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로 취직을 했는데 흔히들 누구나 개나소나 다할수있다는 바로 보험회사에 취직햇음. xxx생명보험쪽인데... 텔레마케팅임. 문젠 영업은 경험이 있기에 쉽진 않다는거 알기도 하고 어차피 영업할거면 그나마 흔히들 돈이 좀 된다는 보험설계사, 즉 보험팔이라 불리는 이 직종을 택해서 교육 받으면서 10일차임.
근데 지금 내가 가장 이해안가고 사실 좀 꺼려지는게, 페이 시스템을 10일차까진 물어봐도 마지막교육때 알려드릴거에요 란 답변만 주다가 결국 10일차에 알려준다고 한게 뭔가 굉장히 이상하게 들리는데... 이게 보험회사쪽은 대부분 원래 이런건지 혹은 이 회사만 또 개,돼지를 원하는건지 구분이 안가서 여기에 첨으로 글써봄.
내가 들은 페이 시스템이 뭐냐면 1~3달간은 기본급으로 120을 그냥 준다고함. 일단 이런건 보통 퇴사률 높은회사 대부분이 내세우는 슬로건이니 그냥 그러려니 치고. 4달째부턴 기본급이 없다. 보험설계사들은 4대보험도 안됨. 해당회사의 직원이 아니라 개인영업자가 보험회사와 계약을 맺고 개인영업을 하는거라함. 계약건이 나왓을때, 내가 체결한 건수의 총 내 인센티브 즉, 내가 회사에 고객을 가입시켜서 내가 받는 인센티브가 예를 들어 그달에 60만원이다. 그럼 그걸 그달 급여일 혹은 담달 급여일에 한번에 주는게 아니라 6개월동안 1개월에 10만원씩 나눠서 준다는얘기. 여기에 단순하게 내가 60만원 어치 인센을 받을 실적. 즉 단순하게 상품을 팔아먹은 액수의 몇%, 인센 60만원 어치라고 대충 계산해보면 바로 지급받는 월급 아닌 월급같이 보이는 이건 대충 15만원돈. 즉 내가 75만원어치 일을 하면 15는 그달 급여일에 바로 주고 나머지 60은 6개월간 10씩 쪼개서 준다는거.
이해가 감? 한달에 내가 엄청 일을 열심히 해서 600만원을 벌었지만 실제로 내가 그 돈을 다 챙기는건 한 100만원 먼저받고 나머지 500은 결국 6개월동안 나눠준다는 이야기임. 이게 굉장히 거슬리는게 뭐냐면, 이건 초반에는 아무리 일을 잘하건 못하건 바로 내 돈이 아닌것도 문제고 이 6개월이라는 달이 밀리는 시스템때문에 혹여나 부득이하게 개인사정으로 이직을 하려고 하면 6개월치 봉급은 당연히 얘들이 퇴사하면 챙겨줄리 만무하니 못받고 나가라는건데, 이건 대체 무슨 내가 번돈 내가 6개월간 묻고 가야하는 시스템인지 이해가 안가는중. 이게 무슨 다단계도 아니고 이 회사가 유독 이따구인건지...
이직률,퇴직률이 높아서 초반에 좀 하다가 떄려치는애들 돈안주겟다 + 잘 버티는 사람들도 퇴직고민할때 내가 바로 이전 6개월간 해둔돈 못받는게 아까워서 퇴직을 못하게하겠다 라고 느껴지는데... 아무리 개나소나 한다 그러는 직종이라지만 유독 개,돼지 취급받는느낌인게 나만 요상한건가...
아니 그것보다 내가 가장 궁금한건 현 보험회사 설계사로 근무하시는분들. 내가 말하는 회사는 A회사에요. 여기 제외하고 다른회사 다니시는분들 뭐 유명한 S이라던지 M이나 H이나 D이런곳들. 다들 저것과 비슷한 시스템으로 페이시스템이 잡혀잇나요???? 이게 가장 궁금합니다. 보통 영업직이라 하면 그달 말일까지 or 그담달 급여일까지 등등의 자기 영업실적에 따른 보상 인센티브가 바로 들어오는게 정상이라고 느끼는데 보험회사들은 보통 이런게 정상인건지 혹은 여기만 이상한건지 진짜 궁금합니다. 후자가 맞다면 바로 월요일부터 다른 보험회사로 이직해보려고 합니다.
