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곳에 글을 남길줄이야...
안녕하세여 저는 인천에 살고있는 올해 30된 여자입니다
지금부터 제글을 읽고 .. 조언부탁드립니다 꼭
저는 2006년 어린나이에 딸 하나를 낳앗습니다
집이 4남매 중에 3째 였는데
사춘기 이후 집을 나오게되였습니다
그후 남자를 만난다음 임신을 해서 아이를 낳게 되였습니다 .. 폭력으로 견디다 못하여 아이를 놓고 나와버렸습니다 그후 저는 남자를 꺼려하며
제 인생을 살던중
2013년 저는 온라인 게임을 하던중 어느 한사람을 만나게됩니다
저에게 무뚝뚝하지만 친절한 사람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혹하게 되였고
그 남자와 말하던 일명 썸을 탓고
그사람은 부산에 산다기에 카톡하며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할까해 그사람이 인천으로 절 보러 온다더군요
날자를 마추고 드디어 인천터미널로 버스를 타고 왓습니다
그렇게 그날부터 1일로 연애를 햇고
그땐 참 좋고 행복햇습니다
다시 부산으로 내려가야하는 그사람도 저도
너무 싫을정도로 조앗습니다
그렇데 부산을 내려간후 또 한번에 인천으로 이번엔 자기 차라며 운전해서 인천에 왔더군요
여기저기 그 차로 놀러다녔고 그런데 자꾸 어디선가 전화가 오더라구요 괜찮다며 몰래몰래 전화를 받앗고
큰일이 터지후에야 그게 아빠차라 부산으로 가지고 내려왔어야 햇더군요
아무튼 그렇게 저는 아무것도 모른채
그 차를 타고 부산으로 내려가서 어머님 아버님을 만났고 그렇게 식사를 하고 부모님은 뭐하시니 이러면서 좋게 저녁식사를 햇습니다
오빠네 집에서 하루를 보내고
다음날 인천에 같이 올라왓습니다
저랑 같이 살고 싶다더군요 그때 미친짓을 안햇더라면 하루하루 후회 하며 살징 않앗을텐데
동거를 하기 시작햇습니다 친구들도 만나고
근처 사는 동생도 자주만나며 그렇게 지내다
혼인신고 이야기가 나왓습니다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둘다 좋은 연애고 잘마춰 주고 좋앗기에 그것게 혼인신고를 햇습니다
진짜 지금와서 생각해 보면 너무.... 생각이 없어도 너무 없엇던거 같습니다
그 자상함이 그 나를위한 사랑이 끝까지 갈줄 알앗나 봅니다 얼마후 같이 하던 게임 정모가
서울 홍대에 있어서 6명 정도 모였습니다
저랑 동갑내기 친구 남자애는 저랑 친햇기에
장난도 치며 그렇게 계속 술을 먹던중
법적 부부가 되였기에 남편이라 칭하겟습니다
남편은 집에 간다더군요 ?
왜 그러냐 너는 친해 진지 얼마 안대서 서먹서먹 한거냐 그러면서 타일럿습니다
그렇게 타일르고 2차술집을 갔고
제 동갑내기 남자애가 여자친구 선물 살거 골라달라 그런이야길 하며 앞서서 한 오분 정도 이야길 더 햇습니다 안에 잇던 그남편은 그때부터 술을 계속 먹기 시작하며 끝낸 무지 취해서
저한테 니가 날 무시해? 이러면서 계속 술주정을 부리더군요 .. 그때까지 남편이 왜 술을 먹으면 안되는지 몰랏습니다 저 만나기 전여자친구도 술마시고 헤어졋다 햇고 술로 인해 경찰서 몇번 가서 벌금도 나왓다 햇던 적이 생각낫습니다
저는 창피해서 먼저 집에 가겟다 햇고
홍대 그 많은 사람들 앞에서 저도모르게
절 때리더군요 그래서 제가 넘어졌는데
지나가던 안경쓰신분이 절 도와주다 그사람도 말리지 말라며 맞앗습니다 경찰이 오게됬고 전 무서워서 게임 정모에 잇던 언니에게 붙어서 벌벌 떨엇습니다
경찰서에 몇시간 조사 받고 나왓고
남편과 인천행인 서울 행인 나눠서
집으로 향햇습니다 집에 같이 들어갈 뭐서움에
어떻게 할까 점점 초조해 지게 미치겟더군요
