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곧 20살이되는 남자입니다 저는 되게 어렸을때부터 할아버지 할머니 삼촌 동생 엄마 아빠 저까지7명이서 살아왔습니다. 문제는 우리삼촌이라는 사람이 다혈질이시고 좀 언성을 자주높이십니다..욕도 자주하시고..그래서 그냥 얼굴만 보이면 미친새끼라든지미친놈이라던지 폭언을 일삼았고 그걸 장난정도로 생각하고 집에서도 그냥 저좋아해서 하는 장난이라는둥 웃고넘기랍니다 저는 그래서 8년동안 웃고넘겼습니다. 그렇게 시간이지나고 제가 20살이되고 이제 한창 연초라 친구들과 밤늦게 술을 마셧습니다 저는 이렇게 눈치보이는 집이싫었고 매일눈치보는 제 삶이싫어서 집이 별로가기싫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께도 친구집에서 자고 간다고 대충말하고 밤새놀려는데 2시경 전화가와서 제가 받았고 그냥 안들어가고 자고갈거라고 말하니까 삼촌이 어떻게 들었는지 미친듯이화내면서 강아지며 ___며 나가쳐살라는둥 엄마한테 폭언을 짓걸이는겁니다. 그래서 어이가없어서..그래도 여기까지참았습니다.그러다 오늘아침에 들어왔는데..들어오자마자 멱살을잡고 방으로 끌고 가더니 문을닫으려고 하는데 할아버지가 삼촌을 말리더라고요 자기 죽이기전엔 절대 못대려간다고..전 그자리에서 눈물을 엄청흘리는데 삼춘이할아버지를 밀치는겁니다 저 태어나서 처음 삼촌한테 미친듯이 개겼습니다 __ 니가 뭔데 우리할아버지를 때리냐고 할아버지 눈물을 보니까 그냥 바로 반응하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할아버지를 진정시키구 집에서 나왔는데 엄마아빠가 대화좀해재서 밤에 대화하는데 그랬으면 진작에말을하지..이러시더니 해결해주신다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아니 이게해결될일이아니라고 애초에 삼춘성격문젠데 무슨 해결이냐고 말했죠 괞히억지로 대화해봐야 답도없다고 말했더니 아빠가 알아서한다면서 술두병 사들고오시더니 가족들과먹구 삼춘과 한자리에 절 두더니 둘이 서로 화해하라는겁니다..;저는 어이가 없어서 그자리에서 그냥 입다물고 있다가 지금 그냥 구석에있습니다..제가 방이없어서 어디갈데도없고 눈치만 대충보고있습니다..이게 재가사과를 못받고 못하는게 제가 삐뚤어진건가요..?
제가 삐뚤어진건지 가족이 잘못된건지 판분들이 판단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