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미도 바이킹을 타본 사람들의 생생한 현장 고백 ] ★월미도 바이킹...정말 지존입니다 암껏두 모르고 저거 한번 탔다가 환각상태에 빠져서 깨는데 두시간 걸렸습니다...ㅠ.ㅠ 지금 생각해봐두 정말 아찔... ★월미도 바이킹...정말 스릴 넘침...100도의 각까지 왕복함. 거기에 안전 바가 들썩.....으휴... 첨에 맨뒤에 앉았다가 맛가는줄 알았음 ★울엄마 아줌마들이랑 뭣모르고 월미도 바이킹 탔다가 내린담에 먹은 거 다 토하고 다리에 힘풀려서 아줌마들이 엎고 근처 여관에서 2시 간이나 쉬다가 왔다는 일화가 있음 ㅡㅡ 05-12 ★기억난다...9년전..스므살때.. 저거 사람없다구 30분 태워줘가지 구...안전바 들썩들썩 거리지.. 내려달라구 애원해두 소용없다... 저늠들은 비명소리를 즐긴다.... 내리자마자.. 오바이트 했음..ㅜㅜ 정말 우리나라 놀이기구 지존임... ★바이킹 생각만 해두 끔찍 이거 타구 3일간 악몽에 시달렸음 꿈에선 막 떨어지다 안전바에 매달려 있는 꿈이였는데 다쉰 안타 ★월미도바이킹은....안전바가..움직여서-_- 완전 공포입니다.. 더이상 말이 필요 없음....타보면 안전불감증 같은거 완전 날아가버 림 ★ㅋ 월미도 바이킹 정말 대단해요~ 반대편 남자 기절하더군여~ ㅋㅋㅋ ★월미도 타보십시오.. 똥이 들락날락 ★월미도 장난아니쥐 ㅋㅋㅋ 저거 사람없을때 타면 기절합니다 ★월미도 바이킹 5분만 타면 웬만한 강심장도 다리 풀리고 내려와서 바로 오바이트함.. 특히 바이킹이 제일 꼭대기로 올라갔을 때 안전 바가 기본옵션으로 허리에서 10센티 떨어짐... ★ㅋ 이번에 월미도 갔었는데, 바위킹 중간 탔는데도 무서워서 호흡곤 란 일으킬번 했음, ㅠㅠ , 그리구 내려와서 다리가 후들후들, 꿈인 지 현실인지도 구별이 가지않는 그런 눈 앞의 상황,ㅋㅋ ★월미도 사람 2명 죽고 ㅋㅋ 뒤에 안전벨트 생기고 ;; 저거 탔다가 돌아가실뻔 했다 ㅋㅋ ★저도 월미도 바이킹 타봤어요 그것도 맨뒤에 친구가 막타자고 해서 한번 탔는데 진짜 보는거랑 다르게 완전 대박 ★월미도 바이킹 예전에 속도를통제못하고 한바퀴돈적있음 ㅋㅋㅋ 안전바 흔들릴때 정말짱~뒤에 안전띠라고는 있는데ㅋㅋ 차라고하지도않고 그거 안찼으면 죽을뻔 했음 ㅋㅋ ★월미도 바이킹 타지 마세요.......자칫하면 죽습니... 튕겨 나가서.........농담아님.... ★우리나라에서..최고..월미도 바이킹..ㅡㅡ;; 놀이기구 다 타보았는데...월미도 바이킹은 정말 생명의 위협이... 특히 꼬옥 마지막 칸에 앉아보세요.. 바다가 보이는 쪽으로 100도 각도로 올라갈때마다 눈앞에 펼쳐진 바다...!! 그리고 들썩거리는 안전장치..ㅡㅡ;; ★월미도는....ㅋ바이킹이 무서운것도 있지만..... 과연........이거 안전한 것인가 ㅋㅋㅋ 타가다나 바이킹 통째로 날라가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에 더 무서운거 같애여 ㅋㅋ ★스카웃에서 월미도 갔다가 저거 탔는데 대장님 다섯분... 