인천집에 도착해서 부산으러 내려가라햇습니다
무서워서 못살겟다고 잠깐 시간을 가지던 뭘 하던 하자 햇습니다 처음엔 알겟다고 짐을 싸더군요
하염 없이 눈물이 낫습니다 혼자 중얼 거리며
미쳣어 미친거지 하며 제발 나가달라고 소름끼치니까 라고 하자 머리채를 잡더군요? 그러더니 순간 욱한게 잘못햇는지 미안하다고 바로 하며 빌더라구요
겁이 낫습니다... 자기 죽는꼴 보고싶나 어쩌냐 하며 몇시간을 그렇게 잇다 결국 제가 졌습니다
혼인신고 한지도 얼마 안댓고 아 실수이겟거니
저희집이 오피스텔 이엿는데 작은집이라
이사를 가고싶었습니다 그때 마침 방 계약도 빼야 햇고
오빠가 알아서 할테니 집을 구하러 다녀봐라 하더군요
300에 38 짜리 투름에 거실 빌라를 구햇는데
꼭 이사 가서 여기서 부터 차곡차곡 시작을 하고 싶더라구요 자기가 알아서 집 해결해 준다던 남편은 결국 어머님 한테 스스로 손을 벌렸고
어머님도 보증금에 월세 까지 주시더라구요 ..
그렇게 쭉 다시 잘 지내는듯 하엿습니다
강아지도 두마리 분양하고 남편은 하이 마트 운송 직원으로 그렇게 다른 가정 처럼 우리도 오래 행복할줄 알앗습니다
남편이 오면 세탁기를 돌려빨래를 널어야 낼 출근 할때 입을수 있엇습니다
속옷에 변이 묻어 잇는겁니다 ; 충격을 받아 이게 뭐냐고 햇더니 자긴 변이 잘 안닦인다더군요
어린아가도 아니고 ㅜㅜ 미칠것 같다군요
하루하루 계속 그러면서 내옷이랑 내속옷이랑 같이 빨래 하기도 싫어지며 미칠것 같앗습니다
그러다 몇일후 그 변 속옷때매 싸우기 되였습니다
제발 집에오면 물로좀 씻어라 그럼 변도 없어진다며
이렇게 저렇게 이야기 하다 싸우게 되엿습니다
말다툼 끝에 작은방에서 소주 한병을 혼자 먹고 오더라구요? 오늘은 서로 각자 자자 햇습니다
그런데 조금잇다 자기가 뭘 그리 잘못햇냐며
따지더니 얼굴에 손을 댓습니다...
아 이런애냐 ? 또 때려봐 이렇게 뎜비고
또 한번 얼굴에 손이 올라오더군요
니가 얼마나 잘랏냐고 하면서 생생이 기억합니다 그날의 악몽은... 그 후에 제가 됫다 그만하자 하고 울면서 침대에 누엇습니다
정말 죽고싶엇고 살기 싫엇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저한테 다가오더니
강제소 옷을 벗기고 관계를 하려 햇습니다
죽을거같아 울며 막앗고 소리도 질럿습니다
무섭고 너무 끔찍햇습니다... 결국
멈추긴 햇지만 미안하다 내가 잘못 생각햇다 미안하다 그말을 남기며 자기가 부산에 내려가겟다 하고 집에잇는 짐은 버리라 하고 나가버리더군요
그후로 만난적은 없엇습니다
하루가 지옥같아 미치겟어 손목도 그어보고
하루종일 울기도 하고 세상밖에 아무것도 안하고
하루하루집밖에도 안나갓습니다 먹지도 않고 멍하니 계속 생각 나는걸 어찌 지울수가 없엇습니다
제가 연락이 너무 안대자 근처에 살던 동생도 문와서 두두리고 전화 수십통 하고 그렇게 몇일후
어머님께 전화 왓던가? 햇던가 아무튼 전화로 그러시더군요 남호가 잘못한건 맞는데
마음이 안맞아면 그럴수도 잇지 하며
저를 토닥토닥 하셧습니다 울고불며 처음부터 다 이야기 햇는데도 그냥 각자 길 가는게 낫지 않겟냐
남자애 아빠 쪽에서 이상황 알면 기절 하신다
혼인신고 해서 사는거 모르셧거든요
자기가 혼인무효소송이라던지 어떻게 알라볼테니 기달리라 하시더라구요 저는 미칠것만 같은데
하시면서 여자는 이혼하는게 요즘은 흠이 아니라며 너무 태연하게 이야게 하시더 군요
솔직히 이혼녀 되는게 싫엇습니다 그래서 말 햇습니다
혼인무효 소송 하고 싶다고 알아봐 달라고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저는 아는것도 배운게
짧아 그렇게 기다릴수 밖에 없엇습니다...
