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말 잘해줬는데 여자친구가 맘이 식었대요. 그래서 차였어요 ㅋㅋㅋ 저는 스스로 잘해줬다고 믿고 있어요. 그런 부분에선 전혀 후회1도 없어요. 근데 걔가 나 때문에 진짜 엄청 힘들었으면 좋겠어요.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나중에는 왜 내가 이새끼를 찼지 하는 감정이 들었으면 좋겠어요. 혹시 정말 질려서 찼는데 그 사람이 너무 보고싶다거나 후회하신분 있으신가요? 진짜 그런가요?13
진짜 그런가요?
그래서 차였어요 ㅋㅋㅋ
저는 스스로 잘해줬다고 믿고 있어요.
그런 부분에선 전혀 후회1도 없어요.
근데 걔가 나 때문에 진짜 엄청 힘들었으면 좋겠어요.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나중에는 왜 내가 이새끼를 찼지 하는 감정이 들었으면 좋겠어요.
혹시 정말 질려서 찼는데 그 사람이 너무 보고싶다거나
후회하신분 있으신가요? 진짜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