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게 어떻게된거냐면요.. 우선 자초지종을 설명해야되니까 처음부터 있었던일을 얘기해드릴게요
제가 초등학교때 다리수술을 한적이 있었어요 다리수술 왜했냐면요 제가 어째서인지 발이 직선으로 안뻗고 약간 기울어져있어서 그거 교정시켜줄려고 다리교정수술을 했어요 그래서 교정수술을하고 나는 몇개월동안 기깁스를 했어야했어요 아무리 초등학생이지만 병원에 입원했던 기간도 있고.. 깁스 풀때까지 그 몇개월동안 계속 학교를 빠질순없으니 깁스를 한채로 계속 초등학교를 다녔죠
두다리를 깁스를해서 걷질못하니까 저는 휠체어를 타고 다녔어요 엄마아빠는 일때문에 저 학교끝나면 못데리러 오셔서 우리엄마는 특수반에다가 나좀 부탁한다고 말해놓으셨나봐요 초등학교랑 우리집이랑 가까워서 맨날 특수반선생님이 나를 집까지 바래다주시고 하셨어요 밥먹을때도 깁스할동안에는 계속 교실에서 저혼자 먹었구..ㅠ 특수반선생님이 옆에계셨어요.. 근데 남자애들은 이런제가 이상하게 보였나봐요
왕따시키더라구요 ㅋㅋ 지금은 깁스풀어서 잘걸어다니고 건강해요..ㅋㅋ 진짜 그때생각하면 기억하기싫은 끔찍한기억입니다.. 저는 그때부터 사람에대한 마음의 문을 닫았고 말수도 줄어들고 소심해지고 내성적으로 변한것같아요 원래는 밝고 활발한 성격이었는데 ㅋㅋ.. 그렇게 초4때 본격적으로 왕따가 시작되고 3년내내 졸업할때까지 왕따가 계속되었어요..ㅋㅋ 그러고 나서 저는 중학교를 입학을했어요 전 새로운 마음으로 입학을하고 입학첫날에 교실에서 모이자마자 저랑 같은 초등학교였던 남자애들이 저 왕따였다고 새학기 첫날부터 애들한테 떠벌리고 다니더군요?ㅋㅋㅋㅋ 우리지역이 지방이라서 타지역으로 이사가는거 아닌이상 한두명쯤은 같은학교였던 애들이랑 같은학교를 꼭 다니게되고 서로서로 알고지내는 사이란말이예요.. 하 ㅋㅋ 그래서 같은초였던 남자애들이 나랑 같은중학교 다녔었는데요 ㅋㅋㅋ 저 왕따인거 소문내는거예요..ㅋㅋ 그래서 순식간에 나 왕따였다. 이런소문이 퍼졌어요 진짜 죽고싶었어요 혼자 하교하면 나 올때까지 기다리다가 뒤따라와서 나욕하고 진짜 나는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저는 엄마한테 전학가면 안되냐고 얘기를했어요.. 우리엄마는 제가 초등학교때 제가 왕따당했던거 알고계셔요 그래서 알고 계신탓인지 왜 전학가려는거냐면서 학교에서 무슨일 있냐고 물으시더라구요.. 저는 차마 왜 가고싶은지 대답은 못하겠더군요.. 그냥.. 전학가고싶다고만 얘기했어요.. 근데 엄마가 자꾸 물으셔서 결국 자초지종 얘기했어요.. 우리엄마는 너무화나셔서 학교찾아가셔서 진짜 교무실 완전 뒤집어 놓으셨어요..ㅋㅋ 그래서 가해자 불러내서 나한테 사과시켰는데 나 왕따시키고 왕따인거 소문낸 그 남자애들은 나한테 사과하고 이제 나 괴롭히고 왕따소문 거둬내고 그런건 없어졌지만.. 이미 '왕따' 라는 꼬리표는 사라지진 않더라구요 ㅎ.. 저는 이미 완전한 왕따였던거예요 솔직히 그남자애들 말고도 나 싫어하는 남자애들 여자애들 엄청많았어요 ㅋㅋ 가해자는 결국 남자애들이지만 그애들덕분에 남자애 여자애할거없이 저는 이유없이 미움받았어요 ㅋㅋ 욕문자도 받아보고ㅋㅋㅋ 그렇게 괴로운 중학교생활을 보내다가 고등학교입학했는데 고등학교때는 다행히 친구 사귀고 성격도 많이 밝아졌어요 예전에비해서.. 있잖아요 저는 왕따라는 시간을 6년이나 보내면서 저는 다른애들에 비해서 사회성이 떨어지고 말솜씨도 부족해요 왜겠어요..? 당연히 사람들이랑 어울릴일도 없었고 말도안해봤으니까요.... 서툰거죠..