맨 끝자리에서 아무것두 안잡구 손들면서 탔음,, 우리는 가운데서 죽는 줄 알았음ㅜㅜ중간에 내려달라구 울뻔했음ㅡㅡ ★월미도 바이킹이 지존이지... 언제 배가 날라갈지 모르는 절대 공포 ~ㅋㅋㅋ ★내려달라 애원해보십쇼.. 그건................................... ......................................... .........................바이킹 조정하시는분의....... 기쁨입니다........................ ★월미도 바이킹타러 친구랑 갔다가 다른 사람들 타는거보고 무서워서 그냥 왔는데 정말 사람여럿죽게 움직이던군. 구경만해도 무서움그자체. 울부짖는 인간들, 토하는 인간. 남자들이 더 내려달라고 욕하고. 그 러면 운전하는 넘들은 더돌리고. 내려서 싸우고... 난리도 아님 ★예전에 월미도 놀러갔다가 여자친구 같이 안탄다고 해서 혼자 맨뒤 에서 탔는데 사람없다고 멈추지를 않고 계속 태워주더군요. 손잡이 가 들썩거리는데 정말 죽는줄알았습니다. 다시는 바이킹 안탑니다. ★월미도 바이킹 한번타고 돌아가시는줄 알았음,...--;; ★월미도 바이킹을 탄이후 다른것도 못탑니다....휴유증 심각.... 사람이 많을 때 꼭 타세요...사람이 없으면 사람들이 올때까지 돌립 니다. ★월미도 정말 무서움.. 죽을거 같다는 생각이 듬... 사람없을때 타면 안멈춤 30분까지 돌림 -_- 삶이 재미없거나 무언가 자극이 필요하면 추천.. 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짐. ★월미도 바이킹 조또무서워ㅋㅋ씨뱅 안전바 들썩거려서 팔에힘주고 다리에 힘주고 젠장 내리고나니 한숨나오고-_-내가 미쳐~ ★월미도 바이킹 울트라 깹숑 짱 말이 필요없어여 얼마나 놀랫던지 사망하는줄 알앗네여 헐.. 새워달라고 악악대두 못들은척하는넘들 증 말 때려죽이기 쉽더라구여 내리자 마자 웩하고 다리풀려서 걷지두 못하구 바지에는 오줌을 지리구 ㅋㅋ 난리가 아니엿네여 ★월미도 바이킹 죽여줍니다 그 바이킹 한번 타보면 다른 놀이공원 놀이기구 시시해서 못탑니다 한번 타봣다가 안전바 들석거려서 공포와 스릴을 동시에 맛봤다는.. ★월미도..여친이랑 횟집에서 아침11시에 낮술먹구 월미도 바이킹 탔 다가 둘이서일주일전에 먹은것 까지(나중엔 위액까지 나오는듯) 토함..그날 여친이랑깨짐.놀이기구 관리하는놈 존네 패줄계획... ★월미도 바이킹...그거 타면서 죽음앞에 서있다는걸 느꼈다.. 얇은 파이프로 된 안전바는 들썩거리고 안전띠는 허접한 벨트끈이다.. 각도는 95도를 상회한다.. 사람없을땐 멈출줄모른다.. 그냥 공포 그자체일뿐 놀이기구란 생각은 안듬.. 운전하는 넘 욕졸라했다.. ★무슨 =ㅁ=.... 롯데월드 아틀란티스뭐시기뭐시기 암튼 딴놀이공원에 무섭다소문난건 개뿔 껌 ★이거한번타면 진짜 세상이다르게보여요. 삶에 의욕이생기고 감사한마음이들면서 ㄷㄷ 진짜 기절하는사람도있고 타면서 토하는사람도있고 이거 점심때가잖아요? -_-... 아저씨가 그냥 돌려놓고 밥먹으러갑니다... 한번 그랬다가 진짜 울고불고 정신붙들고있느라 힘들었음... 이게 월미도에 바이킹이 두개인가 세개있죠? 딴거말고 저걸 타야되요 저거 ★전 월미도는 아니고 경주엑스포 놀러갔다가 그안에 있는 바이킹을 탄적있는데 딱 저렇더군요. 