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옵니까 면목이 없사옵니다 그래서 지금 소녀 얌전해졌사옵니다 원래 저녁에 오기로 했지만 친구집에서 늦게 나와 10시35분에 집에 도착했사옵니다 소녀 360도 숙어 사죄를 드리옵니다 반성하도록 하겠사옵니다 아까는 기분이 너무 좋지 않았지만 지금은 나쁘지 않사옵니다 그 이유는 집에 와서 피자를 먹었기 때문이옵니다 소녀는 치킨보다는 피자이고 피자스쿨 치즈피자에 치즈크러스트를 추가 하는 것을 좋아하며 피자를 한 입 먹은 후 콜라를 먹는 것을 정말 신이 나도록 좋아하옵니다 참고로 소녀는 코카콜라 보다는 펩시가 미치도록 좋사옵니다 사실은 둘 다 좋사옵니다 우선 스토리 진행하도록 하겠사옵니다 다섯번째 이야기 : 운수가 좋지 않은 날 하 용용체로 갈게용 제가 아까 공지 썼을 때 기분이 좋지 않았던 이유를 지금 써드리도록 할게용 제가 오늘은 학원을 안 가는 날이여서 친구집에 가려고 머리를 감고 옷을 입고 고데기를 하고 집에서 나왔어용 화장은 귀찮아서 친구집에 가서 같이하려고 에코백에 파우치랑 필통 문제집 이렇게 챙겨서 가고 있었어요 근데 친구집도 갈려면 석우네 집을 지나서 가야 되는디 .. 제가 다른 갈 길도 있는디 그 길이 익숙해져서 이 길로 저절로 가게 되더라구요 ㅎㅎ... 아무튼 ! 그렇게 가고 있는데 저어어기이 앞에 석우랑 그 외 3.4명 ? 정도가 저랑 반대편에서 마주보면서 오고 있는거예요 이게 다|석우와 |도로 | 다른 른|친구들 |도로 | 건물 아| |도로 | 다른 파| |도로 | 건물 트| |도로 | 석우네 다| |도로 | 아파트 른| |도로 | 다른 아| |도로 | 건물 파|나 |도로 | 다른 트| |도로 | 건물 이런식 ? 이렇게 지나가는 거예요 ㅜㅜㅜ! 그래서 저는 석우와 친구들을 보자마자 고개를 숙여서 페이스북을 하명서 가는데 석우 친구들 중에 조금 친한 같은 반 남자애가 있었나봐요 걔를 김상중 으로 할게요 김상중 성대모사 잘해서ㅎ 김상중이 ㅜㅜㅜ " 박소연 생얼 ㅋㅋㅋㅋㅋㅋㅋㅋ 존 나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러면서 석우랑 친구들하고 계속 웃는거예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여기서 석우도 같이 웃었어요 ㅜㅜ 맴찢 그래도 전 페이스북을 하면서 가고 있는데 " 박소연 !!! " 이러고 소리지르면 사람이 소리가 나는 쪽을 보잖아요 ㅜㅜ 그래서 제가 앞을 봤는데 걔네가 또 웃는거예요 ㅜㅜㅜ 그리고 또 제가 고개 숙이니까 서로 지나갈때 김상중이 저한테 " 생얼로 다니지마 OOO이랑 OOO이 고릴라 같이 생겼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러면서 애들 다 웃고 감 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석우도 완전 웃음 .. 근데 석우능 외모에 대해서 디스했다고 김상중이 말 안해줌 !! 안 했다는거겠죠 ??? 아닌강 .. 석우 만나서 한편으로는 좋았는데 기분이 너무 안 좋았음 .. 제가 눈물이 진짜 너무 많고 기분 안 좋으면 표정 싹 굳고 티가 확 나는데 진짜 표정 싹 굳고 눈물이 그렁그렁 한거임 ㅜㅜㅜ 석우한테 생얼 보여준것도 민망한데 고릴라라는까지 소리 들어서 ㅜㅜㅜ 그래도 길에서 울기는 뭐해서 꾹 참고 친구 집 가서 다 말하면서 울었음 ㅜㅜㅜ 근데 제가 원래 눈이 잘 안 부어서 눈도 별로 안 부었음 !! 