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취준에 찌들어 있는 나에게 한 줄기 빛이었다
먼저 좋아한다고 고백해준 것도 고마웠고 정말 날
좋아해줘서 고마웠다.
나보다 어린 널 보며 하고 싶은 건 다 해주게 하고 싶었고
놀기 좋아하는 널 굳이 막을 생각도 없었다.
그런데 모르는 사람과의 잠자리는 정말 내 예상에 없었다.
아무리 기억 못할 정도로 술 취해서 했다고 해도 나는 그걸
용서 할 수 없었다.
참 바보같이 울면서 용서 구하는 널 보면서 난 마음이 약해져서 널 받아주었다. 그때부터 시작이었다.
너에 대한 의심과 불안함이 나도 모르게 생겨났다.
평소에 만나던 이성친구를 만난다고 해도 불안했다.
난 너에게 도움을 달라고 호소했다. 그래야 믿을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러나 넌 노는게 좋다는 이유로 무시했다. 그렇게 우리는 서로에게 상처 주는 막말을 나누기 시작했다. 그러다 넌 막말하는 날 보며 마음이 떨어지고 그새 비집고 들어온 다른 사람에게 떠났다. 일주일도 걸리지 않았다.
넌 내 인생에서 확실하게 최악이다. 언젠가 너의 잘못을 깨닫고 뼈저리게 후회했으면 한다. 행복을 바라지도 못하겠다.
최악의 이별
먼저 좋아한다고 고백해준 것도 고마웠고 정말 날
좋아해줘서 고마웠다.
나보다 어린 널 보며 하고 싶은 건 다 해주게 하고 싶었고
놀기 좋아하는 널 굳이 막을 생각도 없었다.
그런데 모르는 사람과의 잠자리는 정말 내 예상에 없었다.
아무리 기억 못할 정도로 술 취해서 했다고 해도 나는 그걸
용서 할 수 없었다.
참 바보같이 울면서 용서 구하는 널 보면서 난 마음이 약해져서 널 받아주었다. 그때부터 시작이었다.
너에 대한 의심과 불안함이 나도 모르게 생겨났다.
평소에 만나던 이성친구를 만난다고 해도 불안했다.
난 너에게 도움을 달라고 호소했다. 그래야 믿을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러나 넌 노는게 좋다는 이유로 무시했다. 그렇게 우리는 서로에게 상처 주는 막말을 나누기 시작했다. 그러다 넌 막말하는 날 보며 마음이 떨어지고 그새 비집고 들어온 다른 사람에게 떠났다. 일주일도 걸리지 않았다.
넌 내 인생에서 확실하게 최악이다. 언젠가 너의 잘못을 깨닫고 뼈저리게 후회했으면 한다. 행복을 바라지도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