그리고 성격도 많이 내성적여요.. 왕따라는게 참 무섭구나 싶더군요.. 어쨋든 다행히 친구도 사귀고 성격도 예전에비해서 밝아지긴 했지만요..ㅋㅋ 전 저랑 동갑인 남자애들이랑 친해지기가 뭔가 조심스럽고 꺼려지더라구요.. ㅋㅋ 왜인줄알아요?..ㅋㅋ 페북에서 보니까 중학교때 저 싫어하던 남자애들이 지친한 친구들끼리 서로욕할때 내이름을 언급하면서 서로에게 모욕감 주듯이?ㅋㅋ 서로 욕하더라구요..ㅋㅋ 예를들면 이런거 ex)니여친 ooo 이런식으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에대한 얘기를 졸업해서도 떠벌리고 다니던것 같던데요.. 모르는 남자애가 길에서 저를 아는것처럼 아무렇지도않게 저한테 인사하기도 하였고 모르는 남자애들한테서 페북친추 온적도있고요 ㅋㅋ 그남자애들 친구보니까 나랑 중학교였던 남자애들이랑도 페친되어있더군요 ㅋㅋㅋㅋㅋㅋ 다행히 페메로 뭐 직접적인 연락은 없었지만 그래도 기분이 언짢았어요..ㅎ 근데 막 여러여러애들한테 막 떠벌리고 다니진 않던것같던데 만약 떠벌렸데도 나는 이미 개명을했고 중학교때랑 완전히 모습이 달려졌고 모르는애라 관심도 없을테고 한데,, 걔네들이 아직까지 내욕하고 다닌다는게 너무 화나고 한편으론 제가 동갑인 남자애들이랑 친해졌으면.. 초중학교때 저랑같은학교였던 애들이랑 아는사이면 어떡하지.. 혹시라도 내가 왕따였단거 알게되서 나 싫어하면 어떡하지..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아까도 말했듯이 우리지역은 좁아서 서로서로 알고지내니까요.. 그애들이 뭐라고 내가 이렇게 눈치를 봐야되는지 모르겠고 그래서 더 비참하고 나 자신이 화나는것 같아요.. 걔네들이 충분히 내 대인관계에 방해되는 사람들이니까 더욱 눈치가 보이고 신경쓰이고.. 학폭신고하자니 증거도없고 이미지나간일이고.. 하..ㅋㅋ 비참하네요
제 삶은 왜이렇게 비참한걸까요..
안녕하세요 21살이지만 올해 대학입학하는 여대생입니다..ㅎㅎㅎ
일단 이게 어떻게된거냐면요.. 우선 자초지종을 설명해야되니까 처음부터 있었던일을 얘기해드릴게요
제가 초등학교때 다리수술을 한적이 있었어요 다리수술 왜했냐면요 제가 어째서인지 발이 직선으로 안뻗고 약간 기울어져있어서 그거 교정시켜줄려고 다리교정수술을 했어요 그래서 교정수술을하고 나는 몇개월동안 기깁스를 했어야했어요 아무리 초등학생이지만 병원에 입원했던 기간도 있고.. 깁스 풀때까지 그 몇개월동안 계속 학교를 빠질순없으니 깁스를 한채로 계속 초등학교를 다녔죠
두다리를 깁스를해서 걷질못하니까 저는 휠체어를 타고 다녔어요 엄마아빠는 일때문에 저 학교끝나면 못데리러 오셔서 우리엄마는 특수반에다가 나좀 부탁한다고 말해놓으셨나봐요 초등학교랑 우리집이랑 가까워서 맨날 특수반선생님이 나를 집까지 바래다주시고 하셨어요 밥먹을때도 깁스할동안에는 계속 교실에서 저혼자 먹었구..ㅠ 특수반선생님이 옆에계셨어요.. 근데 남자애들은 이런제가 이상하게 보였나봐요
왕따시키더라구요 ㅋㅋ 지금은 깁스풀어서 잘걸어다니고 건강해요..ㅋㅋ 진짜 그때생각하면 기억하기싫은 끔찍한기억입니다.. 저는 그때부터 사람에대한 마음의 문을 닫았고 말수도 줄어들고 소심해지고 내성적으로 변한것같아요 원래는 밝고 활발한 성격이었는데 ㅋㅋ.. 그렇게 초4때 본격적으로 왕따가 시작되고 3년내내 졸업할때까지 왕따가 계속되었어요..ㅋㅋ 그러고 나서 저는 중학교를 입학을했어요 전 새로운 마음으로 입학을하고 입학첫날에 교실에서 모이자마자 저랑 같은 초등학교였던 남자애들이 저 왕따였다고 새학기 첫날부터 애들한테 떠벌리고 다니더군요?ㅋㅋㅋㅋ 우리지역이 지방이라서 타지역으로 이사가는거 아닌이상 한두명쯤은 같은학교였던 애들이랑 같은학교를 꼭 다니게되고 서로서로 알고지내는 사이란말이예요.. 