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작년 수능본 학생은 아니고 수능본지 몇년은 지남고1 내신이 7등급(강남 이런곳 아니고 평범한 인문계)에서 인서울 버금가는 학교(이과 성균관대인데 인서울 아니라는 사람도 있어가지고) 정시로 합격함이렇게 가능했던 이유는 내 나름대로 열심히 한것도 있긴 하지만 무작정 열심히 하는게 답은 아니기에 내 나름대로 입시에 성공(할 확률을 높게)하는법 적어본다.본인이 13년도 수능보고 14학번이니 4~5년 전이라 현재와는 좀 괴리감이 있을수도 있고 수능으로 갔기에 수능위주로 말이 나올텐데 그걸 감안에서 보길 바람
입시는 선택을 잘 하고 전략을 잘 세워야한다.이제 곧 고3되는 애들 자기 내신이나 모의고사성적이 어느정도인지 알거다. 그러면 대략적으로 내신으로 갈만한 학교 수능으로 갈만한 학교가 나올거임그리고 4월~5월이면 대학교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모집요강을 볼수있음인터넷으로 봐도 되고 집주소 입력하면 집으로 배달도 해주기도 하는데 인터넷으로 보든 배달받아서 보든 보는건 필수다.암튼 이걸보고 본인이 쓸만한 수시라던가 정시를 찾아보고 그에 맞게 준비를 해야함그리고 어것저것 다 준비할려고 하는건 절대 금지다. 왜냐하면 이도저도 아니게 어정쩡하게 되기 때문따라서 한두가지 전형(논술이면 논술 정시면 정시)에 올인하는게 가장 이상적이라 생각함나의 경우는 내신이나 수시는 답이 없다 생각하고 내신의 비중이 적은 방법을 택했고 그중에서도 정시를 택해 올인함
입시는 수능이 꽤나 절대적이다.어떻게보면 당연하기도 한데 생각보다 수능포기자들이 많아서 하는소리예전보다 수능의 비중이나 수시에서 최저학력 요구도 줄어드는 추세이니 현재와는 좀 다를수도 있으니 적당히 걸러듣기 바람내가 고3때는 수능이 전체인원의 35%정도 됬었던거 같은데 지금은 25%정도 되나? 암튼 이정도 된다면 나머지 75%가 수시라는건데 딱보면 수시가 3배는 길이 넓어보인다 생각할수도 있음근데 조금 더 생각해보면 맞다고 보기 어려운데 그 이유가 수시에서도 여러가지로 나눠지기 떄문임수시에서도 종류가 내신, 논술, 특기자, 농어촌, 입학사정관 등등 여러가지인데 75%를 여기서 모두 나눠가지게 되고 따라서 수능보다 길이 좁아지기도 함그리고 수시중에 어느정도 수능성적을 요구하는 수시들도 있으니 수능의 영향력은 상당히 커짐대충 생각해봐도 수능 잘보면 수시최저학력은 맞출 것이고 수시탈락해도 정시의 길이 남아있음하지만 본인이 수능에 자신이 없다면 최저학력이 없는 수시위주로 지원을 하게 될테고 여기에 올인하게 될텐데 수시에서 탈락할경우 답이 안나오는 상황이 펼쳐진다.수능에 진짜 자신이 없고 최저학력조차 가능성이 없어보일때 말고는 왠만하면 수능공부는 필수라 생각해야 한다.
