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 1일1식하는데
3년전 160에 77사이즈였다가
작년부터 66되서 겨우 77로부터
벗어나서 자유인이 되었는데.
간식은 간단하게 차종류...
견과류조금. 입맛도 없고;
그래도 한끼는 제대로 그냥 포만감이
오게 1인분 양을 다 먹습니다.
요새 나날이 살이 빠지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일단 배가 쏘옥 들어가면서
한주한주 지날때마다 뭔가 푸짐한게
제 몸인데 달라지는 바디 체형감에
신기하기도 하고 다른 사람 몸을
저한테 갖다붙인거 같아서 종종 놀래기도 하고
그러네요.
요새
3년전 160에 77사이즈였다가
작년부터 66되서 겨우 77로부터
벗어나서 자유인이 되었는데.
간식은 간단하게 차종류...
견과류조금. 입맛도 없고;
그래도 한끼는 제대로 그냥 포만감이
오게 1인분 양을 다 먹습니다.
요새 나날이 살이 빠지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일단 배가 쏘옥 들어가면서
한주한주 지날때마다 뭔가 푸짐한게
제 몸인데 달라지는 바디 체형감에
신기하기도 하고 다른 사람 몸을
저한테 갖다붙인거 같아서 종종 놀래기도 하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