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도우미의 통수

ㅇㅇ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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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도우미의 통수

부산 연제경찰서는 가사도우미로 일하던 집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8살 조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가사도우미의 통수

어두운 옷장문이 젖혀지더니 

 

한 여성이 서랍을 엽니다.

 

서랍안을 이리저리 뒤지고는

 

안에 있던 지폐를 슬쩍 가져갑니다.

 

38살 조모씨는 이런방법으로 열차례에 걸쳐 4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가사도우미의 통수

 

피해자 집에서 3년동안 일했던 조씨는

 

집주인이 병원에 가는 시간때를 알고있다가 집이 비었을때 출입문 비밀번호를 누르고 침입한것으로 들어났습니다.

 

 

 

가사도우미의 통수

조씨의 범행은 돈이 없어지는것을 수상하게 여긴 집주인이 금고위에 CCTV를 설치하면서 덜미가 잡혔습니다.

 

경찰은 조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출처 : 익명 유머 커뮤니티 마이갤 
http://migall.com/humormoa/51287