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되서 몇자 적어봅니다 일단 저는 중학생이고 편의점 알배생은 20대 후반으로 보이는 여자분입니다 오늘 3시경 교통카드를 충전하러 갔습니다 우리은행카드로 교통카드를 몇번 그곳에서 충전한적이 있습니다 근데 그분은 처음하시는지 자기는 그런 얘기를 못들어서 못해준다 했습니다 이어폰을 꽂고 껌같은것을 씹으며 말하시는것부터 기분이 나빴고 저는 걸어가면 시간이 좀 걸리는 곳을 가기때문에 충전이 급했고 근처에 다른편의점은 없었습니다 또 저는 결제를 카드로 해보시면 안돼냐고 부탁드렸더니 사장님한테 그런소리 들은적없다고 안해준다는 말 뿐이였습니다 그분은 쳐다보지도않고 얘기를 못들어서 못한다는거는 핑계로밖에 안보였습니다 저는 화가나서 제 카드를 집고 문을 좀 세게 열고 나갔더니 뒤에서 엄청 소리지르더군요 여자목소리가 아닌 거의 완전 남자목소리로 소리를 질렀습니다 쫒아올까봐 뛰어갔고 그 목소리에서 정말 살기가 느껴지는것같았고 무서웠습니다 또 제 가족과 갔을때도 그 알바생은 통화를하며 손님은 보지도 않았고 저번에는 화장실에 가고싶었는지 나갈때까지 계속 빨리 고르라는듯이 째려보고 나오자마자 바로 나오더니 문을 잠그고 화장실로 갔습니다 이건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 그사람이 위협적이게 느껴지는 이유인데 담배를 피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좀 불량스러워 보여서 더 무섭습니다 집에 올때도 편의점 반대방향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알바생이 있을때 그 편의점에 못가고 가기가 무섭습니다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편의점 알바생이 무서워요
고민되서 몇자 적어봅니다 일단 저는 중학생이고 편의점 알배생은 20대 후반으로 보이는 여자분입니다 오늘 3시경 교통카드를 충전하러 갔습니다 우리은행카드로 교통카드를 몇번 그곳에서 충전한적이 있습니다 근데 그분은 처음하시는지 자기는 그런 얘기를 못들어서 못해준다 했습니다 이어폰을 꽂고 껌같은것을 씹으며 말하시는것부터 기분이 나빴고 저는 걸어가면 시간이 좀 걸리는 곳을 가기때문에 충전이 급했고 근처에 다른편의점은 없었습니다 또 저는 결제를 카드로 해보시면 안돼냐고 부탁드렸더니 사장님한테 그런소리 들은적없다고 안해준다는 말 뿐이였습니다 그분은 쳐다보지도않고 얘기를 못들어서 못한다는거는 핑계로밖에 안보였습니다 저는 화가나서 제 카드를 집고 문을 좀 세게 열고 나갔더니 뒤에서 엄청 소리지르더군요 여자목소리가 아닌 거의 완전 남자목소리로 소리를 질렀습니다 쫒아올까봐 뛰어갔고 그 목소리에서 정말 살기가 느껴지는것같았고 무서웠습니다 또 제 가족과 갔을때도 그 알바생은 통화를하며 손님은 보지도 않았고 저번에는 화장실에 가고싶었는지 나갈때까지 계속 빨리 고르라는듯이 째려보고 나오자마자 바로 나오더니 문을 잠그고 화장실로 갔습니다 이건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 그사람이 위협적이게 느껴지는 이유인데 담배를 피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좀 불량스러워 보여서 더 무섭습니다 집에 올때도 편의점 반대방향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알바생이 있을때 그 편의점에 못가고 가기가 무섭습니다 어떻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