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저희 엄마아빠가 싸우셔서 여기에다가 한번 글 남겨봐요. 예전에 아빠가 상의없이 들었던 보험이 만기된다고 우편왔던걸 엄마가 확인하시고 다음부터는 상의하기로 약속하셨던 적이 있어요. 심지어 그 보험 저희 고모가 들라고 하셨던 거 같아요ㅋㅋ
그런데 오늘 또 아무 말 없이 보험을 드신거예요. 엄마는 돈 문제가 아니라 왜 말도 없이 드는건지 모르겠다고 하시는데 아빠는 그걸 이해 못하고 내가 벌어온 돈 내가 쓰겟다는데라면서 뭐라 허시네요. 엄마 말을 아빠가 이해 못하고 계속 화만 내셔서 답답하더라구요.
고모가 보험하시는데 오늘 아침에 찾아와서 아빠한테 사인 받더아서 엄마는 그때 아신거고; 고모가 좀 경제적으로 못 사신다고 해야할지 무능하다 해야할지..맨날 우리집에 돈 빌려가는데 돈도 안 갚아요. 아빠는 계속 빌려주고요. 엄마는 그 점이 싫어서 더 싫어하시는거 같아요. 이건 뭐 고모 실적 쌓아주는게 아닌가 싶습니다...고모가 돈 벌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거의 못봐서 저도 별로 안 좋아해요.
여러분이 보시기에는 누가 맞는거 같나요....ㅡㅜ 글에 너무 제 생각이 많이 들어간 거 같긴 하지만 객관적으로 뵜을 때 누가 맞는지 좀 알려주세요...
+글 내용만 보면 오해하실 수도 있는데 맞벌이라서 두분 다 같이 버세용. 아빠가 더 많이 버시긴 하지만..
엄마아빠가 싸우셨는데 누구 잘못인가요
방금 저희 엄마아빠가 싸우셔서 여기에다가 한번 글 남겨봐요. 예전에 아빠가 상의없이 들었던 보험이 만기된다고 우편왔던걸 엄마가 확인하시고 다음부터는 상의하기로 약속하셨던 적이 있어요. 심지어 그 보험 저희 고모가 들라고 하셨던 거 같아요ㅋㅋ
그런데 오늘 또 아무 말 없이 보험을 드신거예요. 엄마는 돈 문제가 아니라 왜 말도 없이 드는건지 모르겠다고 하시는데 아빠는 그걸 이해 못하고 내가 벌어온 돈 내가 쓰겟다는데라면서 뭐라 허시네요. 엄마 말을 아빠가 이해 못하고 계속 화만 내셔서 답답하더라구요.
고모가 보험하시는데 오늘 아침에 찾아와서 아빠한테 사인 받더아서 엄마는 그때 아신거고; 고모가 좀 경제적으로 못 사신다고 해야할지 무능하다 해야할지..맨날 우리집에 돈 빌려가는데 돈도 안 갚아요. 아빠는 계속 빌려주고요. 엄마는 그 점이 싫어서 더 싫어하시는거 같아요. 이건 뭐 고모 실적 쌓아주는게 아닌가 싶습니다...고모가 돈 벌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거의 못봐서 저도 별로 안 좋아해요.
여러분이 보시기에는 누가 맞는거 같나요....ㅡㅜ 글에 너무 제 생각이 많이 들어간 거 같긴 하지만 객관적으로 뵜을 때 누가 맞는지 좀 알려주세요...
+글 내용만 보면 오해하실 수도 있는데 맞벌이라서 두분 다 같이 버세용. 아빠가 더 많이 버시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