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여행도좋아하고 사람만나는것도 좋아하는 역마살인 여친이있는데각설하고 오늘 일하면서 피곤하다면 집가서 빨리 쉬고싶다더니 일끝나고 집가는중에 다른팀 과장하고 대리 둘다남자인데 집가는방향이라고 태워준다해서 얻어타고 가다가 저녁 같이먹자길래거길 따라갔다고함 어딜갔냐니깐 저녁을 막창을 먹으러갔다고함 보아하니 남자둘이 심심하니까 여자랑 같이 먹고싶은마음에 데리고가려고한거같은데 지딴에는 둘다유부남이고 몇년동안 본사람인데 무슨상관이냐고하네요 제입장은 피곤하다면서 구지 거기까지 따라간다는게 이해가안되는데 제가 너무 꽉막힌건가요?이친구3월에퇴사예정입니다. 왜저렇게까지 싸돌아다닐라는지모르겠습니다.
역마살 여자친구 고민입니다
각설하고 오늘 일하면서 피곤하다면 집가서 빨리 쉬고싶다더니 일끝나고 집가는중에 다른팀 과장하고 대리 둘다남자인데 집가는방향이라고 태워준다해서 얻어타고 가다가 저녁 같이먹자길래
거길 따라갔다고함 어딜갔냐니깐 저녁을 막창을 먹으러갔다고함 보아하니 남자둘이 심심하니까 여자랑 같이 먹고싶은마음에 데리고가려고한거같은데 지딴에는 둘다유부남이고 몇년동안 본사람인데 무슨상관이냐고하네요 제입장은 피곤하다면서 구지 거기까지 따라간다는게 이해가안되는데 제가 너무 꽉막힌건가요?이친구3월에퇴사예정입니다. 왜저렇게까지 싸돌아다닐라는지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