그리고 몇일이 지낫습니다
아무연락 조차 없길래 제가 먼저 연락을 햇습니다
안받더라고요 피하 더라고요
무서웠습니다 이상황 모두가
그래서 임신햇다고 거짓말을 하니 그때서야
연락이 오셧습니다
지우자... 이렇게 된마당에 애가 무슨 잘못이냐며
수술 하자 하시더군요 낙퇴...
싫다고 햇습니다 처음에
너 혼자 애를어떻게 키우냐 하며
그런일 당하면서 또 살고 싶냐 하시면서
저를 설득 하시더군요...
반 시신처럼 살던 저는 너무 화가나서
그럼 낙퇴하게 돈 달라 햇습니다
300만원이였나? 냉큼 주시더군요 지우라고
자기가 이혼 그리고 혼인무효 소송 알아본다고 몸관리 잘하면서 지내고 잇으라고 하시더군요
몇달후가 지나도 연락이 없어 남자애 한테 연락햇습니다 이혼이라도 해달라고
일하는데 바쁘게 방해되니 연락하지말고 있어 보라고
그래서 매일 같이 이혼해달라고 연락햇습니다
도저히 기다리고만 잇을순 없어
이야기를 하다 이혼 해줄때 까지 한달에 100만원씩 생활비로 보내라고 햇습니다
남자애도 알겟다고 하더군요 폭력 성폭행
그일에 대해서 신고되면 안되니깐
합의 이혼 해주냐며 해주면 주겟다고 하고
그렇게 6개월을 받앗습니다 .
그후 남자애는 잠수를 또 탓고...3년이 흘럿습니다
어느날 남자애 프로필이 바껴 잇더군요
그동안 내연락만 씹엇던 거라 생각이 들어
다시 연락을 시도 햇습니다
이혼만 해줘라 아무것도 안 바란다
일한다고 난중에 연락 하자더군요
그다음날... 여자친구가 생겻던 것이였습니다 그동안.... 혼자 잘 너무나도 잘 지내고 잇더라구요?
나는 공장에 3년을 이주 교대 해가며
어떻게든 살아보겟다 바둥바둥 거리고 잇는데
너무 허무햇습니다 이혼만 해주면되는데
그렇게 4년이 다될정도로 연락 한번을 안하더니
자기 행복 찾기에 바빳나 봅니다
계속 무한 전화를 햇습니다 받더군요
뭐하는거냐 물엇습니다 이혼도 안해주고
넌 여자친구 생기는거 이거 불륜 아니냐 햇더니
아무말이 없더군요
인천에 올라갈테니 기달리라 해서 하루정도 시간을 줬습니다 여자친구 와이프 잇은거 아니? 라고 말햇더니 신경 끄라더군요 ㅋㅋㅋㅋ하...
하늘이 무너졌습니다 거기서 갠 다시 돈으로 절 입막음 햇습니다 100... 여자친구가 알면 안되서?
네 얼마나 어떻게 나오나 봣습니다
그후 제가 계속 전화 하자 여자가 받더라구요?
