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봐서 한 세 달 만났네요.
직업 안정적이고 생긴 거나 성격이나 모난 거 없고.
괜찮다 싶었는데
보통 집이 아니네요.
42큰 형 작년에 공뭔9급 붙음
40큰누나 노처녀,백수
39작은누나 시집 갔으나 정신적으로 좀 아프셔서 약복용중,이혼 얘기 오가는 중
35선본남자 막내라서 딱봐도 엄마가 좀 감싸고 돔
마마보이까진 아니어도 집에서 설거지 한번을 안하고 밥 차려줘야 먹는다 뭔 자랑이라고 말함
홀어머니에 제사가 할아버지,할머니,아버지 1년에 세번
올 안에 결혼하고 싶다고 본인 집 솔직히 오픈한다는데......정들기전에 빨리 도망가야겠죠?
이런 집에 시집 가면 인생 망하는거겠죠?
직업 안정적이고 생긴 거나 성격이나 모난 거 없고.
괜찮다 싶었는데
보통 집이 아니네요.
42큰 형 작년에 공뭔9급 붙음
40큰누나 노처녀,백수
39작은누나 시집 갔으나 정신적으로 좀 아프셔서 약복용중,이혼 얘기 오가는 중
35선본남자 막내라서 딱봐도 엄마가 좀 감싸고 돔
마마보이까진 아니어도 집에서 설거지 한번을 안하고 밥 차려줘야 먹는다 뭔 자랑이라고 말함
홀어머니에 제사가 할아버지,할머니,아버지 1년에 세번
올 안에 결혼하고 싶다고 본인 집 솔직히 오픈한다는데......정들기전에 빨리 도망가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