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때 부모님한테 받은 호랑이 인형 호미라고 이름도 지어줬었고 정말 좋아하던 인형이었는데 중학생때 우리집에 놀러온 엄마 친구 딸한테 줬단말야 그 뒤로 잊고 살았는데 몇년 지난 지금 갑자기 생각나서 겁나 울었다 애착이 많이 갔던 인형이기도 했고 내가 아주 어릴때부터 갖고있던 인형이었는데 너무 후회된다 호미야 보고싶어4
야밤에 겁나 울었다
호미라고 이름도 지어줬었고 정말 좋아하던 인형이었는데
중학생때 우리집에 놀러온 엄마 친구 딸한테 줬단말야
그 뒤로 잊고 살았는데 몇년 지난 지금 갑자기 생각나서 겁나 울었다
애착이 많이 갔던 인형이기도 했고 내가 아주 어릴때부터 갖고있던 인형이었는데 너무 후회된다
호미야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