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40대입니다..현재 5억의 정기예금을 가지고 있고 연봉8천정도을 받으면서 회사을 다니고 있습니다. 작년 여름 한 여자을 만났습니다. 나이에 비해 아름다웟죠..다만 젊은 나이에 결혼(20대 초반)을 미국에서 40대 남자해서(자기 아버지랑 2살차이남) 딸을 낳고 이혼한 후에 20대 후반에 한국으로 왔더군요..30대에 영업직으로 돈을 좀 모으다가 사기을 당해서 일본으로 취업을 간 후 취업비자에 문제가 있서서..다시 한국으로 돌아와서 지내고 있는 중에 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서로 관심도 있고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분은 굉장히 고가의 명품을 좋아하던군요..
머 그럴 수 있습니다..우린 서로 결혼 전에 동거을 하자고 합의을 해서 집을 얻었습니다.
근데 먼가 좀 찜찜해서 방2개의 오피스텔을 얻었죠. 그리고 저한데 한달에 400만원의 생활비을
요구하더라고요 전 눈에 콩깍지가 끼었는데 당연히 주었죠..근데 월급쟁이가 그렇게 돈을 주고
나면 생활하기가 빠뜩하죠..그래서 이건 아닌 것 같아서 헤어지자고 했던니 울면서 자기는 난 같은 사람에게 과분한 사람인데 만나주었으니 돈을 내놓으라고 합니다. 아니면 계속 같이 잇자고..전 속는 셈치고 다시 같이 지냈습니다. 하지만 이분은 서울에 자신이 임대한 오피스텔이 잇서서 주말에 잠깐 오고 저한데 받은 돈으로는 자신의 옷이나 성형외과을 다니면서 사용하는 겁니다. 제가 도저히 참을 수 없서서 우리 헤어지자 했죠..그랬더니 저 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여서 여행을 간다고 뉴욕으로 3주 여행을 가더군요..전 이제 다끝났구나 하고 속으로 좋아했는데 크리스마스 전에 한국으로 귀국을 하는 겁니다. 참 미국가기전 STD 검사을 하자고 하면서 자기는 나 떄문에 유레아플라즈마라는 성병에 걸렸다고 하던군요..그래서 저도 검사을 했읍니다..전 음성으로 나오던군요..근데 이병은 원래 남성은 잘 발견되지 않는 성병이다 머 이런식으로 사람을 압박을 하더군요..여하튼 지금은 절 못 믿겠으니 정기예금 5억중에 2억을 자신에게 담보로 달라고 합니다. 이 분 강남3구 출신의 은수저는 되었던 집안 인 것 같은데..저한데 왜그러는지 모르겠네요..근데 예전에 무슨 충격으로 지금 졸피템 수면제와 항우울증 약을 복용합니다..한달에 한 번씩 병원 검진을 받고요..그리고 무슨 성형외과을 그리 다니는지...어떻게 해야할까요..이분 ㄱㄸㄹ이라서그 2억 안주면 저희 회사로 찾아와서 난리칠 것 같아서 죽겠습니다..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강요에 의해서 각서도 써 주었습니다..도장을 찍지는않아죠..공증도 하지 않은 거긴 하지만 문제가 될까요..머리가 많이 아픈네요
이런 상황을 어찌할까요...
전 40대입니다..현재 5억의 정기예금을 가지고 있고 연봉8천정도을 받으면서 회사을 다니고 있습니다. 작년 여름 한 여자을 만났습니다. 나이에 비해 아름다웟죠..다만 젊은 나이에 결혼(20대 초반)을 미국에서 40대 남자해서(자기 아버지랑 2살차이남) 딸을 낳고 이혼한 후에 20대 후반에 한국으로 왔더군요..30대에 영업직으로 돈을 좀 모으다가 사기을 당해서 일본으로 취업을 간 후 취업비자에 문제가 있서서..다시 한국으로 돌아와서 지내고 있는 중에 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서로 관심도 있고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분은 굉장히 고가의 명품을 좋아하던군요..
머 그럴 수 있습니다..우린 서로 결혼 전에 동거을 하자고 합의을 해서 집을 얻었습니다.
근데 먼가 좀 찜찜해서 방2개의 오피스텔을 얻었죠. 그리고 저한데 한달에 400만원의 생활비을
요구하더라고요 전 눈에 콩깍지가 끼었는데 당연히 주었죠..근데 월급쟁이가 그렇게 돈을 주고
나면 생활하기가 빠뜩하죠..그래서 이건 아닌 것 같아서 헤어지자고 했던니 울면서 자기는 난 같은 사람에게 과분한 사람인데 만나주었으니 돈을 내놓으라고 합니다. 아니면 계속 같이 잇자고..전 속는 셈치고 다시 같이 지냈습니다. 하지만 이분은 서울에 자신이 임대한 오피스텔이 잇서서 주말에 잠깐 오고 저한데 받은 돈으로는 자신의 옷이나 성형외과을 다니면서 사용하는 겁니다. 제가 도저히 참을 수 없서서 우리 헤어지자 했죠..그랬더니 저 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여서 여행을 간다고 뉴욕으로 3주 여행을 가더군요..전 이제 다끝났구나 하고 속으로 좋아했는데 크리스마스 전에 한국으로 귀국을 하는 겁니다. 참 미국가기전 STD 검사을 하자고 하면서 자기는 나 떄문에 유레아플라즈마라는 성병에 걸렸다고 하던군요..그래서 저도 검사을 했읍니다..전 음성으로 나오던군요..근데 이병은 원래 남성은 잘 발견되지 않는 성병이다 머 이런식으로 사람을 압박을 하더군요..여하튼 지금은 절 못 믿겠으니 정기예금 5억중에 2억을 자신에게 담보로 달라고 합니다. 이 분 강남3구 출신의 은수저는 되었던 집안 인 것 같은데..저한데 왜그러는지 모르겠네요..근데 예전에 무슨 충격으로 지금 졸피템 수면제와 항우울증 약을 복용합니다..한달에 한 번씩 병원 검진을 받고요..그리고 무슨 성형외과을 그리 다니는지...어떻게 해야할까요..이분 ㄱㄸㄹ이라서그 2억 안주면 저희 회사로 찾아와서 난리칠 것 같아서 죽겠습니다..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강요에 의해서 각서도 써 주었습니다..도장을 찍지는않아죠..공증도 하지 않은 거긴 하지만 문제가 될까요..머리가 많이 아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