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성추행 한 친척오빠와 결혼한 언니.언니에게 이 사실을 알려야하나요? 문자증거있습니다.
ㄱㅆ2018.01.06
조회22,063
http://pann.nate.com/talk/340123683
위에있는 링크로 봐주세요.
더 일이 커져서 친가 가족들 모두 알게됬습니다.
이 글만 조회수가 높아요.. 저 위에 글도 봐주시길 부탁드려요
새벽에 핸드폰으로 글 씁니다.
저는 현재 스무살이 됬구요.
6년 전 일이에요.
친척 오빠가 더러운 짐승새끼라는걸 모르고 결혼한 언니가 불쌍해서 쓰는 글이에요.
제가 14살 설날 할머니 집에서 자다가 눈뜨니 누군가 제 배를 만지고 있었고, 저는 당연히 엄마라고 생각하여서 다시 잠을 잤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낌새가 나서 일어나니까 누군가 제 가슴을 만지고 있었고 너무 무서웠어요.
그리고 그 오빠가 밑으로도 손이 갔고 더듬거렸습니다.
제가 생리대를 하고 있는걸 안 후 가슴이랑 배를 계속 만졌고 너무 무서워서 사고도 멈추고 아무것도 못했어요.
자는척만 했어요.
그러다가 제 친여동생이 이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오빠와 제 사이를 파고들어서 그 오빠는 방에서 나갔습니다.
그 오빠는 인서울 영어 영문과 ㅈㅇ대학교를 들어갔고
군대도 다녀왔었고 저랑 11살 차이가 납니다.
25살이였네요. 저는 그 후 2년간 정말 심적으로 힘들었습니다.
저희 부모님도 문제인게 제가 할머니 댁에 가기 싫다고 말씀드려도 억지로 데려가셨었고요.
아빠는 만진게 그렇게 큰일이냐고 하셨습니다.
제게 정말 큰 상처라 나중에 아빠랑 대판 싸우면서 말씀드리고 사과를 받았지만 아빠는 학벌을 좋아하셔서 아직도 그 오빠를 좋아하세요.
작년에 그 오빠의 결혼식이 들렸고 그 오빠는 12월에 8살 연하의 정말 아주 예쁜 언니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저는 아빠의 억지로 결혼식에 참석했습니다. 진짜 가관이더라구요.
결혼하기 전에 언니한테 연락해서 알려야하나 했는데
저는 사람은 끼리끼리겠지 라고 생각하며 알리지않았어요.
그리고 아빠 성격상 제가 그 사실을 알리면 .. 집안이 뒤집어지겠죠. 집에 못들어갈거에요. 정말로
그런데 친가 가족 모임을 할때 보니까 그 언니가 매우 좋은 사람이라는게 느껴지더라구요.ㅋㅋ 그 언니는 이 사실도 모르고 그 오빠랑 살아가게 되는게. 너무 괘씸해요. 그리고 제가 독립하기전에 혹시 언니가 임신을 하게되면.. 그때는 말 못할것 같아요. 이글을 통해서 그 언니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문자는 제가 결혼식 가기 싫다고 말하자
저희 아빠가 전화로 그 오빠한테 사과하라고 했을때
받은 문자입니다. 아빠는 제가 결혼식 가기 싫다고 말하니까 저한테 얘기하지도 않고 저 오빠한테 사과하라고 부탁아닌 부탁을 하셨어요. 결혼식 안가면 아빠 체면이 안선다면서 가라고 하시고도 하셨고 문자 내용 보시면 알겠지만 변명밖에 없습니다. 고의가 아니였다. 군대에서도 그런 버릇이 있었다. 확실히 기억합니다. 그때 그 오빠 안자고 있었어요.
이 일들에서 솔직히 아빠도 매우 이해안가고요.
현재 경제력이 없으니까 집에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아무튼 그 언니가 알았으면 좋겠어요. 문자 사진 첨부할게요. 자작아닙니다.
