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남친이랑 한 썰풀어

ㅇㅇ2018.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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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2시넘었으니까 그저께맞지?ㅇㅇ

난 올해 19살됐오. 그저께 중2때 부터 사귀던 남친이랑 4주년 기념으로 부산으로 1박2일 여행 갔다가 어제 돌아왔어. 아 물론 엄빠한테는 친구랑 간다하고 갔어(죄책감이..워)

일단 본론으로 들어갈게 첫째날에 시장같은곳 가서 먹고 놀다가 숙소에 가서 (방이 하나밖에 없었어) 씻고 쇼파에서 티비로 영화보면서 꽁냥거리다가 분위기가 갑자기 야해지는거야..ㅎㅎ 그러다가 남친이랑 눈마주치고 자연스럽게 혀가 섞이기 시작하고ㅋㅋㅋ 좀 힘들다 싶을때 남친이 날 눕히고 옷에 손을 넣더라고.. 그러더니 입 떼고 '해도 돼?' 라고 하는거.. 진짜 야한목소리로ㅠㅠ 그래서 내가 '..콘돔있지?' 라고 하니까 있다고 하길래 내가 된다고했어. 남친이 내 옷을 올리고 브라후크를 푸는데 어설픈거야ㅋㅋㅎㅎ 졸귀ㅠ 그래서 내가 풀었어. 그러고 나니까 내 윗옷을 벗기고 브라도 벗겨서 던져버리는거ㅎㅜㅜ 내가 머릿속으론 '헐 미친미친 나 지금 하는거야?? ㅁㅊ 개설레..' 라고 생각했지만 겉으론 막 ㄱㅅ숨기고 시선을 피했단 말이야? 근데 남친이 내 얼굴 자기쪽으로 돌리고 내 팔을 들어올리더니 '괜찮아(숨소리) 예뻐' 이러는거ㅠㅠㅠㅠㅠ 그래서 내가 손 내렸어.
남친이 한 손으론 내 얼굴만지고 한 손으론 ㄱㅅ만지고 입으론 막 햝는거야.. ㅅㅇ소리 막으려고 했는데 나도 모르게 ㅅㅇ소리가 나는겨.. 남친이 그거 듣더니 '좋아?' 이러는게야ㅁㅊㅠㅠ 개설레.. 내가 끄덕이니까 남친이 자기 윗옷을 벗고 바지에서 콘돔을 꺼내면서 '니가 끼워줘' 이러는거.. 내가 안 할수가 있나ㅎㅎㅎ 내가 남친 바지벗기고ㅋㅎ 팬티도 벗겼는데 야동으로만 남자꺼 봤지 실제로는 본적이 없었단 말이야.. 그래서 약간 당황했지만 그래도 내색안하고 콘돔끼워줬어.
되게 크고 딱딱하더라ㄷㄷ 끼우고 나니까 남친이 내 치마랑 스타킹을 벗겨서 팬티만 입고 있었는데 남친이 팬티위로 내 ㅂㅈ를 만지는데 손이 커서 다 덮어지는? 느낌이었어. 여튼 남친이 ㅂㅈ를 만지면서 ㄱㅅ애무를 해주는데 느낌 개쩔더라. ㅅㅇ이 야동처럼 막 나오진 않았는데 얕게 계속 나왔어. 근데 내가 너무 받기만 하는거 같아서 남친ㅈㅈ를 만지는데 딱딱하고 따뜻했어ㅎㅎㅋ 남친이 어느샌가 내 팬티를 벗기고 손가락을 넣는거.. 손이 커서 내가 할때랑은 달랐어.
그것만 넣어도 약간 버거웠는데 하나를 더 넣고 피스톤질?(맞나)을 하는데 ㄹㅇ..개쩔었어ㅋㅋ 그걸 하다가 내가 '니꺼 만져줄게' 라고 하고 남친걸 만지다가 야동처럼 빨아봤는데 많이 안들어 가더라고.. 그래도 남친이 좋아했엏ㅎ 하다가 남친이 '이제 넣자' 이러길래ㅠㅠ 내가 '우웅..'ㅋㅋ 이러니까 남친이 나 안고 침대에 던지더니 바로 넣는거ㄷㄷ 남친꺼 정도 되는건 넣어본적이 없어서 처음엔 꺅 이랬는데 남친이 '아파?미안.. 살살할게' 이러고 살살 하는거야ㅠㅠㅠㅠ개설레.. 그렇게 하니까 갑자기 ㅅㅇ이...워ㅇ 여튼 그렇게 하다가 나는 먼저 ㅇㄹㄱㅈ가고 남친이 얼마 안있다가 싸서 남친 콘돔 정리하고 둘이 같이 씻곻(무슨 일이 있었을지는 알아서ㅎ..) 남친이랑 얘기하다가 팬티만 입고 잤어ㅋㅋ. 처음이었는데 쩔었어. 키스는 이미해봤었구..

그 담날에는 조금 어색했지만 티 안내고 평소처럼 했어. 놀다가 기차타고 집으로 갔어ㅎㅎ 진짜 개좋았다ㅎㅎ

짤은 묻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