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쪽에서는 남편이 제일높으니까요 다같이 축하했어요 사장님께서 저도 가서 남편과같이 저는 생산직라인 맡아줬으면 좋겠다고 제의가들어왔고 저희공장에서 희망자에 한에서만 중국으로가요
회사에서 저희거주지랑은 다마련해줄건데 문제는 아이에요
저는 아이도 당연히 같이간다고생각했는데 남편이 중국은 치안도 너무안좋고 이기적이고
아동납치도많이일어난다더군요 한해에 수십만명의 아이가 실종이된다고해요 남편은 불안해서
우리딸은 한국에 남았으면좋겠다고했어요 시댁과 상의하에 아이는 시어머니께서 키워주시기로했는데 정말이래도되는지모르겠어요
가게되면 정말 한동안은 바빠서 한국은 절대못올거같아요 설립초기가 가장바쁘니까요 남편은 1년에 한번은 꼭 한국에오자고 그러고 시부모님도 아이 본인들이 잘키우겠다고하는데 저희친정에서는 사돈댁에서 그렇게 결정하셨으면 존중하겠다고 하는데 정말 저희딸 놓고 중국으로가는게 잘한선택일까요? 판단좀부탁드릴께요 전 아직도 제마음을모르겠어요
아이시댁에 맡기고 떠나자는 남편 정말 그래도될까요?
저희 공장이 이번에 중국에 공장을 넓히기로했거든요 남편은 간부진이고 저는 생산직조장이에요
아직 6살된 어린딸이있는데 남편이 이번에 그쪽 관리자로 발령을받았고 어쩌면 승진이죠
그쪽에서는 남편이 제일높으니까요 다같이 축하했어요 사장님께서 저도 가서 남편과같이 저는 생산직라인 맡아줬으면 좋겠다고 제의가들어왔고 저희공장에서 희망자에 한에서만 중국으로가요
회사에서 저희거주지랑은 다마련해줄건데 문제는 아이에요
저는 아이도 당연히 같이간다고생각했는데 남편이 중국은 치안도 너무안좋고 이기적이고
아동납치도많이일어난다더군요 한해에 수십만명의 아이가 실종이된다고해요 남편은 불안해서
우리딸은 한국에 남았으면좋겠다고했어요 시댁과 상의하에 아이는 시어머니께서 키워주시기로했는데 정말이래도되는지모르겠어요
가게되면 정말 한동안은 바빠서 한국은 절대못올거같아요 설립초기가 가장바쁘니까요 남편은 1년에 한번은 꼭 한국에오자고 그러고 시부모님도 아이 본인들이 잘키우겠다고하는데 저희친정에서는 사돈댁에서 그렇게 결정하셨으면 존중하겠다고 하는데 정말 저희딸 놓고 중국으로가는게 잘한선택일까요? 판단좀부탁드릴께요 전 아직도 제마음을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