나를 성추행 한 친척오빠와 결혼한 언니.언니에게 이 사실을 알려야하나요? 문자증거있습니다.
http://pann.nate.com/talk/340123683
위에있는 링크로 봐주세요.
더 일이 커져서 친가 가족들 모두 알게됬습니다.
이 글만 조회수가 높아요.. 저 위에 글도 봐주시길 부탁드려요
새벽에 핸드폰으로 글 씁니다.
저는 현재 스무살이 됬구요.
6년 전 일이에요.
친척 오빠가 더러운 짐승새끼라는걸 모르고 결혼한 언니가 불쌍해서 쓰는 글이에요.
제가 14살 설날 할머니 집에서 자다가 눈뜨니 누군가 제 배를 만지고 있었고, 저는 당연히 엄마라고 생각하여서 다시 잠을 잤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낌새가 나서 일어나니까 누군가 제 가슴을 만지고 있었고 너무 무서웠어요.
그리고 그 오빠가 밑으로도 손이 갔고 더듬거렸습니다.
제가 생리대를 하고 있는걸 안 후 가슴이랑 배를 계속 만졌고 너무 무서워서 사고도 멈추고 아무것도 못했어요.
자는척만 했어요.
그러다가 제 친여동생이 이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오빠와 제 사이를 파고들어서 그 오빠는 방에서 나갔습니다.
그 오빠는 인서울 영어 영문과 ㅈㅇ대학교를 들어갔고
군대도 다녀왔었고 저랑 11살 차이가 납니다.
25살이였네요. 저는 그 후 2년간 정말 심적으로 힘들었습니다.
저희 부모님도 문제인게 제가 할머니 댁에 가기 싫다고 말씀드려도 억지로 데려가셨었고요.
아빠는 만진게 그렇게 큰일이냐고 하셨습니다.
제게 정말 큰 상처라 나중에 아빠랑 대판 싸우면서 말씀드리고 사과를 받았지만 아빠는 학벌을 좋아하셔서 아직도 그 오빠를 좋아하세요.
작년에 그 오빠의 결혼식이 들렸고 그 오빠는 12월에 8살 연하의 정말 아주 예쁜 언니와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저는 아빠의 억지로 결혼식에 참석했습니다. 진짜 가관이더라구요.
결혼하기 전에 언니한테 연락해서 알려야하나 했는데
저는 사람은 끼리끼리겠지 라고 생각하며 알리지않았어요.
그리고 아빠 성격상 제가 그 사실을 알리면 .. 집안이 뒤집어지겠죠. 집에 못들어갈거에요. 정말로
그런데 친가 가족 모임을 할때 보니까 그 언니가 매우 좋은 사람이라는게 느껴지더라구요.ㅋㅋ 그 언니는 이 사실도 모르고 그 오빠랑 살아가게 되는게. 너무 괘씸해요. 그리고 제가 독립하기전에 혹시 언니가 임신을 하게되면.. 그때는 말 못할것 같아요. 이글을 통해서 그 언니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문자는 제가 결혼식 가기 싫다고 말하자
저희 아빠가 전화로 그 오빠한테 사과하라고 했을때
받은 문자입니다. 아빠는 제가 결혼식 가기 싫다고 말하니까 저한테 얘기하지도 않고 저 오빠한테 사과하라고 부탁아닌 부탁을 하셨어요. 결혼식 안가면 아빠 체면이 안선다면서 가라고 하시고도 하셨고 문자 내용 보시면 알겠지만 변명밖에 없습니다. 고의가 아니였다. 군대에서도 그런 버릇이 있었다. 확실히 기억합니다. 그때 그 오빠 안자고 있었어요.
이 일들에서 솔직히 아빠도 매우 이해안가고요.
현재 경제력이 없으니까 집에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아무튼 그 언니가 알았으면 좋겠어요. 문자 사진 첨부할게요. 자작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