너 거지냐? 우리오빠한테 왜 자꾸 돈 달라하냐고 뭐냐고 그래서 법적 부부라 이야기 하니 자긴 몰랏다며 욕만 겁나 하고 끊더라구요
그래서 톡으로 와이프 잇는거 알고 만나면 불륜이고 정신적 손해 배상 청구 한다햇더니
하라더군요..? 정신병자가 되는것 같앗습니다
미칠것같앗습니다
네 처음부터 돈 안받고 아무것도 안하고 이혼만 계속 보챗던 내가 너무 등신같고 죽어버리고 싶엇습니다
너무나도 태연하게 잘 지내는 사람을 죽여버리고 싶엇습니다
그래서 거짓말을 또 햇습니다 애가 아파 병원비 내야댄다 200/300 나눠서 200은 병원비고 300은 위자료 할테니 달라고
500주면 기달려도 주고 니가 원하는 합의 이혼 깔끔이 해주겟다고 200/300 나눠서 받기로 하고 날자를 정햇습니다 그날자가 다가오니 또 잠수더 라고요
그래서 말햇습니다 돈 안줘도 대니 사과를 하라고 나에게 아무것도 안바랄테니 사과정도 라도 지대로 하라고
네 남자나 저나 똑같은 사람인거 압니다.
하지만 4년가까이 고통속에 살앗던 나는 누가 피해 보상을 해줄까요?
그렇게 계속 연락하니 친 남동생이 연락을 받더라구요
대충 문자 봣다며 형의 친 자식인지 확인 해야 겟다며
그래서저는 애 신경 쓰지 마시고
가족이면 오히려 미안햇다 하셔야 하는거 아니냐고 햇더니 그건 법으로 해결 하자더 군요
결국엔 솔직히 다시 털어놧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개 혼자 너무 잘사는거 같아서
이혼도 안해주고 성폭행과 폭력까지 당한 나는
뭐냐고 여자로써 입장 바꿔 봤냐며 따졋더니
그럼 애낙퇴 한다는 돈 받은비용이랑
애 아파서 돈달라고 햇던 200 이랑
사기죄로 고소한다 더군요?..
저 이제 어떻게 해야 합니까 ? 고소 당하고
이렇게 이혼 당해야 하나요?
제가 잘못한거 압니다 근데 어떻게 안대나요?
저 진짜 죽을거 같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이고 차에 뛰여 들거나
자살하고 싶고 왜 사는지 이유를 모를것같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대는지 가르쳐 주세요
폭행..성폭행..후 이혼
제가 이곳에 글을 남길줄이야...
안녕하세여 저는 인천에 살고있는 올해 30된 여자입니다
지금부터 제글을 읽고 .. 조언부탁드립니다 꼭
저는 2006년 어린나이에 딸 하나를 낳앗습니다
집이 4남매 중에 3째 였는데
사춘기 이후 집을 나오게되였습니다
그후 남자를 만난다음 임신을 해서 아이를 낳게 되였습니다 .. 폭력으로 견디다 못하여 아이를 놓고 나와버렸습니다 그후 저는 남자를 꺼려하며
제 인생을 살던중
2013년 저는 온라인 게임을 하던중 어느 한사람을 만나게됩니다
저에게 무뚝뚝하지만 친절한 사람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혹하게 되였고
그 남자와 말하던 일명 썸을 탓고
그사람은 부산에 산다기에 카톡하며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할까해 그사람이 인천으로 절 보러 온다더군요
날자를 마추고 드디어 인천터미널로 버스를 타고 왓습니다
그렇게 그날부터 1일로 연애를 햇고
그땐 참 좋고 행복햇습니다
다시 부산으로 내려가야하는 그사람도 저도
너무 싫을정도로 조앗습니다
그렇데 부산을 내려간후 또 한번에 인천으로 이번엔 자기 차라며 운전해서 인천에 왔더군요
여기저기 그 차로 놀러다녔고 그런데 자꾸 어디선가 전화가 오더라구요 괜찮다며 몰래몰래 전화를 받앗고
큰일이 터지후에야 그게 아빠차라 부산으로 가지고 내려왔어야 햇더군요
아무튼 그렇게 저는 아무것도 모른채
그 차를 타고 부산으로 내려가서 어머님 아버님을 만났고 그렇게 식사를 하고 부모님은 뭐하시니 이러면서 좋게 저녁식사를 햇습니다
오빠네 집에서 하루를 보내고
다음날 인천에 같이 올라왓습니다
저랑 같이 살고 싶다더군요 그때 미친짓을 안햇더라면 하루하루 후회 하며 살징 않앗을텐데
동거를 하기 시작햇습니다 친구들도 만나고
근처 사는 동생도 자주만나며 그렇게 지내다
혼인신고 이야기가 나왓습니다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둘다 좋은 연애고 잘마춰 주고 좋앗기에 그것게 혼인신고를 햇습니다
진짜 지금와서 생각해 보면 너무.... 생각이 없어도 너무 없엇던거 같습니다
그 자상함이 그 나를위한 사랑이 끝까지 갈줄 알앗나 봅니다 얼마후 같이 하던 게임 정모가
서울 홍대에 있어서 6명 정도 모였습니다
저랑 동갑내기 친구 남자애는 저랑 친햇기에
장난도 치며 그렇게 계속 술을 먹던중
법적 부부가 되였기에 남편이라 칭하겟습니다
남편은 집에 간다더군요 ?
