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알아 오빠? 나의 모든 '처음'을 오빠에게 줬는데오빠는 그 '처음'만 받고 떠났네...그것도 헤어지자는 말도 없이... 그저 연락못한다고 바쁘다고 하고 그대로 연락이 끊어진 이 상황을 보면서 내가 할 수 있었던 일은 뻥 뚤린 나의 가슴을 붙잡고 길을 걷다 울고일을 하다 울고밥을 먹다 울고잠을 자다 깨어 울고또 다시 아침이 왔다는 사실에 울고카톡이 오지 않음에 울고그냥 우는 것 밖에 나는 할 수 없었어. 나에게 이쁘다고 해줬던 오빠의 손길을나에게 다정하게 웃어줬던 오빠의 눈길을나는 잊을 수가 없어. 남들은 말해 어떻게 고작 2주 사귀고 그렇게 마음이 커졌네...오빠 나는 그 사람한테 마음을 열면 정말 내 마음을 다해 사랑해내가 안지 3개월밖에 안된 친구랑 싸웠을때 그렇게 아파하면서 힘들었던 이유도 나는 그 친구를 친구로서너무나 사랑했기 때문이야. 오빠...어떻게 그렇게 나에게 먼저 좋다고 했으면서 고작 2주만에 나에게 화가나서 나의 진심이 담긴 카톡을 씹고 결국 내가 먼저 미안하다고 하니그제서야 바빠서 연락을 못했다는 변명과 함께... 마지막 여행때문에 바빠서 연락못한다는 그 카톡을 보내.. 내가 싫으면 그냥 헤어지자고 하면 되지. 왜 왜 헤어지자고 안해 오빤 그 화가나서 보낸 카톡을 그냥 헤어지자는 의미로 보냈던 거야?그렇게 멍청한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해.오빠가 오빠 입으로 여자 많이 만나봤다고 했잖아 내가 내릴 수 있는 답변은 오빤 나에게 헤어지자라고 말할 가치도 오빠에게 나는 그런존재라는거. 오빤 이미 나에 대한 마음을 접었고, 나에 대한 동생으로서의 마음도 없애 버렸다는 거.그 카톡을 칠 가벼운 노력조차 나에게 하기 싫다는거. 나쁜 새끼
나의 모든 처음을 가져간 당신께.
나의 모든 '처음'을 오빠에게 줬는데오빠는 그 '처음'만 받고 떠났네...그것도 헤어지자는 말도 없이... 그저 연락못한다고 바쁘다고 하고 그대로 연락이 끊어진 이 상황을 보면서 내가 할 수 있었던 일은 뻥 뚤린 나의 가슴을 붙잡고
길을 걷다 울고일을 하다 울고밥을 먹다 울고잠을 자다 깨어 울고또 다시 아침이 왔다는 사실에 울고카톡이 오지 않음에 울고그냥 우는 것 밖에 나는 할 수 없었어.
나에게 이쁘다고 해줬던 오빠의 손길을나에게 다정하게 웃어줬던 오빠의 눈길을나는 잊을 수가 없어.
남들은 말해 어떻게 고작 2주 사귀고 그렇게 마음이 커졌네...오빠 나는 그 사람한테 마음을 열면 정말 내 마음을 다해 사랑해내가 안지 3개월밖에 안된 친구랑 싸웠을때 그렇게 아파하면서 힘들었던 이유도 나는 그 친구를 친구로서너무나 사랑했기 때문이야.
오빠...어떻게 그렇게 나에게 먼저 좋다고 했으면서 고작 2주만에 나에게 화가나서 나의 진심이 담긴 카톡을 씹고
결국 내가 먼저 미안하다고 하니그제서야 바빠서 연락을 못했다는 변명과 함께... 마지막 여행때문에 바빠서 연락못한다는 그 카톡을 보내.. 내가 싫으면 그냥 헤어지자고 하면 되지. 왜 왜 헤어지자고 안해
오빤 그 화가나서 보낸 카톡을 그냥 헤어지자는 의미로 보냈던 거야?그렇게 멍청한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해.오빠가 오빠 입으로 여자 많이 만나봤다고 했잖아
내가 내릴 수 있는 답변은 오빤 나에게 헤어지자라고 말할 가치도 오빠에게 나는 그런존재라는거. 오빤 이미 나에 대한 마음을 접었고, 나에 대한 동생으로서의 마음도 없애 버렸다는 거.그 카톡을 칠 가벼운 노력조차 나에게 하기 싫다는거.
나쁜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