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너무 어이없는 소리를 들어서 글 씁니다ㅡㅡ
그 친구도 판 보니까 제 글을 볼수도 있겠죠.
고등학교때부터 어울려 다니던 친구였는데
친구들중에서도 더 친한 친구 덜 친한 친구가 있잖아요.
그 친구는 조금 덜 친한친구예요.
A라고 할게요.
저는 SNS에 제 사생활을 올리는걸 좋아해요.
솔직히 다 그렇지 않나요??
카톡 프로필도 자주 바꾸는 편이구요.
예전부터 남자친구나 부모님이나 여하튼 누가 되었든지 간에 저에게 선물을 해주면 SNS에 꼬박꼬박 올렸구요.
외로운걸 싫어하는 편이라 사실 남자친구가 항상 있던 편이었고 주로 연상을 만났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선물을 자주 받았어요.
집이 좀 부유했던 편이어서 저도 남친들에게 돈을 많이 썼었고 남친들도 저에게 돈을 많이 쓰는 편이었죠.
그냥 그런 것들 SNS에 올렸습니다.
커플링 하면 커플링 사진 찍어 올리고,
꽃 선물 받으면 꽃 사진 찍어 올리고,
여행 가면 여행 갔다고 찍어 올리고,
어디 근사한 레스토랑이나 분위기 있는 카페가면
사진 찍어 올리고 등등등
아주 작은 것들도 다 올렸는데요.
2년 전에 그 당시 사귀던 남친과 뱃속에 아기가 생겨 결혼을 했고 남편이 저보다 10살이 많고 시댁이 좀 잘 사는 편이었는데 시부모님들이 다 순등순등한 편이고 우리아들 노총각에서 구제해줘서 고맙다며 거의 맨입으로 시집 갔습니다.
그런 것들도 다 SNS에 다 올렸구요.
한달 전에 SNS계정을 다시 만들고 친구들에게 다시 친구요청을 했는데 A만 친구수락을 안하더라고요.
SNS는 하는 것 같던데 친구수락을 안하니 묘하게 신경이 쓰였고 A랑 친한 B에게 그 얘기를 하자 B가 좀 망설이는 것 같더니 저에게 그러더라고요.
사실 A가 너랑 SNS친구인걸 스트레스 받아 했었다고.
아니 내 SNS가 어쨌다고 지가 스트레스를 받아??? 했더니,
자기는 제 성격이 이해가 안간대요. 일부러 자랑하려고 SNS에 사소한 것들까지 사진 찍어서 올리는 것 같답니다.
20대때는 철도 없을 시기고 타인에게 보여지고 싶은 욕구가 강하니까 그럴수 있다쳐도 30대가 넘었으면 이제 생각이란걸 하고 사는 나이고 어른스러워질만도 하건만 저는 하는짓이 20대초반에서 멈춰있는 것 같답니다.
30이 넘었어도 여전히 보여주기 좋아하고 허영끼가 그대로래요.
특히 혼전임신이 자랑도 아닌데 그런것 까지 올리냐면서요.
아니 솔직히 내 SNS에 내 맘대로 올리는건데 지가 무슨 상관인가요?
그럼 타인한테 보여주려고 SNS하지 저 혼자 간직하려고 SNS한답니까?
예전에 남자친구한테 오만원권으로 10장을 생일선물로 받았어서 카톡프로필에다 찍어 올린적이 있거든요.
그것도 한심하답니다.
솔직히 열폭 아닌가요??
본인은 그렇게 살지도 못하고 저처럼 여유롭게 사는게 부러워서요.
다른 친구들은 제 결혼식때 십만원이상씩 했는데
본인은 돈도 없어서 꼴랑 오만원한 주제에
저는 그래도 그 친구 결혼식때 그래도 알고 지낸 세월과 우정 때문에 20만원은 하려고 했었거든요.
저 혼자 친구로 생각했던거 같아서 지금으로선 참석하고 싶지도 않네요.
아무튼 그 친구가 제 글을 본다면 한마디 해주고 싶네요.
A야 니가 그렇게 뒤에서 내 얘기하고 다니면 내가 모를줄 알았니?
B는 나한테 얻어먹는게 많아서 걔는 니 편이 아니라 내편이야.
니가 돈 낭비라고 했던 고가의 유모차 스**도 B 아기 태어나면 내가 주기로 했거든.
물론 B가 안쓰게 되면 자기 꼭 달라고 사정을 해서 말이야.
너가 B한테 얘기하는거 내 귀에 다 들어오는거 너 모르지?
니 열폭은 잘 들었다.
부러우면 너도 돈많은 남자 만나던가
괜히 내 SNS에 화풀이니?
그리고 사람들은 누구나 자랑하기 위해 SNS를 하거든.
니가 가진게 쥐뿔 없으니 자랑을 못하는 것 뿐이야.
나만 널 친구로 생각했던거 같아서 참 화가 난다.
역시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더니..
이 시간 이후부터 얼굴보지 말자.
난 앞으로도 너보다 훨씬 더 잘 살거고 그런 나를 보면 부러워서 질투가 부글부글 날텐데 니 열폭 감당하기 싫다.
오늘로써 끝.
어디 잘 살아보렴.
