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화도나고 참다참다가 글을 올립니다.
저희집에는 아빠,엄마,언니(이제 성인),저(이제고3),남동생(3살)이 있습니다. 그리고 한명이 더 있죠. 바로 저희 사촌언니입니다. (친하지도 않아서 나이도 잘모름 20대후반?) 이제부터 음슴체로 쓸게요.
같이 살게 된 동기는 사촌언니를 이제 ㅅㅊ 이라 하겠음
저 언니가 어렸을때부터 그림그리는거 좋아하고 만화 개좋아하고 게임을 진짜 많이 해서(pc방에서 살 정도로) 고모와 고모부가 좀 많이 힘들어했음. 근데 나도 잘 모르겠는데 고모부가 ㅅㅊ과 같이 못 살겠다면서 쫓아냄(?) 쨋든 고모의 부탁으로 우리 아빠는 누나의 부탁이고, 어디 구할 동안만 머물게 해달라는? 말을 해서 결국 울 집에서 지금까지 얹혀 살게됨.
집의 주방이 길쭉해서 그 끝부분에 책상,의자, 잠잘곳을 마련해줌.
초반에는 아빠 일을 따라댕김 (직장도 없고, 지 스스로 알바도 안해서 하게 됐는데도 불구하고 얹혀사는 주제에 돈은 다 받으면서) 근데 맨날 늦잠자고, 약속도 안지키고, 가기 싫어서 지맘대로 가지도 않음. 그래서 지금은 새벽까지 노트북만하고 아침 3,4시에 일어남.(처음 왔을때 부터 맨날 집에 있으면 노트북만함)
난 일단 빡치는게 뭐냐면 일단 그래도 왔으니까 잘해줌 뭐 내돈으로 배달음식을 시켜먹어도 나눠주고, 엄마가 어떤 요리를 하면 항상 먹으라고 나눠주고, 외식하면 같이 먹고오고, 음식은 무조건 나눠먹고, 그언니것도 사서 바침. 근데 정작 본인은 감사하다는 말도 안하고 주면 기본 몇십분 뒤에먹음(노트북 하느라) ㅈㄴ 얄미웠던게 지혼자 큰 케이크사서 혼자 다 먹었었음. 우리가 케이크 준적이 얼마나 많은데 그리고 새벽까지 노트북하고 있으면 아빠가 빨리 자라고해도 끝까지 쳐함. (전기세, 난방비 내지도 않으면서+아예 다 공짜로 먹고 자고 싸고 다하는거임) 그러면서 조금 도와주는게 뭔지앎? 설거지 가끔 몇번 해줌 엄마가 아무래도 어린 동생을 낳고 많이 힘들텐데 가사일을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노트북만 하고 하는 일이 없음. 그리고 어떤날엔 엄마가 가스레인지 불을 켜고 깜빡하고 밖에 나간거임 내가 방에서 나왔는데 타는냄새가 나서 그걸 확인하자마자 끔. 그리고 나서 엄마한테 전화가 온거임. 불 올리고 나온거 깜빡했다고 끄라고 근데 바로 거기 있던 ㅅㅊ은 뭐하고 있었는지 앎? 노트북하고 있었음. 탄냄새가 방까지 나고 있었는데도.
그리고 솔직히 같이 사는게 불편하잖음. ㅅㅊ은 씻는것도 개오래걸려서 내가 화장실 급할때 못 간적도 있음. 그리고 나는 배고픈걸 아예 못 참는 편이라 배고프면 바로바로 먹어야되는데 주방갈때마다 마주치니까 눈치보여서 먹지도 못 함. 그래서 언니는 아예 맨날 엄마나 나를 시킴.
언니가 성격파탄자라 고3때 예민했어서 ㅅㅊ한테 뭐라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었는데 아무 소리도 못함.
우리집인데도 집주인이 눈치를 보고있는거임.
근데 이러는 와중에 고모는 뭐하고 있냐면 가끔 내
동생보러 옴. 그리고 지딸한테 잔소리만 하고 감. 그러면서 울 엄마한테 자기가 뭐라하면 안들으니까 엄마한테 ㅅㅊ한테 뭐라 따끔하게 말좀 해달라고 부탁함.
(엄마는 언니와 나를 한번도 때리거나 크게 혼낸적이 없음. 그런 사람한테 지딸을 쫓아내라고 시키라는게 말이 안됨.
그리고 엄마도 불편하지만 참고 걍 암말도 안하고 있는거임.)
그리고 그 ㅅㅊ은 저번에 고시원인가 어디로 나갈거라면서 나가지도 않음. 이외에도 빡치는게 개많은데 기억이 안남. 아빠가 참다참다가 화낸적이 몇번 있음.일도 안하고 그렇게 살면 어떡할거냐고 근데도 안나가는걸 보아 ㅈㄴ 소용없음 언니랑 내가 암말도 안하고 가만히 있어서 ㅅㅊ이 자책감이 안드는건진 몰라도 쨌든 그래서 결론은 어떻게 해야 나가느냐임.
