처는 짧지 않은것 같다
가끔씩 몰래 네 페이스북과 카톡 프사를 바라본다
엄청 후회하고 있다..
이 모든걸
괜시리 널 잊겠다고 모질게 마지막을 싸우며 헤어졌던게
후회된다..
잘지내. 라는 말이
지금은
잘지내? 라는 말로
한번쯤 통화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