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커서 수치스러워요

ㅇㅇ2018.01.07
조회107
안녕하세요 전 중 2 남잔데...(방탈죄송엄마아이디임ㅜ)

전 아래가 커서 시러요ㅜ 이것도 유전인거 같아요ㅜ

아빠랑 저랑 동생이랑 목욕탕 가서 셋이서 걸어 다니면

사람들이 힐끔힐끔 보면서 수근거려요

몇달전에 학교에서 수련회가서 어쩔수 없이 샤워하면서 깟는데요ㅜ

애들이 단체로 와~소리지르며 장난아니다~신기하다~한번 만져봐도되냐~실제로 잡아 당긴 친구도 있었고요ㅜ

담임쌤도 보시더니 실하다고 나중에 여자친구가 좋아하겠다 그러시고요ㅜ

이일이 있은 후로 내 별명이 말ㅈ이고ㅜ 다리3개에요ㅜ

남녀공학이고 남녀합반인데ㅜ 너무 수치스러워요ㅜ

좋아하는 여자애 앞에서 그럴때 더 수치스러워요ㅜ

누나들~

누나들은 남자애들이 어떤 남자애한테

말ㅈ이라 그러고 다리3개라 그러는걸 누나들도 듣게되면ㅜ 그걸 듣게되면 어떤생각이 들까요?ㅠ

혹시 징그럽단 생각들어요?ㅠ

학교생활 힘들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