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비혼주의가 행복도가 1위인건 당연한거지...

ㅇㅇ2018.01.05
조회9,649

사실

한국에서

비혼 40대 남성보다 40대 여성 소득이 훨씬 적을 거고 고용안정성도 떨어질거다.

(한남 노동자 중위소득 300, 여성 노동자 중위소득 169)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위 40대 기혼 여성들은 같이 못 버는 돈으로 남편하고 애새끼 생활비도 대어야지(남편은 놀거나 일해도 유흥비로 지월급 가져다쓰고 여자 혼자 월급으로 생활비 다대는거 널리고 널림)

시집 가서 노동하고 시집 시모부 간병해야지 

애들 사고 치는거 막고 애들 멍청한데 사교육 시켜야지

 



거기에 비하면 40대 남자들에 비해 월급 적지만 그래도 난 퇴근하면 노동 안해도 되고 퇴근하면 쓸데없는걸로 고생안해도 되니 행복하다고 설문답변 할 수밖에 없는 거다.



40대 남자들은 기혼은 남의집 노예(아내)가 더 이쁘고 더 종같이 굴고 돈 더 잘번다고 부러워하고 미혼은 나도 아내(노예)있으면 좋겠다고 배아파서 행복도 낮을 수밖에 없음


 

근데 40대 여자들이 인생 돌아보면 함정이 이거다.

자기 주위에 그렇게 고생하는 기혼자들 불쌍하다고 보태주고 도와주고  결혼인생

넋두리 푸념들어주고 위로해주고 이러지마라.



계속 자식 축의금 시집 부의금 이런거 뺏기기만 한다. 그리고 남의 시집에서 지랄하는거 간접경험 한 열개 되면 너도 니가 한번 당한거 같은 정신적 스트레스 받음.

비혼비출산하지 말라고는 안 한다. 



지금 10대 20대들도 친구 결혼 축의금 주지마라. 너는 결혼식 안 한다고 해라. 친구 결혼식이라고 옷 사고 머리하느라 백만원 넘게 들여서 나가지마라


결혼 축의금 주면 임신축하, 출산 축하, 애 돌잔치, 애기 옷 등등 일방적으로 기혼친구한테 뺏기기만 할거 줄줄이 널려있고 친구 인생은 유충이랑 남편 시집시모부한테 뺏겨서 불상하니까 넌 도와주려고 하고 친구들은 너  질투하면서 너 이기적으로 산다면서 남편한테 ㅈ된 인생 너한테 보상받으려고 한다.



내가 지 정신과 의사도 아닌데 사건 진행상황 일일이

보고하고 이야기했다고 또 마음풀려서 노예짓하러 감.


 

결혼 안한 친구라도 남친한테 뜯기고 직장상사한테 뜯기고 이런 거 두번이상 들어주지마라 이건 엄청 들어줬는데 후회한다. 징징거리는거 오진다.



걔들 마음 깊은 곳에서는 가해자말고 너를 싫어해서 그렇게 니 시간 뺏는거다. 자기는 개고생하는데 자기랑 별다를 것도 없는 너는 편하게 산다고. 내가 a랑 b를 둘다 지인으로 알았는데 a랑 b랑 싸우고 둘다 따로 카톡해서 서로를 나한테 욕하는데 딱 그러더라. a는 나보다 못한데 더 편하게 산다. b는 나보다 못한데 돈 더 모았다.

남이 좀 편하거나 푼돈이라도 모으는 꼴을 못 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