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물에서 허우적 대면서 나는 야망이 컸어도 점점 종이를 꾸깃꾸깃 고이 접는 삶을 배워간것 같다. 야망이 클수록 큰물에서 놀고 힘을 모아야 이룰 수가 있는 것이다. 그것도 모른채 대략 2년을 몸과 마음을 얼마나 치열하게 살아왔는지 모르겠다.
야망
야망이 컸어도 점점 종이를
꾸깃꾸깃 고이 접는 삶을 배워간것 같다.
야망이 클수록 큰물에서 놀고
힘을 모아야 이룰 수가 있는 것이다.
그것도 모른채 대략 2년을
몸과 마음을 얼마나 치열하게 살아왔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