빡침주의) 약 1년동안 우리집에서 얹혀살고 있는 사촌언니
저희집에는 아빠,엄마,언니(이제 성인),저(이제고3),남동생(3살)이 있습니다. 그리고 한명이 더 있죠. 바로 저희 사촌언니입니다. (친하지도 않아서 나이도 잘모름 20대후반?) 이제부터 음슴체로 쓸게요.
같이 살게 된 동기는 사촌언니를 이제 ㅅㅊ 이라 하겠음
저 언니가 어렸을때부터 그림그리는거 좋아하고 만화 개좋아하고 게임을 진짜 많이 해서(pc방에서 살 정도로) 고모와 고모부가 좀 많이 힘들어했음. 근데 나도 잘 모르겠는데 고모부가 ㅅㅊ과 같이 못 살겠다면서 쫓아냄(?) 쨋든 고모의 부탁으로 우리 아빠는 누나의 부탁이고, 어디 구할 동안만 머물게 해달라는? 말을 해서 결국 울 집에서 지금까지 얹혀 살게됨.
집의 주방이 길쭉해서 그 끝부분에 책상,의자, 잠잘곳을 마련해줌.
초반에는 아빠 일을 따라댕김 (직장도 없고, 지 스스로 알바도 안해서 하게 됐는데도 불구하고 얹혀사는 주제에 돈은 다 받으면서) 근데 맨날 늦잠자고, 약속도 안지키고, 가기 싫어서 지맘대로 가지도 않음. 그래서 지금은 새벽까지 노트북만하고 아침 3,4시에 일어남.(처음 왔을때 부터 맨날 집에 있으면 노트북만함)
난 일단 빡치는게 뭐냐면 일단 그래도 왔으니까 잘해줌 뭐 내돈으로 배달음식을 시켜먹어도 나눠주고, 엄마가 어떤 요리를 하면 항상 먹으라고 나눠주고, 외식하면 같이 먹고오고, 음식은 무조건 나눠먹고, 그언니것도 사서 바침. 근데 정작 본인은 감사하다는 말도 안하고 주면 기본 몇십분 뒤에먹음(노트북 하느라) ㅈㄴ 얄미웠던게 지혼자 큰 케이크사서 혼자 다 먹었었음. 우리가 케이크 준적이 얼마나 많은데 그리고 새벽까지 노트북하고 있으면 아빠가 빨리 자라고해도 끝까지 쳐함. (전기세, 난방비 내지도 않으면서+아예 다 공짜로 먹고 자고 싸고 다하는거임) 그러면서 조금 도와주는게 뭔지앎? 설거지 가끔 몇번 해줌 엄마가 아무래도 어린 동생을 낳고 많이 힘들텐데 가사일을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노트북만 하고 하는 일이 없음. 그리고 어떤날엔 엄마가 가스레인지 불을 켜고 깜빡하고 밖에 나간거임 내가 방에서 나왔는데 타는냄새가 나서 그걸 확인하자마자 끔. 그리고 나서 엄마한테 전화가 온거임. 불 올리고 나온거 깜빡했다고 끄라고 근데 바로 거기 있던 ㅅㅊ은 뭐하고 있었는지 앎? 노트북하고 있었음. 탄냄새가 방까지 나고 있었는데도.
그리고 솔직히 같이 사는게 불편하잖음. ㅅㅊ은 씻는것도 개오래걸려서 내가 화장실 급할때 못 간적도 있음. 그리고 나는 배고픈걸 아예 못 참는 편이라 배고프면 바로바로 먹어야되는데 주방갈때마다 마주치니까 눈치보여서 먹지도 못 함. 그래서 언니는 아예 맨날 엄마나 나를 시킴.
언니가 성격파탄자라 고3때 예민했어서 ㅅㅊ한테 뭐라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었는데 아무 소리도 못함.
우리집인데도 집주인이 눈치를 보고있는거임.
근데 이러는 와중에 고모는 뭐하고 있냐면 가끔 내
동생보러 옴. 그리고 지딸한테 잔소리만 하고 감. 그러면서 울 엄마한테 자기가 뭐라하면 안들으니까 엄마한테 ㅅㅊ한테 뭐라 따끔하게 말좀 해달라고 부탁함.
(엄마는 언니와 나를 한번도 때리거나 크게 혼낸적이 없음. 그런 사람한테 지딸을 쫓아내라고 시키라는게 말이 안됨.
그리고 엄마도 불편하지만 참고 걍 암말도 안하고 있는거임.)
그리고 그 ㅅㅊ은 저번에 고시원인가 어디로 나갈거라면서 나가지도 않음. 이외에도 빡치는게 개많은데 기억이 안남. 아빠가 참다참다가 화낸적이 몇번 있음.일도 안하고 그렇게 살면 어떡할거냐고 근데도 안나가는걸 보아 ㅈㄴ 소용없음 언니랑 내가 암말도 안하고 가만히 있어서 ㅅㅊ이 자책감이 안드는건진 몰라도 쨌든 그래서 결론은 어떻게 해야 나가느냐임.
지금까지 긴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