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그동안 있던 일중에 가장 기억나는 일
발표하는 시간 국어 시간에 가진적 있거든
짝남이 발표한게 자기가 학교를 너무너무너무 가기가 싫어서 엄마한테 머리가 너무 아프다고 두통이 심하다고 구라치면서 아픈척 꾀병 부렸는데 개오바하면서 그래서 엄마가 놀래서 119에 전화해서 응급실 실려가는데 꾀병이라 자기가
꾀병인거 들키고 병원에서 개쪽 당할까봐 걱정 되구 그것 땜에 스트레스 받아서 ㄹㅇ 두통 ㅈㄴ 오고 병원 에 도착할때 검사 받는데도 스트레스 받아서 배도 아프고 두통도 오고 하고 있는데 의사 쌤이 정밀검사 해봐야한다 해서 이상한 검사 다하구 좀 시간 지나서 검사결과 나와서 엄마랑 같이 보러 갔는데 자기 뇌종양 초기 여가지구 바로 입원하고 수술하고 지금 완치 됐는데 그래도 혹시 몰라서 조심하고 있다구 그럼 진짜 와그런지 머르겠는데 아직도 기억남...
난 짝남 이 했던 발표 아직도 안잊어짐
발표하는 시간 국어 시간에 가진적 있거든
짝남이 발표한게 자기가 학교를 너무너무너무 가기가 싫어서 엄마한테 머리가 너무 아프다고 두통이 심하다고 구라치면서 아픈척 꾀병 부렸는데 개오바하면서 그래서 엄마가 놀래서 119에 전화해서 응급실 실려가는데 꾀병이라 자기가
꾀병인거 들키고 병원에서 개쪽 당할까봐 걱정 되구 그것 땜에 스트레스 받아서 ㄹㅇ 두통 ㅈㄴ 오고 병원 에 도착할때 검사 받는데도 스트레스 받아서 배도 아프고 두통도 오고 하고 있는데 의사 쌤이 정밀검사 해봐야한다 해서 이상한 검사 다하구 좀 시간 지나서 검사결과 나와서 엄마랑 같이 보러 갔는데 자기 뇌종양 초기 여가지구 바로 입원하고 수술하고 지금 완치 됐는데 그래도 혹시 몰라서 조심하고 있다구 그럼 진짜 와그런지 머르겠는데 아직도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