수능대박은 대략 반에서 1명꼴고3때 담임선생님이 해주신 말씀이다.일단 수능대박이란게 평소 모의고사보다 수능성적이 확실히 높게 나오는걸 의미함그리고 담임선생님 말씀이 100%맞다고 할순 없지만 선생님께서도 자신이 고3담임을 하면서 봐왔던 것을 말씀해주셨을거임물론 학교마다 다르고 반마다 다르겠으나 나같은 경우 우리반도 거기서 크게 다르지는 않을거라 생각함만약 한반에 30명정도에서 저런말이 나왔다면 내가 대박칠 확률은 3.3%다라는 결론을 낼수도 있는데 솔직히 수능대박하는애들이 어떤학생일까 당연히 열심히 하는 학생이 수능대박 치겠지이런 생각으로 내신에선 가망이 안보이던 나는 반에서 가장 열심히 하면 수능대박 가능성 있다고 생각하고 공부했고 그 생각은 적확하게 들어맞았다. 하지만 확신은 금물
수능은 시간관리가 필수모든 시험이 다 그렇지만 제한된 시간에 문제를 풀어야 하는 시험중 하나가 수능임그러면 그만큼 시간관리도 중요한데 나름대로 시간관리하는 방법이 있음고등학교 쉬는시간은 대부분 10분인데 수능때 10분이면 몇문제를 풀까수학을 생각해보면 100분에 30분제이니 10분이면 3문제를 품쉬운문제는 더 빨리풀기도 하지만 나중에 재검토나 마킹하는데 쓸 시간도 필요하니 어려운 문제에 더 투자하겠단 생각은 매우 안일한 생각임아무튼 10분안에 3문제를 푸는 연습을 해야함 다음달이면 수능특강 나올테니 수능특강으로 꼭 하도록그리고 같은 방법으로 국어나 영어도 쉬는시간마다 이런게 가능함
만약 이미 늦었다는 생각이 든다면...본인이 늦었다고 하는데 애써 부정할 생각은 없음그런데 이 한마디는해주고 싶음 더 늦기전에 어서 하라고입시란게 상대평가 위주로 돌아가니 늦으면 더 늦을수록 본인의 위치가 떨어지게 되어있음늦었다고 생각하면 당장 뭐라도 시작하는게 내일 시작하는애들보단 한수 먹고 들어갈 수밖에 없음
현실이 보인다면서 한줄기의 가능성조차 안보일때현실을 직시하게 되면 많은 학생들이 절망에 빠질거임솔직히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당장 보이는게 안되거나 가능해도 매우 힘든 것들뿐일테니그렇다고 포기는 금물 아직 입시를 안해봤을텐데 판단하긴 이르다. 사실 1%의 가능성이라도 있으면 그거라도 해보는게 맞음위에서 내가 적어놓은게 모집요강 찾아보라고 했는데 여기서 가능성을 찾는거다. 다른건 몰라도 이건 가능하겠다 싶은것들 찾아서 하는거임대충 말해보면 현실 속에서 가능성을 찾아보라는 소리고 찾은것들중에서 가능성이 높은걸 하는게 가장 이상적
내용은 대충 여기서 마쳐봄 궁금한거 있으면 덧글달아서 물어봐도 좋음마지막으로 안타까운 한마디라면 인생에서 처음으로 크게 갈라지는 첫번째 관문인데 그만큼 잔인한 현실을 처음으로 체험하는게 대학입시다.물론 인생의 전부가 입시는 아님 하지만 어느정도 비중이 있는건 사실 올해 입시치르는 학생들 철저하게 열심히 하길 바라고 내년 이때쯤에 후회는 하지 않길 바란다.
올해 수능보는 고3들 봐라 경험자가 한마디 하고간다.
입시는 선택을 잘 하고 전략을 잘 세워야한다.이제 곧 고3되는 애들 자기 내신이나 모의고사성적이 어느정도인지 알거다. 그러면 대략적으로 내신으로 갈만한 학교 수능으로 갈만한 학교가 나올거임그리고 4월~5월이면 대학교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모집요강을 볼수있음인터넷으로 봐도 되고 집주소 입력하면 집으로 배달도 해주기도 하는데 인터넷으로 보든 배달받아서 보든 보는건 필수다.암튼 이걸보고 본인이 쓸만한 수시라던가 정시를 찾아보고 그에 맞게 준비를 해야함그리고 어것저것 다 준비할려고 하는건 절대 금지다. 왜냐하면 이도저도 아니게 어정쩡하게 되기 때문따라서 한두가지 전형(논술이면 논술 정시면 정시)에 올인하는게 가장 이상적이라 생각함나의 경우는 내신이나 수시는 답이 없다 생각하고 내신의 비중이 적은 방법을 택했고 그중에서도 정시를 택해 올인함
입시는 수능이 꽤나 절대적이다.어떻게보면 당연하기도 한데 생각보다 수능포기자들이 많아서 하는소리예전보다 수능의 비중이나 수시에서 최저학력 요구도 줄어드는 추세이니 현재와는 좀 다를수도 있으니 적당히 걸러듣기 바람내가 고3때는 수능이 전체인원의 35%정도 됬었던거 같은데 지금은 25%정도 되나? 암튼 이정도 된다면 나머지 75%가 수시라는건데 딱보면 수시가 3배는 길이 넓어보인다 생각할수도 있음근데 조금 더 생각해보면 맞다고 보기 어려운데 그 이유가 수시에서도 여러가지로 나눠지기 떄문임수시에서도 종류가 내신, 논술, 특기자, 농어촌, 입학사정관 등등 여러가지인데 75%를 여기서 모두 나눠가지게 되고 따라서 수능보다 길이 좁아지기도 함그리고 수시중에 어느정도 수능성적을 요구하는 수시들도 있으니 수능의 영향력은 상당히 커짐대충 생각해봐도 수능 잘보면 수시최저학력은 맞출 것이고 수시탈락해도 정시의 길이 남아있음하지만 본인이 수능에 자신이 없다면 최저학력이 없는 수시위주로 지원을 하게 될테고 여기에 올인하게 될텐데 수시에서 탈락할경우 답이 안나오는 상황이 펼쳐진다.수능에 진짜 자신이 없고 최저학력조차 가능성이 없어보일때 말고는 왠만하면 수능공부는 필수라 생각해야 한다.