왜 그러냐 너는 친해 진지 얼마 안대서 서먹서먹 한거냐 그러면서 타일럿습니다
그렇게 타일르고 2차술집을 갔고
제 동갑내기 남자애가 여자친구 선물 살거 골라달라 그런이야길 하며 앞서서 한 오분 정도 이야길 더 햇습니다 안에 잇던 그남편은 그때부터 술을 계속 먹기 시작하며 끝낸 무지 취해서
저한테 니가 날 무시해? 이러면서 계속 술주정을 부리더군요 .. 그때까지 남편이 왜 술을 먹으면 안되는지 몰랏습니다 저 만나기 전여자친구도 술마시고 헤어졋다 햇고 술로 인해 경찰서 몇번 가서 벌금도 나왓다 햇던 적이 생각낫습니다
저는 창피해서 먼저 집에 가겟다 햇고
홍대 그 많은 사람들 앞에서 저도모르게
절 때리더군요 그래서 제가 넘어졌는데
지나가던 안경쓰신분이 절 도와주다 그사람도 말리지 말라며 맞앗습니다 경찰이 오게됬고 전 무서워서 게임 정모에 잇던 언니에게 붙어서 벌벌 떨엇습니다
경찰서에 몇시간 조사 받고 나왓고
남편과 인천행인 서울 행인 나눠서
집으로 향햇습니다 집에 같이 들어갈 뭐서움에
어떻게 할까 점점 초조해 지게 미치겟더군요
인천집에 도착해서 부산으러 내려가라햇습니다
무서워서 못살겟다고 잠깐 시간을 가지던 뭘 하던 하자 햇습니다 처음엔 알겟다고 짐을 싸더군요
하염 없이 눈물이 낫습니다 혼자 중얼 거리며
미쳣어 미친거지 하며 제발 나가달라고 소름끼치니까 라고 하자 머리채를 잡더군요? 그러더니 순간 욱한게 잘못햇는지 미안하다고 바로 하며 빌더라구요
겁이 낫습니다... 자기 죽는꼴 보고싶나 어쩌냐 하며 몇시간을 그렇게 잇다 결국 제가 졌습니다
혼인신고 한지도 얼마 안댓고 아 실수이겟거니
저희집이 오피스텔 이엿는데 작은집이라
이사를 가고싶었습니다 그때 마침 방 계약도 빼야 햇고
오빠가 알아서 할테니 집을 구하러 다녀봐라 하더군요
300에 38 짜리 투름에 거실 빌라를 구햇는데
꼭 이사 가서 여기서 부터 차곡차곡 시작을 하고 싶더라구요 자기가 알아서 집 해결해 준다던 남편은 결국 어머님 한테 스스로 손을 벌렸고
어머님도 보증금에 월세 까지 주시더라구요 ..
