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계속 저 혼자 속앓이 하다가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서 말 꺼내봐요 저는 고 1학생입니다 우선 저에겐 200일쯤 된 남자친구가 있어요. 잘 해주고 예쁘게 사귀는 중 입니다. 일단 제 성격이 저는 자존심도 낮고 남들이 하는 제 얘기 같은 거 진짜 많이 신경쓰는 편입니다ㅠ 근데 저희가 사귄 다음 날 부터 남친 친구들이 자꾸 남친한테 "야 넌 왜 저런애랑 사귀냐", "니가 사귄 애들중엔 ☆☆ 이 제일 나았어" , "조금만 사귀다 헤어져라", "미쳤냐 왜 쟤랑 사겨" 이런식의 얘기를 제가 바로 앞에 있는데 그냥 하더라구요. 솔직히 남친이 뛰어나게 잘생긴 것도 , 잘난 편도 아니에요. 그리고 제생각엔 제가 그렇게 못난 편은 아닌 것 같아요. 공부도 열심히 해서 중상위권 유지중이고 많이 웃고 친구들과 사이도 다 좋아요. 진짜 이해가 안가는게 저런 얘기를 저랑 친하지도 않은 아이들이 마치 '나 쟤 잘 아는데 ㅈㄴ별로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더라고요. 제가 그런말 들을 때 남친은 그냥 가만히 있고... 걔네들이 하다하다 제 옆에 남친이 없을 때도 가끔 흘리듯 얘기하고요.친하지도 않은데요. 가끔은 제 남친한테 따로 저런 얘기를 하는데 남친은 그걸 또 하나하나 저에게 말해줍니다. 솔직히 말해서 저에게 말해주는 게 좋은 것도 아닌데 왜 말하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런 얘기 자꾸 듣다보니 얘랑 사귀면 안되는건가 이런 생각도 들고 남친이 저런거 전달 해줄 때 마다 자기 잘났다는 거 자랑하는건가 이런 생각도 들어요. 사이가 나쁜 건 아닌데 자꾸 이런 거 때문에 힘들어서 계속 사귀는게 맞나 싶어요ㅠㅠㅠㅠ어떡하죠
계속 사귀는게 맞을까요?
저는 고 1학생입니다
우선 저에겐 200일쯤 된 남자친구가 있어요.
잘 해주고 예쁘게 사귀는 중 입니다.
일단 제 성격이 저는 자존심도 낮고 남들이 하는 제 얘기 같은 거 진짜 많이 신경쓰는 편입니다ㅠ
근데 저희가 사귄 다음 날 부터 남친 친구들이 자꾸 남친한테
"야 넌 왜 저런애랑 사귀냐", "니가 사귄 애들중엔 ☆☆ 이 제일 나았어" , "조금만 사귀다 헤어져라", "미쳤냐 왜 쟤랑 사겨"
이런식의 얘기를 제가 바로 앞에 있는데 그냥 하더라구요.
솔직히 남친이 뛰어나게 잘생긴 것도 , 잘난 편도 아니에요.
그리고 제생각엔 제가 그렇게 못난 편은 아닌 것 같아요.
공부도 열심히 해서 중상위권 유지중이고
많이 웃고 친구들과 사이도 다 좋아요.
진짜 이해가 안가는게 저런 얘기를 저랑 친하지도 않은 아이들이 마치 '나 쟤 잘 아는데 ㅈㄴ별로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더라고요.
제가 그런말 들을 때 남친은 그냥 가만히 있고...
걔네들이 하다하다 제 옆에 남친이 없을 때도 가끔 흘리듯 얘기하고요.친하지도 않은데요.
가끔은 제 남친한테 따로 저런 얘기를 하는데
남친은 그걸 또 하나하나 저에게 말해줍니다.
솔직히 말해서 저에게 말해주는 게 좋은 것도 아닌데
왜 말하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런 얘기 자꾸 듣다보니 얘랑 사귀면 안되는건가 이런 생각도 들고
남친이 저런거 전달 해줄 때 마다 자기 잘났다는 거 자랑하는건가 이런 생각도 들어요.
사이가 나쁜 건 아닌데 자꾸 이런 거 때문에 힘들어서
계속 사귀는게 맞나 싶어요ㅠㅠㅠㅠ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