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절 욕하시는분들 예상은했어요 근데요 사람이 이런경우 자격지심 생기는건 당연한거에요 친구는 당연히 저보다 아래구요 저보다 못나야해요 사람은 누구나다 자격지심있어요 여러분은 없을거같나요? 여러분친구가 님들 보다 잘나면 분명 시기질투할걸요? 본인을 좀 돌아보길 바랄께요 이말이 꼭하고싶었어요 친구는 계속 문자로 앞으로 부모님께 계속잘할거라네요 그걸로 대신하면안되냐는데 전 앞으로 친구랑 연락도하지않을꺼에요 앞으로 네이트판 들어올일도없을꺼구요 제게는 초등학교5학년때부터 친하게지내오던친구가있어요 이친구는 할머니랑 둘이살고 부모님은 없던상태였어요 안쓰러웠고 항상 저희부모님이 친구데려오라고하셔서 밥도차려주시고 배달음식도 시켜주고 치킨피자 학교에서 단수때문에 도시락싸오는날에도 친구것도함께 챙겨주셨어요 친구도 고마워했고 친엄마처럼 저희엄마따랐고 저희 엄마도 친구 딸처럼생각했어요 고등학교때부터 네일아트배우고싶다고해서 저희 부모님이 지원까지 해주셨습니다. 그러다 제가 상사와의불화로 회사퇴사를한후 그때부터 서로좀 마찰이생겼어요 친구는 20대후반에 조그맣게 자기가게를차렸어요 직원은 친구포함 3명 저는 그때부터 친구에게 자격지심이 생긴거같아요 항상 친절하고 손님많은 친구가 짜증이났어요 저도 홧김에 친구에게 가게에서 일하게해달라고했는데 친구가 곤란하다고했어요 시킬일도없다고 미안하다면서요 전 너무화가났고 저희가족들이 친구에게 해준 모든게 아까웠어요 그냥 친구를 까내리고싶었어요 "그럼 니가 나가르치면되지않냐? 일하게해달라고" 계속 말했고 친구는 미안해했습니다 그러다 제가 너 우리가족들이 너한테 지원한돈 다내놓으라고 너 정말너무한다고 은혜도모른다고 막말을했어요 친구는 가게에 직원들있는데서 펑펑울더군요 정말 서럽게요 그렇게 쏘아붙히고 나오는데 한편으로 미안하면서도 후련했어요 이게 금요일이에요 친구는 지금 계속 만나자고 얘기좀하자고 전화오는데 계속 쌩까고있어요 친구가 창업한후에 저희부모님한테 정말잘했어요 항상 용돈도드리고 정말 엄마아빠처럼대해주고 크리스마스날에도 케잌도 사오고 선물사오고 지금친구는 결혼전제로 만나는 남자친구도있고 정말 친구가 왜이렇게 부러운걸까요? 제가 친구한테 너무한걸까요? 전 친구한테 너무서운한데 제가 잘못된건가요? 12645
추가)))우리집에서 먹고재워줬던 친구 취직부탁하니까 거절하네요 사람인가요?
추가 절 욕하시는분들 예상은했어요 근데요 사람이 이런경우 자격지심 생기는건 당연한거에요
친구는 당연히 저보다 아래구요
저보다 못나야해요 사람은 누구나다 자격지심있어요 여러분은 없을거같나요? 여러분친구가 님들 보다 잘나면 분명 시기질투할걸요? 본인을 좀 돌아보길 바랄께요 이말이 꼭하고싶었어요
친구는 계속 문자로 앞으로 부모님께 계속잘할거라네요 그걸로 대신하면안되냐는데
전 앞으로 친구랑 연락도하지않을꺼에요
앞으로 네이트판 들어올일도없을꺼구요
제게는 초등학교5학년때부터
친하게지내오던친구가있어요 이친구는 할머니랑 둘이살고 부모님은 없던상태였어요
안쓰러웠고 항상 저희부모님이 친구데려오라고하셔서
밥도차려주시고 배달음식도 시켜주고 치킨피자
학교에서 단수때문에 도시락싸오는날에도 친구것도
함께 챙겨주셨어요
친구도 고마워했고 친엄마처럼 저희엄마따랐고
저희 엄마도 친구 딸처럼생각했어요
고등학교때부터 네일아트배우고싶다고해서
저희 부모님이 지원까지 해주셨습니다.
그러다 제가 상사와의불화로 회사퇴사를한후
그때부터 서로좀 마찰이생겼어요
친구는 20대후반에 조그맣게 자기가게를차렸어요 직원은 친구포함 3명
저는 그때부터 친구에게 자격지심이 생긴거같아요
항상 친절하고 손님많은 친구가 짜증이났어요
저도 홧김에 친구에게 가게에서 일하게해달라고했는데
친구가 곤란하다고했어요
시킬일도없다고 미안하다면서요 전 너무화가났고 저희가족들이 친구에게 해준
모든게 아까웠어요 그냥 친구를 까내리고싶었어요
"그럼 니가 나가르치면되지않냐? 일하게해달라고"
계속 말했고 친구는 미안해했습니다
그러다 제가 너 우리가족들이 너한테 지원한돈 다내놓으라고 너 정말너무한다고
은혜도모른다고 막말을했어요
친구는 가게에 직원들있는데서 펑펑울더군요 정말 서럽게요
그렇게 쏘아붙히고 나오는데 한편으로 미안하면서도 후련했어요
이게 금요일이에요 친구는 지금 계속 만나자고 얘기좀하자고 전화오는데
계속 쌩까고있어요
친구가 창업한후에 저희부모님한테 정말잘했어요 항상 용돈도드리고 정말 엄마아빠처럼대해주고
크리스마스날에도 케잌도 사오고 선물사오고
지금친구는 결혼전제로 만나는 남자친구도있고 정말 친구가 왜이렇게 부러운걸까요?
제가 친구한테 너무한걸까요? 전 친구한테 너무서운한데 제가 잘못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