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나니

ㅇㅇ2018.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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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편할줄은 몰랐네요
첨엔 그래도 허전했는데 시간 지나니까
왜 자존감 다 버려가면서 눈치보고
안좋은 말 달게 넘기면서 참아왔는지 후회스럽네요
하루하루가 죽을거같았던 옛날과 달리
지금은 평온한 일상의 연속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