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으로 아픈 며느리..시어머니도 장염으로 아프시다고 아픈대 안내려왔다고 뭐라하시는 시어머니.. 시댁근처에 병원이 없냐며..내려와서 병원가면 된다시면서..뭐라하시네요.. 남편이 내려갔음에도..남편이랑 며느리가 어떻게 갔냐며... 제가 걱정되서 집에 찾아온 친정어머니보고 너가 불럿냐며..제가 아파서 못내려가게 하시는 친정어머니를 이해 못하시는 시어머니..본인은 시어머니가 아프다면 딸이 아파도 내려보냈을거라시네요..남편은 남의편이라는게 맞는지.. 싸우고 친정왔네요..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결혼하면서 반지하나밖에 받은게 없고 늘 제가알지못하는 며느리들이랑 비교하시면서 전에 남편이랑 사겼던 여자분과도 비교 하셨죠.. 남편은 그냥 넘기라며 못넘기는 절 이해못하네요..제가 상처받았던 말들이 어머니께서 농담한거래요..그런 농담이 있나요..하..이젠 지치네요..792
시댁과갈등..
아픈대 안내려왔다고 뭐라하시는 시어머니..
시댁근처에 병원이 없냐며..내려와서 병원가면 된다시면서..뭐라하시네요..
남편이 내려갔음에도..남편이랑 며느리가 어떻게 갔냐며...
제가 걱정되서 집에 찾아온 친정어머니보고 너가 불럿냐며..제가 아파서 못내려가게 하시는 친정어머니를 이해 못하시는 시어머니..본인은 시어머니가 아프다면 딸이 아파도 내려보냈을거라시네요..남편은 남의편이라는게 맞는지..
싸우고 친정왔네요..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결혼하면서 반지하나밖에 받은게 없고 늘 제가알지못하는 며느리들이랑 비교하시면서 전에 남편이랑 사겼던 여자분과도 비교 하셨죠..
남편은 그냥 넘기라며 못넘기는 절 이해못하네요..제가 상처받았던 말들이 어머니께서 농담한거래요..그런 농담이 있나요..하..이젠 지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