그렇게 쭉 다시 잘 지내는듯 하엿습니다
강아지도 두마리 분양하고 남편은 하이 마트 운송 직원으로 그렇게 다른 가정 처럼 우리도 오래 행복할줄 알앗습니다
남편이 오면 세탁기를 돌려빨래를 널어야 낼 출근 할때 입을수 있엇습니다
속옷에 변이 묻어 잇는겁니다 ; 충격을 받아 이게 뭐냐고 햇더니 자긴 변이 잘 안닦인다더군요
어린아가도 아니고 ㅜㅜ 미칠것 같다군요
하루하루 계속 그러면서 내옷이랑 내속옷이랑 같이 빨래 하기도 싫어지며 미칠것 같앗습니다
그러다 몇일후 그 변 속옷때매 싸우기 되였습니다
제발 집에오면 물로좀 씻어라 그럼 변도 없어진다며
이렇게 저렇게 이야기 하다 싸우게 되엿습니다
말다툼 끝에 작은방에서 소주 한병을 혼자 먹고 오더라구요? 오늘은 서로 각자 자자 햇습니다
그런데 조금잇다 자기가 뭘 그리 잘못햇냐며
따지더니 얼굴에 손을 댓습니다...
아 이런애냐 ? 또 때려봐 이렇게 뎜비고
또 한번 얼굴에 손이 올라오더군요
니가 얼마나 잘랏냐고 하면서 생생이 기억합니다 그날의 악몽은... 그 후에 제가 됫다 그만하자 하고 울면서 침대에 누엇습니다
정말 죽고싶엇고 살기 싫엇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저한테 다가오더니
강제소 옷을 벗기고 관계를 하려 햇습니다
죽을거같아 울며 막앗고 소리도 질럿습니다
무섭고 너무 끔찍햇습니다... 결국
멈추긴 햇지만 미안하다 내가 잘못 생각햇다 미안하다 그말을 남기며 자기가 부산에 내려가겟다 하고 집에잇는 짐은 버리라 하고 나가버리더군요
그후로 만난적은 없엇습니다
하루가 지옥같아 미치겟어 손목도 그어보고
하루종일 울기도 하고 세상밖에 아무것도 안하고
하루하루집밖에도 안나갓습니다 먹지도 않고 멍하니 계속 생각 나는걸 어찌 지울수가 없엇습니다
제가 연락이 너무 안대자 근처에 살던 동생도 문와서 두두리고 전화 수십통 하고 그렇게 몇일후
어머님께 전화 왓던가? 햇던가 아무튼 전화로 그러시더군요 남호가 잘못한건 맞는데
마음이 안맞아면 그럴수도 잇지 하며
저를 토닥토닥 하셧습니다 울고불며 처음부터 다 이야기 햇는데도 그냥 각자 길 가는게 낫지 않겟냐
남자애 아빠 쪽에서 이상황 알면 기절 하신다
혼인신고 해서 사는거 모르셧거든요
자기가 혼인무효소송이라던지 어떻게 알라볼테니 기달리라 하시더라구요 저는 미칠것만 같은데
하시면서 여자는 이혼하는게 요즘은 흠이 아니라며 너무 태연하게 이야게 하시더 군요
솔직히 이혼녀 되는게 싫엇습니다 그래서 말 햇습니다
혼인무효 소송 하고 싶다고 알아봐 달라고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저는 아는것도 배운게
짧아 그렇게 기다릴수 밖에 없엇습니다...
그리고 몇일이 지낫습니다
아무연락 조차 없길래 제가 먼저 연락을 햇습니다
안받더라고요 피하 더라고요
무서웠습니다 이상황 모두가
그래서 임신햇다고 거짓말을 하니 그때서야
연락이 오셧습니다
지우자... 이렇게 된마당에 애가 무슨 잘못이냐며
수술 하자 하시더군요 낙퇴...
싫다고 햇습니다 처음에
너 혼자 애를어떻게 키우냐 하며
그런일 당하면서 또 살고 싶냐 하시면서
저를 설득 하시더군요...
반 시신처럼 살던 저는 너무 화가나서
그럼 낙퇴하게 돈 달라 햇습니다
300만원이였나? 냉큼 주시더군요 지우라고
자기가 이혼 그리고 혼인무효 소송 알아본다고 몸관리 잘하면서 지내고 잇으라고 하시더군요
몇달후가 지나도 연락이 없어 남자애 한테 연락햇습니다 이혼이라도 해달라고
일하는데 바쁘게 방해되니 연락하지말고 있어 보라고
그래서 매일 같이 이혼해달라고 연락햇습니다
도저히 기다리고만 잇을순 없어
이야기를 하다 이혼 해줄때 까지 한달에 100만원씩 생활비로 보내라고 햇습니다
남자애도 알겟다고 하더군요 폭력 성폭행
그일에 대해서 신고되면 안되니깐
합의 이혼 해주냐며 해주면 주겟다고 하고
그렇게 6개월을 받앗습니다 .
