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미도 바이킹 여행기 입니다... 이글보고 안웃기면 이명박....

글적은이2008.11.11
조회3,392
월미도 바이킹 여행기 입니다... 이글보고 안웃기면 이명박....

 

 

 

 

[ 월미도 바이킹을 타본 사람들의 생생한 현장 고백 ]

 

★월미도 바이킹...정말 지존입니다 암껏두 모르고 저거 한번 탔다가

환각상태에 빠져서 깨는데 두시간 걸렸습니다...ㅠ.ㅠ

지금 생각해봐두 정말 아찔...

★월미도 바이킹...정말 스릴 넘침...100도의 각까지 왕복함.

거기에 안전 바가 들썩.....으휴...

첨에 맨뒤에 앉았다가 맛가는줄 알았음

★울엄마 아줌마들이랑 뭣모르고 월미도 바이킹 탔다가

내린담에 먹은 거 다 토하고 다리에 힘풀려서 아줌마들이 엎고

근처 여관에서 2시 간이나 쉬다가 왔다는 일화가 있음 ㅡㅡ 05-12

★기억난다...9년전..스므살때..

저거 사람없다구 30분 태워줘가지 구...안전바 들썩들썩 거리지..

내려달라구 애원해두 소용없다... 저늠들은 비명소리를 즐긴다....

내리자마자.. 오바이트 했음..ㅜㅜ 정말 우리나라 놀이기구 지존임...

★바이킹 생각만 해두 끔찍 이거 타구 3일간 악몽에 시달렸음

꿈에선 막 떨어지다 안전바에 매달려 있는 꿈이였는데 다쉰 안타

★월미도바이킹은....안전바가..움직여서-_- 완전 공포입니다..

더이상 말이 필요 없음....타보면 안전불감증 같은거 완전 날아가버 림

★ㅋ 월미도 바이킹 정말 대단해요~

반대편 남자 기절하더군여~ ㅋㅋㅋ

★월미도 타보십시오.. 똥이 들락날락

★월미도 장난아니쥐 ㅋㅋㅋ 저거 사람없을때 타면 기절합니다

★월미도 바이킹 5분만 타면 웬만한 강심장도 다리 풀리고

내려와서 바로 오바이트함.. 특히 바이킹이

제일 꼭대기로 올라갔을 때 안전 바가 기본옵션으로

허리에서 10센티 떨어짐...

★ㅋ 이번에 월미도 갔었는데, 바위킹 중간 탔는데도 무서워서

호흡곤 란 일으킬번 했음, ㅠㅠ , 그리구 내려와서 다리가 후들후들,

꿈인 지 현실인지도 구별이 가지않는 그런 눈 앞의 상황,ㅋㅋ

★월미도 사람 2명 죽고 ㅋㅋ 뒤에 안전벨트 생기고 ;;

저거 탔다가 돌아가실뻔 했다 ㅋㅋ

★저도 월미도 바이킹 타봤어요 그것도 맨뒤에

친구가 막타자고 해서 한번 탔는데 진짜 보는거랑 다르게 완전 대박

★월미도 바이킹 예전에 속도를통제못하고 한바퀴돈적있음 ㅋㅋㅋ

안전바 흔들릴때 정말짱~뒤에 안전띠라고는 있는데ㅋㅋ

차라고하지도않고 그거 안찼으면 죽을뻔 했음 ㅋㅋ

★월미도 바이킹 타지 마세요.......자칫하면 죽습니...

튕겨 나가서.........농담아님....

★우리나라에서..최고..월미도 바이킹..ㅡㅡ;;

놀이기구 다 타보았는데...월미도 바이킹은 정말 생명의 위협이...

특히 꼬옥 마지막 칸에 앉아보세요..

바다가 보이는 쪽으로 100도 각도로 올라갈때마다

눈앞에 펼쳐진 바다...!! 그리고 들썩거리는 안전장치..ㅡㅡ;;

★월미도는....ㅋ바이킹이 무서운것도 있지만.....

과연........이거 안전한 것인가 ㅋㅋㅋ

타가다나 바이킹 통째로 날라가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에 더 무서운거 같애여 ㅋㅋ

★스카웃에서 월미도 갔다가 저거 탔는데

대장님 다섯분... 맨 끝자리에서 아무것두 안잡구 손들면서 탔음,,

우리는 가운데서 죽는 줄 알았음ㅜㅜ중간에 내려달라구 울뻔했음ㅡㅡ

★월미도 바이킹이 지존이지...

언제 배가 날라갈지 모르는 절대 공포 ~ㅋㅋㅋ

★내려달라 애원해보십쇼.. 그건................................... .........................................

.........................바이킹 조정하시는분의....... 기쁨입니다........................

★월미도 바이킹타러 친구랑 갔다가

다른 사람들 타는거보고 무서워서 그냥 왔는데

정말 사람여럿죽게 움직이던군. 구경만해도 무서움그자체.

울부짖는 인간들, 토하는 인간. 남자들이 더 내려달라고 욕하고.