월급 시스템이 원래 보험은 다 이런가요?
xxx생명보험쪽인데... 텔레마케팅임.
문젠 영업은 경험이 있기에 쉽진 않다는거 알기도 하고
어차피 영업할거면 그나마 흔히들 돈이 좀 된다는 보험설계사,
즉 보험팔이라 불리는 이 직종을 택해서 교육 받으면서 10일차임.
근데 지금 내가 가장 이해안가고 사실 좀 꺼려지는게,
페이 시스템을 10일차까진 물어봐도 마지막교육때 알려드릴거에요 란 답변만 주다가
결국 10일차에 알려준다고 한게 뭔가 굉장히 이상하게 들리는데...
이게 보험회사쪽은 대부분 원래 이런건지 혹은 이 회사만 또 개,돼지를 원하는건지
구분이 안가서 여기에 첨으로 글써봄.
내가 들은 페이 시스템이 뭐냐면
1~3달간은 기본급으로 120을 그냥 준다고함. 일단 이런건 보통 퇴사률 높은회사
대부분이 내세우는 슬로건이니 그냥 그러려니 치고.
4달째부턴 기본급이 없다.
보험설계사들은 4대보험도 안됨.
해당회사의 직원이 아니라 개인영업자가 보험회사와 계약을 맺고 개인영업을 하는거라함.
계약건이 나왓을때, 내가 체결한 건수의 총 내 인센티브 즉, 내가 회사에 고객을
가입시켜서 내가 받는 인센티브가 예를 들어 그달에 60만원이다.
그럼 그걸 그달 급여일 혹은 담달 급여일에 한번에 주는게 아니라
6개월동안 1개월에 10만원씩 나눠서 준다는얘기.
여기에 단순하게 내가 60만원 어치 인센을 받을 실적.
즉 단순하게 상품을 팔아먹은 액수의 몇%, 인센 60만원 어치라고 대충 계산해보면
바로 지급받는 월급 아닌 월급같이 보이는 이건 대충 15만원돈.
즉 내가 75만원어치 일을 하면 15는 그달 급여일에 바로 주고 나머지 60은
6개월간 10씩 쪼개서 준다는거.
이해가 감? 한달에 내가 엄청 일을 열심히 해서 600만원을 벌었지만
실제로 내가 그 돈을 다 챙기는건 한 100만원 먼저받고
나머지 500은 결국 6개월동안 나눠준다는 이야기임.
이게 굉장히 거슬리는게 뭐냐면, 이건 초반에는 아무리 일을 잘하건 못하건
바로 내 돈이 아닌것도 문제고 이 6개월이라는 달이 밀리는 시스템때문에
혹여나 부득이하게 개인사정으로 이직을 하려고 하면 6개월치 봉급은
당연히 얘들이 퇴사하면 챙겨줄리 만무하니 못받고 나가라는건데,
이건 대체 무슨 내가 번돈 내가 6개월간 묻고 가야하는 시스템인지 이해가 안가는중.
이게 무슨 다단계도 아니고 이 회사가 유독 이따구인건지...
이직률,퇴직률이 높아서 초반에 좀 하다가 떄려치는애들 돈안주겟다 +
잘 버티는 사람들도 퇴직고민할때 내가 바로 이전 6개월간 해둔돈 못받는게 아까워서
퇴직을 못하게하겠다
라고 느껴지는데... 아무리 개나소나 한다 그러는 직종이라지만
유독 개,돼지 취급받는느낌인게 나만 요상한건가...
아니 그것보다 내가 가장 궁금한건
현 보험회사 설계사로 근무하시는분들.
내가 말하는 회사는 A회사에요. 여기 제외하고 다른회사 다니시는분들
뭐 유명한 S이라던지 M이나 H이나 D이런곳들.
다들 저것과 비슷한 시스템으로 페이시스템이 잡혀잇나요????
이게 가장 궁금합니다. 보통 영업직이라 하면 그달 말일까지 or 그담달 급여일까지 등등의
자기 영업실적에 따른 보상 인센티브가 바로 들어오는게 정상이라고 느끼는데
보험회사들은 보통 이런게 정상인건지 혹은 여기만 이상한건지 진짜 궁금합니다.
후자가 맞다면 바로 월요일부터 다른 보험회사로 이직해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