그리고 두번째로 빡치는일은 하 친구 동생 너무 짜증남 .. 이렇게 까면 안되는 거지만 너무 싫음 .. 맨날 다른애들 있는데도 맨날 저만 때리고 괴롭힘 .. 진짜 때려버리규 싶은디 후가 무서워서 못 때림 .. 근데 이 동생놈이 또 건드는거임 !!! 제가 친구 컴퓨터로 유튜브 보는데 옆에 와서 " 뭐봐 ?? " 이러길래 " OO보고 있어 " 라고 했더니. 아하 이러고 본체에 있는 전원 버튼 누르고 튐 하 시_ 이걸로 끝이 아니라 제가 엽떡 진짜 좋아해서 친구랑 시켜서 먹고 있는데 내가 하 맵다 이러면 자기도 하 맵다 이러고 .. 자기 먹고 있지도 않고 지 휴대폰으로 무슨 클래시로얄 하던디 ㅋㅋ 그리고 제가 주먹밥 먹을려고 하나 집으러고 하면 지가 집으려고 하는 거 뺏어감 .. ; 먹을걸로 그러는거 아니다 나 이때 조카 빡쳤다 등등 오늘은 이런일도 있었고 세번째 일은 안경이 부러진거임 ;;;; 제가 안경 벗고 셀카를 찍는데 하 실수로 저의 튼실한 궁댕이로 깔아 뭉게 버림 .. 그래서 엄마한테 전화했더니 "니 용돈으로 안경 맞추든가 니 마음대로 해 이제 니 안경 안 해줄거야 니가 망가트린기 몇갠데" 뭐 등등등 저한테 엄청 뭐라함 ㅜㅜㅜ 제가 잘못한건 맞는데 그냥 짜증났음 그래서 집에도 늦게 들어감 ㅎㅎㅎㅎ 근데 집에 피저 있어서 좋았음 ㅎㅎㅎ 지금 이 글 조큼 긴 것 같아서 뿌듯 그러면 여기까지 쓸게요 ~~~ 안넝 ~~~ [ 소연 ]1
동갑 남자애 짝사랑 하는 썰 5
안녕하시옵니까
면목이 없사옵니다
그래서 지금 소녀 얌전해졌사옵니다
원래 저녁에 오기로 했지만
친구집에서 늦게 나와 10시35분에 집에 도착했사옵니다
소녀 360도 숙어 사죄를 드리옵니다
반성하도록 하겠사옵니다
아까는 기분이 너무 좋지 않았지만
지금은 나쁘지 않사옵니다
그 이유는 집에 와서 피자를 먹었기 때문이옵니다
소녀는 치킨보다는 피자이고 피자스쿨 치즈피자에 치즈크러스트를 추가 하는 것을 좋아하며
피자를 한 입 먹은 후 콜라를 먹는 것을 정말 신이
나도록 좋아하옵니다
참고로 소녀는 코카콜라 보다는 펩시가 미치도록 좋사옵니다 사실은 둘 다 좋사옵니다
우선 스토리 진행하도록 하겠사옵니다
다섯번째 이야기 : 운수가 좋지 않은 날
하 용용체로 갈게용
제가 아까 공지 썼을 때 기분이 좋지 않았던
이유를 지금 써드리도록 할게용
제가 오늘은 학원을 안 가는 날이여서 친구집에 가려고 머리를 감고 옷을 입고 고데기를 하고
집에서 나왔어용
화장은 귀찮아서 친구집에 가서
같이하려고 에코백에 파우치랑 필통 문제집
이렇게 챙겨서 가고 있었어요
근데 친구집도 갈려면 석우네 집을 지나서 가야 되는디 .. 제가 다른 갈 길도 있는디 그 길이
익숙해져서 이 길로 저절로 가게 되더라구요 ㅎㅎ...
아무튼 ! 그렇게 가고 있는데 저어어기이 앞에 석우랑 그 외 3.4명 ? 정도가 저랑 반대편에서 마주보면서 오고 있는거예요 이게
다|석우와 |도로 | 다른
른|친구들 |도로 | 건물
아| |도로 | 다른
파| |도로 | 건물
트| |도로 | 석우네
다| |도로 | 아파트
른| |도로 | 다른
아| |도로 | 건물
파|나 |도로 | 다른
트| |도로 | 건물
이런식 ? 이렇게 지나가는 거예요 ㅜㅜㅜ!
