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ㅎㅎ 그냥 바로 얘기할게
첫번째는 내가 한 5살인가6살때 일이야 그때 난 어린이집을 옮기고 그 옮긴어린이집이 오렌지ㅁㅅ속셈어린이집인데 거기는 애둘중 1명이 잘못하면 선생님이 바늘을 들고와서 반 애들 전부 두피있잖아 거기를 바늘로 찍었어 난 맨날 친구들이랑 책상 밑에 숨어있었고 그때는 좀 많이 무서웠어 애들이 밥 다 안먹거나 못먹으면 커다란 플라스틱 블럭이 있었는데 그걸 책상위에 올려서 탑처럼 쌓은다음에 그안에서 밥 먹게했고 이건 별거아닐려나..? 진짜 후회되는게 왜 그런걸 그때 엄마아빠한테 말 안했을까 지금은 그 어린이집도 없어졌고 별 수 가 없다..ㅎㅎ..그리고 내가 이제 이사를가서 어린이집을 다른곳에서 다녔는데 거기에서는 나만 엄청 괴롭히는 느낌이 들었어 물론 이 일도 엄마아빠한테는 말안했고.. 지금도 그 쌤있긴한데 어떻게 못할거같다.. 이 어린이집에서는 체육대회같은게 있으면 나는 혼자 교실에 있었어 선생님도 중간중간에 들어오고 너무 부러웠어 밖에서 노는 애들이 그리고 내 싸인펜 엄마가 사준지 얼마안됬던 ㅁ나미 사인펜이 있었는데 그게 바닥에 떨어졌나봐 그때 주인느구야 없으면 버린다 이 소리를 잘 못들었다가 보니깐 내꺼인거야 결국 사인펜은 버려졌어 지금생각하면 가슴 찢어질정도로 아픈거같아 나도 우리 엄마가 사준건데 그렇게 다른사람이 버려버린거니깐.. 그리고 점심에 나온 미역줄기무침인가 그걸 내가 못먹는데 그때는 토할거같은거야 그래서 그 미역줄기 몰래 휴지에 싸서 버릴려고했어 근데 들킨거야 그래서 선생님이 너 그거 뭐냐 버릴려고?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내가 고개 흔들면서 아니라고 먹을거라고 하면서 손으로 입에 쑤셔넣었어 진짜 심장이 쿵쾅쿵쾅 뛰었었는데..ㅋㅋㅋ 진짜 왜 난 그런걸 안말했을까 엄마아빠한테 지금이 되서야 말한게 너무 후회된다.. 나 위로좀 받을 수 있을까..?
사진은 묻힘방지라고해야될려나.. 그리고 저거 처음봤을때 엄청 재미있었거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보고 웃었으면 해서!
나 어린이집 다닐때 어린이집 선생님이
안녕ㅎㅎ 그냥 바로 얘기할게
첫번째는 내가 한 5살인가6살때 일이야 그때 난 어린이집을 옮기고 그 옮긴어린이집이 오렌지ㅁㅅ속셈어린이집인데 거기는 애둘중 1명이 잘못하면 선생님이 바늘을 들고와서 반 애들 전부 두피있잖아 거기를 바늘로 찍었어 난 맨날 친구들이랑 책상 밑에 숨어있었고 그때는 좀 많이 무서웠어 애들이 밥 다 안먹거나 못먹으면 커다란 플라스틱 블럭이 있었는데 그걸 책상위에 올려서 탑처럼 쌓은다음에 그안에서 밥 먹게했고 이건 별거아닐려나..? 진짜 후회되는게 왜 그런걸 그때 엄마아빠한테 말 안했을까 지금은 그 어린이집도 없어졌고 별 수 가 없다..ㅎㅎ..그리고 내가 이제 이사를가서 어린이집을 다른곳에서 다녔는데 거기에서는 나만 엄청 괴롭히는 느낌이 들었어 물론 이 일도 엄마아빠한테는 말안했고.. 지금도 그 쌤있긴한데 어떻게 못할거같다.. 이 어린이집에서는 체육대회같은게 있으면 나는 혼자 교실에 있었어 선생님도 중간중간에 들어오고 너무 부러웠어 밖에서 노는 애들이 그리고 내 싸인펜 엄마가 사준지 얼마안됬던 ㅁ나미 사인펜이 있었는데 그게 바닥에 떨어졌나봐 그때 주인느구야 없으면 버린다 이 소리를 잘 못들었다가 보니깐 내꺼인거야 결국 사인펜은 버려졌어 지금생각하면 가슴 찢어질정도로 아픈거같아 나도 우리 엄마가 사준건데 그렇게 다른사람이 버려버린거니깐.. 그리고 점심에 나온 미역줄기무침인가 그걸 내가 못먹는데 그때는 토할거같은거야 그래서 그 미역줄기 몰래 휴지에 싸서 버릴려고했어 근데 들킨거야 그래서 선생님이 너 그거 뭐냐 버릴려고?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내가 고개 흔들면서 아니라고 먹을거라고 하면서 손으로 입에 쑤셔넣었어 진짜 심장이 쿵쾅쿵쾅 뛰었었는데..ㅋㅋㅋ 진짜 왜 난 그런걸 안말했을까 엄마아빠한테 지금이 되서야 말한게 너무 후회된다.. 나 위로좀 받을 수 있을까..?
사진은 묻힘방지라고해야될려나.. 그리고 저거 처음봤을때 엄청 재미있었거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보고 웃었으면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