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 ㅈㄹ이야라고 말한 아내 사과하지않겠답니다 글좀읽어주세요

아내의견2018.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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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에 결혼한부부입니다. 아직 30대초반이고 아이는없습니다. 아내는 월~금 까지만 일하고 토요일 일요일은 무조건쉽니다. 그러고 310정도 수령하고있고 저는 토요일까지일을해요

저희어머니께서 가게를하시는데 아내에게 토요일 일요일 가게에서 일해주면좋겠다고하셨습니다.

아내는 처음엔 거부했고 쉬고싶다고그러더군요 근데 어제 아내와 어머니가 좀 다퉜나봅니다

2주에 한번씩은 어머니를 소소히도와드리고 당연히 저희어머니도 아내가 일한거에 10만원씩 일당으로 지급했습니다. 일당안줬으면 당연히 제가 어머니께 뭐라고했죠 제가 저희어머니 편드는게 절대아닙니다.

아내가 어머니도와드린지 거의 3달이넘어가요 주말에만요 아내도 쏠쏠하게 10만원씩 받고 자기용돈하고 근데 어제도 어머니도와드리는데 아직도 그거하냐 재대로못하냐고 뭐라고하셨답니다.

아내말로는 어머니께서 인격모독도 하셨다고그러고 누구말이맞는지모르겠는데 아내가 혼자말로 ㅈㄹ이야 그랬다더군요 아내를 추궁하니 변명하지않고 사실대로 자기가한게 맞다 근데 어머니가 먼저시작하셨다며 먼저 사과를 하지않으면 본인도 사과안하겠다더군요 이럴경우 전 어떤방법으로 어머니와 아내를 화해시켜야할까요? 어머니께 먼저 사과드리라니까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왜 사과를하냐면서 뭐라하시더군요

 

전 아내가 그래도 어른한테 ㅈㄹ이야라고 욕을한거에대해서는 잘못했다고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