직각을 넘어서서 사람 몸이 앞으로 숙여질 정도로 기울어진 바이킹과 풀린 안전바 ㄷㄷㄷㄷㄷㄷ 갑자기 몸이 공중으로 붕 떠서 정말 이대로 죽는구나 싶었는데 옆에 친구가 간신히 허벅지를 눌러줘서 살았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친 안전바! 같이 탔던 사람들 전부다 이대로 죽는건가 싶어서 울고 욕하고 난리도 아니었음 -_- 생각만 해도 소름 ㄷㄷㄷㄷㄷㄷ ★ㅅ발............................... 잊지 못하지 잊지 못해...... 월미도 바이킹이 재밌다는 사람은 정말....ㅠㅠㅠ 높아서 무서운게 아니라 안전바가 완전 구려서 그것땜에 더 무서웠음 ㅠㅠ 바이킹 타다가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내릴때 기어 나왔음-_-;;;;;;;;;;;;; 여자들은 울고 남자들을 욕하면서 싸우고...... 겨울에 눈물 콧물 마스카라 다 번지고 빙신같은 모습으로 네발로 기어서 살아있다는걸 느끼고 친구랑 둘이 껴안고 꺽꺽 울었던때가 있었는데.. 흑 ★인생의 전환점이 필요하신 분께 추천 전에는 놀이기구라면 회전목마빼고 다 무서워했는데 지금은 오바1g보태서 롤러코스터빼고는 다 팔짱끼고 타요-_-;; ★그리 자살하고 싶으신 분들께도 추천합니다. 자살하시기전에 저거 한번만 타보세요. 자살충동은 커녕... 살려달라고 울부짖는 자신을 발견할껍니다-_-;;
월미도 바이킹 여행기 입니다... 이글보고 안웃기면 이명박....
[ 월미도 바이킹을 타본 사람들의 생생한 현장 고백 ]
★월미도 바이킹...정말 지존입니다 암껏두 모르고 저거 한번 탔다가
환각상태에 빠져서 깨는데 두시간 걸렸습니다...ㅠ.ㅠ
지금 생각해봐두 정말 아찔...
★월미도 바이킹...정말 스릴 넘침...100도의 각까지 왕복함.
거기에 안전 바가 들썩.....으휴...
첨에 맨뒤에 앉았다가 맛가는줄 알았음
★울엄마 아줌마들이랑 뭣모르고 월미도 바이킹 탔다가
내린담에 먹은 거 다 토하고 다리에 힘풀려서 아줌마들이 엎고
근처 여관에서 2시 간이나 쉬다가 왔다는 일화가 있음 ㅡㅡ 05-12
★기억난다...9년전..스므살때..
저거 사람없다구 30분 태워줘가지 구...안전바 들썩들썩 거리지..
내려달라구 애원해두 소용없다... 저늠들은 비명소리를 즐긴다....
내리자마자.. 오바이트 했음..ㅜㅜ 정말 우리나라 놀이기구 지존임...
★바이킹 생각만 해두 끔찍 이거 타구 3일간 악몽에 시달렸음
꿈에선 막 떨어지다 안전바에 매달려 있는 꿈이였는데 다쉰 안타
★월미도바이킹은....안전바가..움직여서-_- 완전 공포입니다..
더이상 말이 필요 없음....타보면 안전불감증 같은거 완전 날아가버 림
★ㅋ 월미도 바이킹 정말 대단해요~
반대편 남자 기절하더군여~ ㅋㅋㅋ
★월미도 타보십시오.. 똥이 들락날락
★월미도 장난아니쥐 ㅋㅋㅋ 저거 사람없을때 타면 기절합니다
★월미도 바이킹 5분만 타면 웬만한 강심장도 다리 풀리고
내려와서 바로 오바이트함.. 특히 바이킹이
제일 꼭대기로 올라갔을 때 안전 바가 기본옵션으로
허리에서 10센티 떨어짐...
