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플러스 통신사 주거침입 .. 책임전갈 대기업은 이래도 되나요?

푸들2018.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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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시고 엄마가 혼자 사셔서 저랑 같이 살아야할것같아서 저도 서울에 살다가 인천에 있는 단독주택으로 들어가서 혼자 우선 살고있습니다.

엄마가 아직 이사할정도의 마음의정리가 안되어서요.. 그래 이라도 빨리 이사를 시켜드릴려고 통신사에 티비 이전신청을 했는데 엄마가 이사를 좀더 있다가 날씨 따듯해지면 하시겠다고 해서 통신사에 이사 이전신청을 나중에연락드린다고 하고 취소신청을 했습니다.

공사는 먼저 진행한다고해서 그것도 하지 말라고했어요..

 

어머 그런데..말이져  12/29일이라 회사에서 종무식을 하고

일찍 퇴근하게되어 한시쯤 집에 들어갈려고 대문앞에 섰는데

 옆집 2층에서 우리집 1층으로 어떤남자가 뛰어내리는거예요..

그래서 놀래서 누구냐고 물어봤더니 엘지 유플러스 공사하러 왔다는거예요...

여자 혼자 살고있는집에..   

 

만약에 공사를 진행을 한다고해도 전화는 하고와야하는거 아닌가요 남의 집을 건너뛰어서 담을 넘는게 말이 되나요? 이거 주거침임 아닌가요?

상담실에 전화했더니 책임 전갈입니다. 공사하는 하청업체가 그냥간거다.자기네 책임없다.  계속 회피해서.. 화가나서

그리고 먼저 연락온것도 아니고 연락달라고했는데도 제가 그날 3번인가를 통화했습니다.
제가 경찰에 신고한다고했더니 하라고 합니다. 이거 말이 됩니까

 

엄마가 사용한지 일년이 체안된거같습니다. 더이상 유플러스는 이용할수가 없을거같타서 해지해달라고 하니깐.. 본인들이 할수없고 위약금 물어야한다고합니다.


그래서 유플러스 고객센터 본사에서 전화해달라고 했더니 일주일이 되도 없습니다.

 

제가 직접 다시 전화했더니 동일하게 그래도 위약금은 물어야한다고 합니다.

경찰 무서워하지도 않습니다. 주거침입 담넘은것도 열받는데 이런 통신사에 위약금을 물고 해지하는게 맞나요? 아님 계속 이용하는게 맞나요? 전 도무지 우리나라 대기업 봐주기 어디까지인지 정말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