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동네에 길냥이들이 정말 많아서 세달전부터인가 밥을 챙겨주기 시작했는데 어느날 부터인가 제가 챙겨놓은 사료통에 고양이 사료는 안들어있고 자꾸 개밥(?)이라고 해야되나 무언가 먹다 남은 음식물같은 것이 들어있더라고요
형체를 알아 볼 수 있으면 그나마 낫지 정말 음식물 쓰레기가 아닐까 생각되는 비주얼 입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이미 여러 차례 이런 일이 있기도 했고 혹여나 고양이들이 먹지는 않을까 걱정되서 평소 사료 놓고 가는 곳에서 좀 오래 기다려보니 웬 할아버지 한분이 오셔서 제가 놓은 사료를 어디 비닐봉지에 담으시더니 너무 자연스럽게 사료통에 음식물을 옮겨담으시네요^ㅇ^;;
바로 할아버지께 가서 "좋은마음으로 챙겨주는시는 것은 너무 잘 알지만 고양이들이 먹으면 탈날 수 있어요 그냥 가까운 편의점에서 고양이용 간식이나 사료 판매하니 그거라도 챙겨주시는건 어떨까요"라고 정말 정중하게 몇번이고 알아 들으실 수 있도록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제 얘기 들으시더니 바로 윽박부터 지르시네요 저도 화가나 제가 놓은 사료는 왜 치우시냐고 몇마디 던졌습니다 하지만 계속 "네년집 고양이도 아닌데 내가 뭘하면 네년 알빠 아니다" 같은 말만 반복하세요
제가 이렇게 할아버지와 말다툼을 벌써 여라차례 반복하고 있는데도 절대 귀띔도 안해주세요
편지도 써보고 음식물 챙겨주지 말라는 팻말도 붙여보고 별짓을 다하는데도 들은척도 안하시네요
매번 할아버지가 가져오시는 음식물 처리하는 것도 슬슬 한계 입니다 할아버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꾸 길냥이한테 먹다 남은 음식물 챙겨주시는 할아버지
저희 동네에 길냥이들이 정말 많아서 세달전부터인가 밥을 챙겨주기 시작했는데 어느날 부터인가 제가 챙겨놓은 사료통에 고양이 사료는 안들어있고 자꾸 개밥(?)이라고 해야되나 무언가 먹다 남은 음식물같은 것이 들어있더라고요
형체를 알아 볼 수 있으면 그나마 낫지 정말 음식물 쓰레기가 아닐까 생각되는 비주얼 입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이미 여러 차례 이런 일이 있기도 했고 혹여나 고양이들이 먹지는 않을까 걱정되서 평소 사료 놓고 가는 곳에서 좀 오래 기다려보니 웬 할아버지 한분이 오셔서 제가 놓은 사료를 어디 비닐봉지에 담으시더니 너무 자연스럽게 사료통에 음식물을 옮겨담으시네요^ㅇ^;;
바로 할아버지께 가서 "좋은마음으로 챙겨주는시는 것은 너무 잘 알지만 고양이들이 먹으면 탈날 수 있어요 그냥 가까운 편의점에서 고양이용 간식이나 사료 판매하니 그거라도 챙겨주시는건 어떨까요"라고 정말 정중하게 몇번이고 알아 들으실 수 있도록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제 얘기 들으시더니 바로 윽박부터 지르시네요 저도 화가나 제가 놓은 사료는 왜 치우시냐고 몇마디 던졌습니다 하지만 계속 "네년집 고양이도 아닌데 내가 뭘하면 네년 알빠 아니다" 같은 말만 반복하세요
제가 이렇게 할아버지와 말다툼을 벌써 여라차례 반복하고 있는데도 절대 귀띔도 안해주세요
편지도 써보고 음식물 챙겨주지 말라는 팻말도 붙여보고 별짓을 다하는데도 들은척도 안하시네요
매번 할아버지가 가져오시는 음식물 처리하는 것도 슬슬 한계 입니다 할아버지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