★ㅋ 이번에 월미도 갔었는데, 바위킹 중간 탔는데도 무서워서
호흡곤 란 일으킬번 했음, ㅠㅠ , 그리구 내려와서 다리가 후들후들,
꿈인 지 현실인지도 구별이 가지않는 그런 눈 앞의 상황,ㅋㅋ
★월미도 사람 2명 죽고 ㅋㅋ 뒤에 안전벨트 생기고 ;;
저거 탔다가 돌아가실뻔 했다 ㅋㅋ
★저도 월미도 바이킹 타봤어요 그것도 맨뒤에
친구가 막타자고 해서 한번 탔는데 진짜 보는거랑 다르게 완전 대박
★월미도 바이킹 예전에 속도를통제못하고 한바퀴돈적있음 ㅋㅋㅋ
안전바 흔들릴때 정말짱~뒤에 안전띠라고는 있는데ㅋㅋ
차라고하지도않고 그거 안찼으면 죽을뻔 했음 ㅋㅋ
★월미도 바이킹 타지 마세요.......자칫하면 죽습니...
튕겨 나가서.........농담아님....
★우리나라에서..최고..월미도 바이킹..ㅡㅡ;;
놀이기구 다 타보았는데...월미도 바이킹은 정말 생명의 위협이...
특히 꼬옥 마지막 칸에 앉아보세요..
바다가 보이는 쪽으로 100도 각도로 올라갈때마다
눈앞에 펼쳐진 바다...!! 그리고 들썩거리는 안전장치..ㅡㅡ;;
★월미도는....ㅋ바이킹이 무서운것도 있지만.....
과연........이거 안전한 것인가 ㅋㅋㅋ
타가다나 바이킹 통째로 날라가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에 더 무서운거 같애여 ㅋㅋ
★스카웃에서 월미도 갔다가 저거 탔는데
대장님 다섯분... 맨 끝자리에서 아무것두 안잡구 손들면서 탔음,,
우리는 가운데서 죽는 줄 알았음ㅜㅜ중간에 내려달라구 울뻔했음ㅡㅡ
★월미도 바이킹이 지존이지...
언제 배가 날라갈지 모르는 절대 공포 ~ㅋㅋㅋ
★내려달라 애원해보십쇼.. 그건................................... .........................................
.........................바이킹 조정하시는분의....... 기쁨입니다........................
★월미도 바이킹타러 친구랑 갔다가
다른 사람들 타는거보고 무서워서 그냥 왔는데
정말 사람여럿죽게 움직이던군. 구경만해도 무서움그자체.
울부짖는 인간들, 토하는 인간. 남자들이 더 내려달라고 욕하고.
그 러면 운전하는 넘들은 더돌리고. 내려서 싸우고... 난리도 아님
★예전에 월미도 놀러갔다가 여자친구 같이 안탄다고 해서
혼자 맨뒤 에서 탔는데 사람없다고 멈추지를 않고 계속 태워주더군요.
손잡이 가 들썩거리는데 정말 죽는줄알았습니다.
다시는 바이킹 안탑니다.
★월미도 바이킹 한번타고 돌아가시는줄 알았음,...--;;
★월미도 바이킹을 탄이후 다른것도 못탑니다....휴유증 심각....
사람이 많을 때 꼭 타세요...사람이 없으면 사람들이 올때까지 돌립 니다.
★월미도 정말 무서움.. 죽을거 같다는 생각이 듬...
사람없을때 타면 안멈춤 30분까지 돌림 -_-
삶이 재미없거나 무언가 자극이 필요하면 추천..
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짐.