그래서 저는 석우와 친구들을 보자마자 고개를 숙여서 페이스북을 하명서 가는데 석우 친구들
중에 조금 친한 같은 반 남자애가 있었나봐요
걔를 김상중 으로 할게요 김상중 성대모사 잘해서ㅎ
김상중이 ㅜㅜㅜ
" 박소연 생얼 ㅋㅋㅋㅋㅋㅋㅋㅋ 존 나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러면서 석우랑 친구들하고 계속 웃는거예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여기서 석우도 같이 웃었어요 ㅜㅜ 맴찢
그래도 전 페이스북을 하면서 가고 있는데
" 박소연 !!! " 이러고 소리지르면 사람이 소리가
나는 쪽을 보잖아요 ㅜㅜ 그래서 제가 앞을 봤는데
걔네가 또 웃는거예요 ㅜㅜㅜ
그리고 또 제가 고개 숙이니까 서로 지나갈때
김상중이 저한테
" 생얼로 다니지마 OOO이랑 OOO이 고릴라 같이 생겼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러면서 애들 다 웃고 감 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석우도 완전 웃음 .. 근데 석우능 외모에 대해서 디스했다고 김상중이 말 안해줌 !!
안 했다는거겠죠 ??? 아닌강 ..
석우 만나서 한편으로는 좋았는데 기분이 너무 안 좋았음 .. 제가 눈물이 진짜 너무 많고 기분 안 좋으면 표정 싹 굳고 티가 확 나는데
진짜 표정 싹 굳고 눈물이 그렁그렁 한거임 ㅜㅜㅜ
석우한테 생얼 보여준것도 민망한데
고릴라라는까지 소리 들어서 ㅜㅜㅜ
그래도 길에서 울기는 뭐해서 꾹 참고
친구 집 가서 다 말하면서 울었음 ㅜㅜㅜ
근데 제가 원래 눈이 잘 안 부어서 눈도 별로 안 부었음 !!
그리고 두번째로 빡치는일은
하 친구 동생 너무 짜증남 .. 이렇게 까면 안되는 거지만 너무 싫음 .. 맨날 다른애들 있는데도
맨날 저만 때리고 괴롭힘 .. 진짜 때려버리규 싶은디
후가 무서워서 못 때림 ..
근데 이 동생놈이 또 건드는거임 !!!
제가 친구 컴퓨터로 유튜브 보는데
옆에 와서 " 뭐봐 ?? " 이러길래
" OO보고 있어 " 라고 했더니. 아하 이러고 본체에 있는 전원 버튼 누르고 튐 하 시_
이걸로 끝이 아니라 제가 엽떡 진짜 좋아해서 친구랑 시켜서 먹고 있는데 내가 하 맵다 이러면 자기도
하 맵다 이러고 .. 자기 먹고 있지도 않고 지 휴대폰으로 무슨 클래시로얄 하던디 ㅋㅋ
그리고 제가 주먹밥 먹을려고 하나 집으러고 하면 지가 집으려고 하는 거 뺏어감 .. ;
먹을걸로 그러는거 아니다 나 이때 조카 빡쳤다
등등 오늘은 이런일도 있었고
세번째 일은 안경이 부러진거임 ;;;;
제가 안경 벗고 셀카를 찍는데
하 실수로 저의 튼실한 궁댕이로 깔아 뭉게 버림 ..
그래서 엄마한테 전화했더니
"니 용돈으로 안경 맞추든가 니 마음대로 해
이제 니 안경 안 해줄거야 니가 망가트린기 몇갠데"
뭐 등등등 저한테 엄청 뭐라함 ㅜㅜㅜ
제가 잘못한건 맞는데 그냥 짜증났음
그래서 집에도 늦게 들어감 ㅎㅎㅎㅎ
근데 집에 피저 있어서 좋았음 ㅎㅎㅎ
지금 이 글 조큼 긴 것 같아서 뿌듯
그러면 여기까지 쓸게요 ~~~
안넝 ~~~
[ 소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