그 러면 운전하는 넘들은 더돌리고. 내려서 싸우고... 난리도 아님

★예전에 월미도 놀러갔다가 여자친구 같이 안탄다고 해서

혼자 맨뒤 에서 탔는데 사람없다고 멈추지를 않고 계속 태워주더군요.

손잡이 가 들썩거리는데 정말 죽는줄알았습니다.

다시는 바이킹 안탑니다.

★월미도 바이킹 한번타고 돌아가시는줄 알았음,...--;;

★월미도 바이킹을 탄이후 다른것도 못탑니다....휴유증 심각....

사람이 많을 때 꼭 타세요...사람이 없으면 사람들이 올때까지 돌립 니다.

★월미도 정말 무서움.. 죽을거 같다는 생각이 듬...

사람없을때 타면 안멈춤 30분까지 돌림 -_-

삶이 재미없거나 무언가 자극이 필요하면 추천..

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짐.

★월미도 바이킹 조또무서워ㅋㅋ씨뱅 안전바 들썩거려서

팔에힘주고 다리에 힘주고 젠장 내리고나니 한숨나오고-_-내가 미쳐~

★월미도 바이킹 울트라 깹숑 짱 말이 필요없어여

얼마나 놀랫던지 사망하는줄 알앗네여 헐..

새워달라고 악악대두 못들은척하는넘들 증 말 때려죽이기 쉽더라구여

내리자 마자 웩하고 다리풀려서 걷지두 못하구

바지에는 오줌을 지리구 ㅋㅋ 난리가 아니엿네여

★월미도 바이킹 죽여줍니다 그 바이킹 한번 타보면

다른 놀이공원 놀이기구 시시해서 못탑니다 한번 타봣다가

안전바 들석거려서 공포와 스릴을 동시에 맛봤다는..

★월미도..여친이랑 횟집에서 아침11시에

낮술먹구 월미도 바이킹 탔 다가

둘이서일주일전에 먹은것 까지(나중엔 위액까지 나오는듯)

토함..그날 여친이랑깨짐.놀이기구 관리하는놈 존네 패줄계획...

★월미도 바이킹...그거 타면서 죽음앞에 서있다는걸 느꼈다..

얇은 파이프로 된 안전바는 들썩거리고

안전띠는 허접한 벨트끈이다.. 각도는 95도를 상회한다..

사람없을땐 멈출줄모른다.. 그냥 공포 그자체일뿐

놀이기구란 생각은 안듬.. 운전하는 넘 욕졸라했다..

★무슨 =ㅁ=.... 롯데월드 아틀란티스뭐시기뭐시기

암튼 딴놀이공원에 무섭다소문난건 개뿔 껌

★이거한번타면 진짜 세상이다르게보여요.

삶에 의욕이생기고 감사한마음이들면서 ㄷㄷ

진짜 기절하는사람도있고 타면서 토하는사람도있고
이거 점심때가잖아요? -_-...

아저씨가 그냥 돌려놓고 밥먹으러갑니다...
한번 그랬다가 진짜 울고불고 정신붙들고있느라 힘들었음...
이게 월미도에 바이킹이 두개인가 세개있죠?

딴거말고 저걸 타야되요 저거

★전 월미도는 아니고 경주엑스포 놀러갔다가

그안에 있는 바이킹을 탄적있는데 딱 저렇더군요.

직각을 넘어서서 사람 몸이 앞으로 숙여질 정도로

기울어진 바이킹과 풀린 안전바 ㄷㄷㄷㄷㄷㄷ

갑자기 몸이 공중으로 붕 떠서 정말 이대로 죽는구나 싶었는데

옆에 친구가 간신히 허벅지를 눌러줘서
살았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친 안전바!
같이 탔던 사람들 전부다 이대로 죽는건가 싶어서 울고 욕하고
난리도 아니었음 -_- 생각만 해도 소름 ㄷㄷㄷㄷㄷㄷ

★ㅅ발...............................
잊지 못하지 잊지 못해......

월미도 바이킹이 재밌다는 사람은 정말....ㅠㅠㅠ
높아서 무서운게 아니라

안전바가 완전 구려서 그것땜에 더 무서웠음 ㅠㅠ
바이킹 타다가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내릴때 기어 나왔음-_-;;;;;;;;;;;;;
여자들은 울고 남자들을 욕하면서 싸우고......
겨울에 눈물 콧물 마스카라 다 번지고

빙신같은 모습으로 네발로 기어서
살아있다는걸 느끼고 친구랑 둘이 껴안고

꺽꺽 울었던때가 있었는데.. 흑

★인생의 전환점이 필요하신 분께 추천
전에는 놀이기구라면 회전목마빼고 다 무서워했는데
지금은 오바1g보태서 롤러코스터빼고는 다 팔짱끼고 타요-_-;;

★그리 자살하고 싶으신 분들께도 추천합니다.
자살하시기전에 저거 한번만 타보세요.
자살충동은 커녕...

살려달라고 울부짖는 자신을 발견할껍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