수능대박은 대략 반에서 1명꼴고3때 담임선생님이 해주신 말씀이다.일단 수능대박이란게 평소 모의고사보다 수능성적이 확실히 높게 나오는걸 의미함그리고 담임선생님 말씀이 100%맞다고 할순 없지만 선생님께서도 자신이 고3담임을 하면서 봐왔던 것을 말씀해주셨을거임물론 학교마다 다르고 반마다 다르겠으나 나같은 경우 우리반도 거기서 크게 다르지는 않을거라 생각함만약 한반에 30명정도에서 저런말이 나왔다면 내가 대박칠 확률은 3.3%다라는 결론을 낼수도 있는데 솔직히 수능대박하는애들이 어떤학생일까 당연히 열심히 하는 학생이 수능대박 치겠지이런 생각으로 내신에선 가망이 안보이던 나는 반에서 가장 열심히 하면 수능대박 가능성 있다고 생각하고 공부했고 그 생각은 적확하게 들어맞았다. 하지만 확신은 금물
수능은 시간관리가 필수모든 시험이 다 그렇지만 제한된 시간에 문제를 풀어야 하는 시험중 하나가 수능임그러면 그만큼 시간관리도 중요한데 나름대로 시간관리하는 방법이 있음고등학교 쉬는시간은 대부분 10분인데 수능때 10분이면 몇문제를 풀까수학을 생각해보면 100분에 30분제이니 10분이면 3문제를 품쉬운문제는 더 빨리풀기도 하지만 나중에 재검토나 마킹하는데 쓸 시간도 필요하니 어려운 문제에 더 투자하겠단 생각은 매우 안일한 생각임아무튼 10분안에 3문제를 푸는 연습을 해야함 다음달이면 수능특강 나올테니 수능특강으로 꼭 하도록그리고 같은 방법으로 국어나 영어도 쉬는시간마다 이런게 가능함
만약 이미 늦었다는 생각이 든다면...본인이 늦었다고 하는데 애써 부정할 생각은 없음그런데 이 한마디는해주고 싶음 더 늦기전에 어서 하라고입시란게 상대평가 위주로 돌아가니 늦으면 더 늦을수록 본인의 위치가 떨어지게 되어있음늦었다고 생각하면 당장 뭐라도 시작하는게 내일 시작하는애들보단 한수 먹고 들어갈 수밖에 없음
현실이 보인다면서 한줄기의 가능성조차 안보일때현실을 직시하게 되면 많은 학생들이 절망에 빠질거임솔직히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당장 보이는게 안되거나 가능해도 매우 힘든 것들뿐일테니그렇다고 포기는 금물 아직 입시를 안해봤을텐데 판단하긴 이르다. 사실 1%의 가능성이라도 있으면 그거라도 해보는게 맞음위에서 내가 적어놓은게 모집요강 찾아보라고 했는데 여기서 가능성을 찾는거다. 다른건 몰라도 이건 가능하겠다 싶은것들 찾아서 하는거임대충 말해보면 현실 속에서 가능성을 찾아보라는 소리고 찾은것들중에서 가능성이 높은걸 하는게 가장 이상적
내용은 대충 여기서 마쳐봄 궁금한거 있으면 덧글달아서 물어봐도 좋음마지막으로 안타까운 한마디라면 인생에서 처음으로 크게 갈라지는 첫번째 관문인데 그만큼 잔인한 현실을 처음으로 체험하는게 대학입시다.물론 인생의 전부가 입시는 아님 하지만 어느정도 비중이 있는건 사실 올해 입시치르는 학생들 철저하게 열심히 하길 바라고 내년 이때쯤에 후회는 하지 않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