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같은 상처를 공유한 사람.그런 사람 보면 왠지 끌리고, 함께하고 싶고..그런거 하지마. 냉정하게 말하는데 나랑 같은 상처를 가진 사람 만나지 말고악착같이 내 상처 내가 극복해서 치유하고 그렇게 일어나서상처 별로 없는 사람. 그런 사람 찾아. 물론 서로 위로하면서 가까워지고 이럴 순 있지만나는 금이 간 그릇이라고 똑같이 금이 간 그릇을 만나야한다이런 생각으로 살 필요 없어. 예를 들어 우리 집이 한부모 가정이었으니나도 그런 사람을 만나야 이해받겠지. 나는 그런 사람 만나야해이런 생각 하는거.. 하지 말라고. 그럴 시간에 니 가치 높이고 행복해져서똑같이 행복한 사람 만났으면 해. 징징거리지마. 니 상처 이해해줄 사람 찾지 마.니가 극복해서 스스로 행복해져.스스로 떠는 청승 잠깐이면 된다. 너무 오래 하지마. 227
상처 별로 없는 사람 만나
나랑 같은 상처를 공유한 사람.
그런 사람 보면 왠지 끌리고, 함께하고 싶고..
그런거 하지마. 냉정하게 말하는데
나랑 같은 상처를 가진 사람 만나지 말고
악착같이 내 상처 내가 극복해서 치유하고 그렇게 일어나서
상처 별로 없는 사람. 그런 사람 찾아.
물론 서로 위로하면서 가까워지고 이럴 순 있지만
나는 금이 간 그릇이라고 똑같이 금이 간 그릇을 만나야한다
이런 생각으로 살 필요 없어.
예를 들어 우리 집이 한부모 가정이었으니
나도 그런 사람을 만나야 이해받겠지. 나는 그런 사람 만나야해
이런 생각 하는거.. 하지 말라고.
그럴 시간에 니 가치 높이고 행복해져서
똑같이 행복한 사람 만났으면 해.
징징거리지마. 니 상처 이해해줄 사람 찾지 마.
니가 극복해서 스스로 행복해져.
스스로 떠는 청승 잠깐이면 된다. 너무 오래 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