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4이고 친구는 있었는데 걔가 욕을 좀 쓰는게 싫어서 지금은 연락도 안하고 있음 그래서 친구 없고 여사친은 살면서 유치원때 빼고 얘기해본적도 없음 근데 요새 문제가 뭐냐면. 일하러 가서 일하는데 휴식시간에 모르는 여자들이 내 얘길하는 것 같음. 빤히 쳐다보는것도 느껴지는데 나한테 말은 안검. 아 근데 레알 같이 쳐다보면 뭔가 이상한 느낌 들것 같아서 안쳐다 보긴 하는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음 난 자주 거울 볼 때마다 내 얼굴 보면 응 존잘이네 이 생각하는데 여동생이 오빠는 헤어스타일 이상해라고 하길래 아 그럼 머리 바꾸면 괜찮을까라고 물어보면 얼굴도 바꿔야되 이래서 충격먹음 여동생과 난 12살 차이 물론 난 동생 말에 긍정은 못하겠음. 난 내 생각엔 거울 봤을 때 잘생김. 휴대폰으로 보면 레알 오크로 변함. 휴대폰은 성능좀 거울처럼 해야됨 그러면 그거 판매율 500프로 찍는다 아 물론 난 수알못. 고딩땐 전교 1등 찍어봤는데 이젠 공부 안해서 그런거 귀찮. 하튼 뻔히 쳐다보는건 어떻게 대처를 해야 여자들이 당황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넘길까 화낼수도 없고 째려볼수도 없고 같이 쳐다보면 뭔가 다음에 할 말도 없어서 안쳐다보고 피하긴 함. 어쩌지 나 남사친도 이제 없는 이게 아싼가 응 아싸 암튼 아싸인데 어떻게 해야됨 여자들하고 말해본적은 롯데리아에서 주문 시킬때 일 얘기할때 빼고 전무함. 아 내 생각엔 난 잘생겼음. 근데 남자들 99.9프로가 나정도면 괜찮게 생겼다고 생각한다는데 난 다르다. 난 객관적으로 내가 아 여동생이 얼굴 바꿔야한다고 했지 지못미 나의 객관팩트 여동생만 아니었으면 객관팩트였을텐데 으... 난 잘생겼다. 솔직히 뻔히 쳐다보면 말걸어달라는 신호로 볼수 밖에 없잖아 눈 마주치연 뭔가 말해야 될것 같고. 그게 안되서 눈도 안마주치긴 함. 근데 이부분이 너무 부자연스럽고 기분이 이상함. 뭔가 꿀림. 이런걸 어떻게 해야 자연스럽게 넘어갈까요. 아 근데 나 온라인으론 진짜 말 많네 오프라인은 걍 베그할때 스쿼드 아 물론 랭커는 누구나 찍지만 찍어봄 솔쿼드하다 2000대 됬지만 핵하고 싸울땐 같이 싸워야지 뒤통수 치지 마라 베그 유저들아 혼자 베그 클린하게 만들려고 핵하고 용감하게 싸우는데 뒤통수 치고있어. ㅡㅡ. 아 말이 길었네요 계속 말하고 싶네. 아 어떻게 하면 제 고민인 부분이 자연스럽게 될수 있을까요. 답글 부탁드립니다. 말많네 아싸인거 티내냐 못생긴게 잘생겼다고 우기네 극혐 이런말 상처받고요. 아 근데 난 잘생긴것 같은데 왜 여친이 없을까. 중학교 때 이후로 대쉬를 해본적도 없고 온라인이 전부였잖아 이 오프라인 찐따야. 흑 오프라인에선 말주변이 없어서 망함. 아 물론 날 좋아하는 여자애들도 있긴 있었지 내가 좋아하진 않았지만 지금 후회되는게 뭐냐면 걔내랑 친구했으면 됬는데 물론 사귀는건 싫고 ㅎ. 왜 걔내랑 말도 안했을까 난 후회됨. 요새 아이오아이 소나기 노래방 개꿀임. 아 나 혼잣말 혼모노 아싸의 정석인가 아 고민해결좀요. 말이 길었네요.
나 남잔데 고민있음 도와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