그후 남자애는 잠수를 또 탓고...3년이 흘럿습니다
어느날 남자애 프로필이 바껴 잇더군요
그동안 내연락만 씹엇던 거라 생각이 들어
다시 연락을 시도 햇습니다
이혼만 해줘라 아무것도 안 바란다
일한다고 난중에 연락 하자더군요
그다음날... 여자친구가 생겻던 것이였습니다 그동안.... 혼자 잘 너무나도 잘 지내고 잇더라구요?
나는 공장에 3년을 이주 교대 해가며
어떻게든 살아보겟다 바둥바둥 거리고 잇는데
너무 허무햇습니다 이혼만 해주면되는데
그렇게 4년이 다될정도로 연락 한번을 안하더니
자기 행복 찾기에 바빳나 봅니다
계속 무한 전화를 햇습니다 받더군요
뭐하는거냐 물엇습니다 이혼도 안해주고
넌 여자친구 생기는거 이거 불륜 아니냐 햇더니
아무말이 없더군요
인천에 올라갈테니 기달리라 해서 하루정도 시간을 줬습니다 여자친구 와이프 잇은거 아니? 라고 말햇더니 신경 끄라더군요 ㅋㅋㅋㅋ하...
하늘이 무너졌습니다 거기서 갠 다시 돈으로 절 입막음 햇습니다 100... 여자친구가 알면 안되서?
네 얼마나 어떻게 나오나 봣습니다
그후 제가 계속 전화 하자 여자가 받더라구요?
너 거지냐? 우리오빠한테 왜 자꾸 돈 달라하냐고 뭐냐고 그래서 법적 부부라 이야기 하니 자긴 몰랏다며 욕만 겁나 하고 끊더라구요
그래서 톡으로 와이프 잇는거 알고 만나면 불륜이고 정신적 손해 배상 청구 한다햇더니
하라더군요..? 정신병자가 되는것 같앗습니다
미칠것같앗습니다
네 처음부터 돈 안받고 아무것도 안하고 이혼만 계속 보챗던 내가 너무 등신같고 죽어버리고 싶엇습니다
너무나도 태연하게 잘 지내는 사람을 죽여버리고 싶엇습니다
그래서 거짓말을 또 햇습니다 애가 아파 병원비 내야댄다 200/300 나눠서 200은 병원비고 300은 위자료 할테니 달라고
500주면 기달려도 주고 니가 원하는 합의 이혼 깔끔이 해주겟다고 200/300 나눠서 받기로 하고 날자를 정햇습니다 그날자가 다가오니 또 잠수더 라고요
그래서 말햇습니다 돈 안줘도 대니 사과를 하라고 나에게 아무것도 안바랄테니 사과정도 라도 지대로 하라고
네 남자나 저나 똑같은 사람인거 압니다.
하지만 4년가까이 고통속에 살앗던 나는 누가 피해 보상을 해줄까요?
그렇게 계속 연락하니 친 남동생이 연락을 받더라구요
대충 문자 봣다며 형의 친 자식인지 확인 해야 겟다며
그래서저는 애 신경 쓰지 마시고
가족이면 오히려 미안햇다 하셔야 하는거 아니냐고 햇더니 그건 법으로 해결 하자더 군요
결국엔 솔직히 다시 털어놧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개 혼자 너무 잘사는거 같아서
이혼도 안해주고 성폭행과 폭력까지 당한 나는
뭐냐고 여자로써 입장 바꿔 봤냐며 따졋더니
그럼 애낙퇴 한다는 돈 받은비용이랑
애 아파서 돈달라고 햇던 200 이랑
사기죄로 고소한다 더군요?..
저 이제 어떻게 해야 합니까 ? 고소 당하고
이렇게 이혼 당해야 하나요?
제가 잘못한거 압니다 근데 어떻게 안대나요?
저 진짜 죽을거 같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이고 차에 뛰여 들거나
자살하고 싶고 왜 사는지 이유를 모를것같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대는지 가르쳐 주세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