하 ㅋㅋ 그래서 같은초였던 남자애들이 나랑 같은중학교 다녔었는데요 ㅋㅋㅋ 저 왕따인거 소문내는거예요..ㅋㅋ 그래서 순식간에 나 왕따였다. 이런소문이 퍼졌어요 진짜 죽고싶었어요 혼자 하교하면 나 올때까지 기다리다가 뒤따라와서 나욕하고 진짜 나는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저는 엄마한테 전학가면 안되냐고 얘기를했어요.. 우리엄마는 제가 초등학교때 제가 왕따당했던거 알고계셔요 그래서 알고 계신탓인지 왜 전학가려는거냐면서 학교에서 무슨일 있냐고 물으시더라구요.. 저는 차마 왜 가고싶은지 대답은 못하겠더군요.. 그냥.. 전학가고싶다고만 얘기했어요.. 근데 엄마가 자꾸 물으셔서 결국 자초지종 얘기했어요.. 우리엄마는 너무화나셔서 학교찾아가셔서 진짜 교무실 완전 뒤집어 놓으셨어요..ㅋㅋ 그래서 가해자 불러내서 나한테 사과시켰는데 나 왕따시키고 왕따인거 소문낸 그 남자애들은 나한테 사과하고 이제 나 괴롭히고 왕따소문 거둬내고 그런건 없어졌지만.. 이미 '왕따' 라는 꼬리표는 사라지진 않더라구요 ㅎ.. 저는 이미 완전한 왕따였던거예요 솔직히 그남자애들 말고도 나 싫어하는 남자애들 여자애들 엄청많았어요 ㅋㅋ 가해자는 결국 남자애들이지만 그애들덕분에 남자애 여자애할거없이 저는 이유없이 미움받았어요 ㅋㅋ 욕문자도 받아보고ㅋㅋㅋ 그렇게 괴로운 중학교생활을 보내다가 고등학교입학했는데 고등학교때는 다행히 친구 사귀고 성격도 많이 밝아졌어요 예전에비해서.. 있잖아요 저는 왕따라는 시간을 6년이나 보내면서 저는 다른애들에 비해서 사회성이 떨어지고 말솜씨도 부족해요 왜겠어요..? 당연히 사람들이랑 어울릴일도 없었고 말도안해봤으니까요.... 서툰거죠..
그리고 성격도 많이 내성적여요.. 왕따라는게 참 무섭구나 싶더군요.. 어쨋든 다행히 친구도 사귀고 성격도 예전에비해서 밝아지긴 했지만요..ㅋㅋ 전 저랑 동갑인 남자애들이랑 친해지기가 뭔가 조심스럽고 꺼려지더라구요.. ㅋㅋ 왜인줄알아요?..ㅋㅋ 페북에서 보니까 중학교때 저 싫어하던 남자애들이 지친한 친구들끼리 서로욕할때 내이름을 언급하면서 서로에게 모욕감 주듯이?ㅋㅋ 서로 욕하더라구요..ㅋㅋ 예를들면 이런거 ex)니여친 ooo 이런식으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에대한 얘기를 졸업해서도 떠벌리고 다니던것 같던데요.. 모르는 남자애가 길에서 저를 아는것처럼 아무렇지도않게 저한테 인사하기도 하였고 모르는 남자애들한테서 페북친추 온적도있고요 ㅋㅋ 그남자애들 친구보니까 나랑 중학교였던 남자애들이랑도 페친되어있더군요 ㅋㅋㅋㅋㅋㅋ 다행히 페메로 뭐 직접적인 연락은 없었지만 그래도 기분이 언짢았어요..ㅎ 근데 막 여러여러애들한테 막 떠벌리고 다니진 않던것같던데 만약 떠벌렸데도 나는 이미 개명을했고 중학교때랑 완전히 모습이 달려졌고 모르는애라 관심도 없을테고 한데,, 걔네들이 아직까지 내욕하고 다닌다는게 너무 화나고 한편으론 제가 동갑인 남자애들이랑 친해졌으면.. 초중학교때 저랑같은학교였던 애들이랑 아는사이면 어떡하지.. 혹시라도 내가 왕따였단거 알게되서 나 싫어하면 어떡하지..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아까도 말했듯이 우리지역은 좁아서 서로서로 알고지내니까요.. 그애들이 뭐라고 내가 이렇게 눈치를 봐야되는지 모르겠고 그래서 더 비참하고 나 자신이 화나는것 같아요.. 걔네들이 충분히 내 대인관계에 방해되는 사람들이니까 더욱 눈치가 보이고 신경쓰이고.. 학폭신고하자니 증거도없고 이미지나간일이고.. 하..ㅋㅋ 비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