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18살 된 고등학생입니다 그냥 어디 기댈 데도 없고 사는게 힘들어서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글써봅니다
아빠는 알코올중독에 담배를 달고 살았어요
입에 술이 들어가는 순간부터 엄마와 저는 아빠의 화풀이 대상이 되었습니다 온갖 폭언에 갖은 욕들을 일삼으며 그냥 개패듯이 팼습니다
엄마도 틈만 나면 "너딴 년 낳는게 아니었어, 시1발1년, 쳐1죽1일1년, 차라리 죽어라"등 저에게 욕을 퍼부었습니다
엄마와 저는 항상 온몸에 성한데가 없었고 저는 여름에 상처가 보일까봐 반팔, 반바지는 절대 못입었습니다
학교에서는 언제나 겉돌았으며 사는게 생지옥이었어요
그리고 엄마가 아빠 몰래 집을 구하고 그 상태로 별거가 시작되었습니다
엄마랑 둘이서 살면서도 여전히 "자식농사 잘못지었어, 생긴것도 드럽게 생긴 씨1발1년 지 애비랑 성격도 똑같네, 그럴거면 차라리 뒤져라." 등 매일 욕을 듣고 있습니다
학교에서도 여전히 혼자이며 선생님들께는 저는 불쌍한 아이라는 낙인이 찍힌 모양입니다
차라리 죽고싶어서 자해도 해보고 자살기도도 여러번 시도했는데 다 안되더라고요 그냥 너무 살기가 싫어요
차라리 죽어버리라는 엄마
아빠는 알코올중독에 담배를 달고 살았어요
입에 술이 들어가는 순간부터 엄마와 저는 아빠의 화풀이 대상이 되었습니다 온갖 폭언에 갖은 욕들을 일삼으며 그냥 개패듯이 팼습니다
엄마도 틈만 나면 "너딴 년 낳는게 아니었어, 시1발1년, 쳐1죽1일1년, 차라리 죽어라"등 저에게 욕을 퍼부었습니다
엄마와 저는 항상 온몸에 성한데가 없었고 저는 여름에 상처가 보일까봐 반팔, 반바지는 절대 못입었습니다
학교에서는 언제나 겉돌았으며 사는게 생지옥이었어요
그리고 엄마가 아빠 몰래 집을 구하고 그 상태로 별거가 시작되었습니다
엄마랑 둘이서 살면서도 여전히 "자식농사 잘못지었어, 생긴것도 드럽게 생긴 씨1발1년 지 애비랑 성격도 똑같네, 그럴거면 차라리 뒤져라." 등 매일 욕을 듣고 있습니다
학교에서도 여전히 혼자이며 선생님들께는 저는 불쌍한 아이라는 낙인이 찍힌 모양입니다
차라리 죽고싶어서 자해도 해보고 자살기도도 여러번 시도했는데 다 안되더라고요 그냥 너무 살기가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