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안녕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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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너를 잊어야지 하고 생각한게 벌써 반년이 다 되어가네

이젠 그냥 잊지않고 너와 있었던 그 추억 그냥
안고 살기로 결정했어

멍청하고 너무 멍청했던 내가 너무 싫어서
내가 너무 원망스러울정도로 싫어서
정말 죽어버리고 싶어도 어쩔수 없잖아

가끔꿈에서라도 나오지말아주라 진짜 그러면 너무 내가 싫어져

만약에 있잖아 아주 만약에 내가 그리워 지면 그냥 와주라 고민하지말고

너무 너가 고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