날 깍아내리는 친구 제가 부러운거겠죠?
그 친구도 판 보니까 제 글을 볼수도 있겠죠.
고등학교때부터 어울려 다니던 친구였는데
친구들중에서도 더 친한 친구 덜 친한 친구가 있잖아요.
그 친구는 조금 덜 친한친구예요.
A라고 할게요.
저는 SNS에 제 사생활을 올리는걸 좋아해요.
솔직히 다 그렇지 않나요??
카톡 프로필도 자주 바꾸는 편이구요.
예전부터 남자친구나 부모님이나 여하튼 누가 되었든지 간에 저에게 선물을 해주면 SNS에 꼬박꼬박 올렸구요.
외로운걸 싫어하는 편이라 사실 남자친구가 항상 있던 편이었고 주로 연상을 만났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선물을 자주 받았어요.
집이 좀 부유했던 편이어서 저도 남친들에게 돈을 많이 썼었고 남친들도 저에게 돈을 많이 쓰는 편이었죠.
그냥 그런 것들 SNS에 올렸습니다.
커플링 하면 커플링 사진 찍어 올리고,
꽃 선물 받으면 꽃 사진 찍어 올리고,
여행 가면 여행 갔다고 찍어 올리고,
어디 근사한 레스토랑이나 분위기 있는 카페가면
사진 찍어 올리고 등등등
아주 작은 것들도 다 올렸는데요.
2년 전에 그 당시 사귀던 남친과 뱃속에 아기가 생겨 결혼을 했고 남편이 저보다 10살이 많고 시댁이 좀 잘 사는 편이었는데 시부모님들이 다 순등순등한 편이고 우리아들 노총각에서 구제해줘서 고맙다며 거의 맨입으로 시집 갔습니다.
그런 것들도 다 SNS에 다 올렸구요.
한달 전에 SNS계정을 다시 만들고 친구들에게 다시 친구요청을 했는데 A만 친구수락을 안하더라고요.
SNS는 하는 것 같던데 친구수락을 안하니 묘하게 신경이 쓰였고 A랑 친한 B에게 그 얘기를 하자 B가 좀 망설이는 것 같더니 저에게 그러더라고요.
사실 A가 너랑 SNS친구인걸 스트레스 받아 했었다고.
아니 내 SNS가 어쨌다고 지가 스트레스를 받아??? 했더니,
자기는 제 성격이 이해가 안간대요. 일부러 자랑하려고 SNS에 사소한 것들까지 사진 찍어서 올리는 것 같답니다.
20대때는 철도 없을 시기고 타인에게 보여지고 싶은 욕구가 강하니까 그럴수 있다쳐도 30대가 넘었으면 이제 생각이란걸 하고 사는 나이고 어른스러워질만도 하건만 저는 하는짓이 20대초반에서 멈춰있는 것 같답니다.
30이 넘었어도 여전히 보여주기 좋아하고 허영끼가 그대로래요.
특히 혼전임신이 자랑도 아닌데 그런것 까지 올리냐면서요.
아니 솔직히 내 SNS에 내 맘대로 올리는건데 지가 무슨 상관인가요?
그럼 타인한테 보여주려고 SNS하지 저 혼자 간직하려고 SNS한답니까?
예전에 남자친구한테 오만원권으로 10장을 생일선물로 받았어서 카톡프로필에다 찍어 올린적이 있거든요.
그것도 한심하답니다.
솔직히 열폭 아닌가요??
본인은 그렇게 살지도 못하고 저처럼 여유롭게 사는게 부러워서요.
다른 친구들은 제 결혼식때 십만원이상씩 했는데
본인은 돈도 없어서 꼴랑 오만원한 주제에
저는 그래도 그 친구 결혼식때 그래도 알고 지낸 세월과 우정 때문에 20만원은 하려고 했었거든요.
저 혼자 친구로 생각했던거 같아서 지금으로선 참석하고 싶지도 않네요.
아무튼 그 친구가 제 글을 본다면 한마디 해주고 싶네요.
A야 니가 그렇게 뒤에서 내 얘기하고 다니면 내가 모를줄 알았니?
B는 나한테 얻어먹는게 많아서 걔는 니 편이 아니라 내편이야.
니가 돈 낭비라고 했던 고가의 유모차 스**도 B 아기 태어나면 내가 주기로 했거든.
물론 B가 안쓰게 되면 자기 꼭 달라고 사정을 해서 말이야.
너가 B한테 얘기하는거 내 귀에 다 들어오는거 너 모르지?
니 열폭은 잘 들었다.
부러우면 너도 돈많은 남자 만나던가
괜히 내 SNS에 화풀이니?
그리고 사람들은 누구나 자랑하기 위해 SNS를 하거든.
니가 가진게 쥐뿔 없으니 자랑을 못하는 것 뿐이야.
나만 널 친구로 생각했던거 같아서 참 화가 난다.
역시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더니..
이 시간 이후부터 얼굴보지 말자.
난 앞으로도 너보다 훨씬 더 잘 살거고 그런 나를 보면 부러워서 질투가 부글부글 날텐데 니 열폭 감당하기 싫다.
오늘로써 끝.
어디 잘 살아보렴.
그리고 불만있음 뒷담화하지말고 앞에서 얘기해.
알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