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엄니가이상한건지 내가이상한건지

속터진다엉엉엉2018.01.07
조회79
우선 이런거처음 써봐서 편히하께요

우선 신랑이랑 10살정도 차이가남
시어머니가 집을해주셧는데 이사해야할때가 온거임
그래서 신랑이랑 이야기끝에 내가 집을알아보라고해서 한달전부터 여기저기 알아보는데
뜬금없이 갑자기 집 계약을 햇다는거임
무슨소리냐고 햇더니 시엄니랑 둘이가서 시엄머니가 찍어준 집 시댁이랑걸어서 5분거리 에 집을 이미 계약햇다고 나보고 미안하다고 하는데 이미계약햇다니 허탈 그것도 시댁 5분거리에 나랑상의도없이 집도안보여주시거 둘이서만 계약을하고 이사하는날 집을봄
이삿짐 들고올라가면서 시댁에서 집해주니 닥치고 있는게 정상인지 기분나쁜내가 이상한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