★월미도 바이킹 조또무서워ㅋㅋ씨뱅 안전바 들썩거려서
팔에힘주고 다리에 힘주고 젠장 내리고나니 한숨나오고-_-내가 미쳐~
★월미도 바이킹 울트라 깹숑 짱 말이 필요없어여
얼마나 놀랫던지 사망하는줄 알앗네여 헐..
새워달라고 악악대두 못들은척하는넘들 증 말 때려죽이기 쉽더라구여
내리자 마자 웩하고 다리풀려서 걷지두 못하구
바지에는 오줌을 지리구 ㅋㅋ 난리가 아니엿네여
★월미도 바이킹 죽여줍니다 그 바이킹 한번 타보면
다른 놀이공원 놀이기구 시시해서 못탑니다 한번 타봣다가
안전바 들석거려서 공포와 스릴을 동시에 맛봤다는..
★월미도..여친이랑 횟집에서 아침11시에
낮술먹구 월미도 바이킹 탔 다가
둘이서일주일전에 먹은것 까지(나중엔 위액까지 나오는듯)
토함..그날 여친이랑깨짐.놀이기구 관리하는놈 존네 패줄계획...
★월미도 바이킹...그거 타면서 죽음앞에 서있다는걸 느꼈다..
얇은 파이프로 된 안전바는 들썩거리고
안전띠는 허접한 벨트끈이다.. 각도는 95도를 상회한다..
사람없을땐 멈출줄모른다.. 그냥 공포 그자체일뿐
놀이기구란 생각은 안듬.. 운전하는 넘 욕졸라했다..
★무슨 =ㅁ=.... 롯데월드 아틀란티스뭐시기뭐시기
암튼 딴놀이공원에 무섭다소문난건 개뿔 껌
★이거한번타면 진짜 세상이다르게보여요.
삶에 의욕이생기고 감사한마음이들면서 ㄷㄷ
진짜 기절하는사람도있고 타면서 토하는사람도있고
이거 점심때가잖아요? -_-...
아저씨가 그냥 돌려놓고 밥먹으러갑니다...
한번 그랬다가 진짜 울고불고 정신붙들고있느라 힘들었음...
이게 월미도에 바이킹이 두개인가 세개있죠?
딴거말고 저걸 타야되요 저거
★전 월미도는 아니고 경주엑스포 놀러갔다가
그안에 있는 바이킹을 탄적있는데 딱 저렇더군요.
직각을 넘어서서 사람 몸이 앞으로 숙여질 정도로
기울어진 바이킹과 풀린 안전바 ㄷㄷㄷㄷㄷㄷ
갑자기 몸이 공중으로 붕 떠서 정말 이대로 죽는구나 싶었는데
옆에 친구가 간신히 허벅지를 눌러줘서
살았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친 안전바!
같이 탔던 사람들 전부다 이대로 죽는건가 싶어서 울고 욕하고
난리도 아니었음 -_- 생각만 해도 소름 ㄷㄷㄷㄷㄷㄷ
★ㅅ발...............................
잊지 못하지 잊지 못해......
월미도 바이킹이 재밌다는 사람은 정말....ㅠㅠㅠ
높아서 무서운게 아니라
안전바가 완전 구려서 그것땜에 더 무서웠음 ㅠㅠ
바이킹 타다가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내릴때 기어 나왔음-_-;;;;;;;;;;;;;
여자들은 울고 남자들을 욕하면서 싸우고......
겨울에 눈물 콧물 마스카라 다 번지고
빙신같은 모습으로 네발로 기어서
살아있다는걸 느끼고 친구랑 둘이 껴안고
꺽꺽 울었던때가 있었는데.. 흑
★인생의 전환점이 필요하신 분께 추천
전에는 놀이기구라면 회전목마빼고 다 무서워했는데
지금은 오바1g보태서 롤러코스터빼고는 다 팔짱끼고 타요-_-;;
★그리 자살하고 싶으신 분들께도 추천합니다.
자살하시기전에 저거 한번만 타보세요.
자살충동은 커녕...
살려달라고 울부짖는 자신을 발견할껍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